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동재 진짜...

비밀의숲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17-08-01 12:26:29

사실 사회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유형의 인물이긴 하지요...

 마지막회에서는 이창준이 죽어갈때 손잡으면서 울먹하더니

정말 마음 다잡고 뭔 정의로운 일을 하려나 했더니만 역시나 군요...

작가는 이게 현실이다 말하려는 거겠죠..

IP : 211.10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 12:45 PM (218.148.xxx.195)

    진짜 극사실주의!!
    넘 웃겻어요
    개가 똥을 참지 ㅋㅋ

  • 2. 00
    '17.8.1 12:51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의 맞춤형인간이죠

  • 3. ㅇㄹㅇ
    '17.8.1 12:56 PM (223.38.xxx.138)

    그런데 잘생겼어요 ㅋㅋㅋ
    저는 윤과장보다 서동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4. 서동재
    '17.8.1 1:01 PM (115.86.xxx.154) - 삭제된댓글

    얄밉게 역활도 잘 어울리고 ㅋㅋ 전 또 다른의도가 있는게 아닐까 잠깐 헷갈렸다는 ㅋ 바보 ㅋㅋ

  • 5. ..
    '17.8.1 1:05 PM (218.148.xxx.195)

    첨엔 밉상
    눈 또르르 굴릴때 진짜 동재스럽다 싶더니만
    그래도 시목에게 큰힘되어주고 ㅋㅋ

    아놔..

  • 6.
    '17.8.1 1:15 PM (61.102.xxx.46)

    드라마의 교훈은 사람은 본성이 절대 바뀌지 않는다. 인것 같아요.

  • 7. 양이
    '17.8.1 2:2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서동재가 리얼..
    이창준은 판타지..

  • 8. ..
    '17.8.1 4:21 PM (60.99.xxx.128)

    이창준처럼 비리를 확보할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닐까요?
    전 좋게 생각할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389 바이오칩베개 어디서 사나요? 2 음... 2017/08/10 720
716388 화려한 휴가는 극장에서 개봉 못했나요? 7 문짱 2017/08/10 966
716387 100년전에 나온책 가치 있는 .. 2017/08/10 497
716386 웃음 못참고 계속 웃는거 1 오늘 2017/08/10 684
716385 애엄마들 모임 못끼겠네요 4 ... 2017/08/10 3,937
716384 세종시 사는 82쿡님들, 혹시나 몸 (얼굴말고) 경락 잘하시는곳.. 2 세종시 2017/08/10 1,344
716383 文대통령, 직접 나서 '건보료 폭탄' 논란 차단..'문 케어' .. 3 샬랄라 2017/08/10 991
716382 스폰서검사도 풀려나네요ㅋ 1 ㅇㅇㅇ 2017/08/10 763
716381 비올떄 집안청소 더 하기 싫으세요 아니면 상관없으세요.?? 6 ... 2017/08/10 984
716380 피아노를 처분해야 하는데요. 중고피아노에 전화하면 무료로 가져.. 4 30년된 피.. 2017/08/10 1,894
716379 지하철에서 병든 남편을 부축해가는 아주머니를 봤어요 9 ㅇㅇ 2017/08/10 4,097
716378 혹시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5 ㅡㅡ 2017/08/10 1,933
716377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 7 원글이 2017/08/10 1,145
716376 50대 나만의 시간 뭐 하고 싶으신가요? 11 자유시간 2017/08/10 3,833
716375 인스타그램 사칭죄와 누가 자꾸 음해합니다 4 뭘요 2017/08/10 1,079
716374 나이 서른이 넘은 사촌오빠언니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해야 하나요?.. 9 ㅇㅇ 2017/08/10 4,270
716373 남자키 187cm에 77kg이면. 15 .. 2017/08/10 6,093
716372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한심 2017/08/10 4,713
716371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그때 2017/08/10 1,211
716370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say785.. 2017/08/10 2,755
716369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2017/08/10 1,867
716368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2017/08/10 1,912
716367 복지에 대한 당위성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34 .. 2017/08/10 1,141
716366 케이블 티비에 나왔던 희귀병 물려준 한 어머니와 남매 4 여러 2017/08/10 2,006
716365 문대통령 여름 휴가 뒷얘기 중에서 12 고딩맘 2017/08/10 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