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혈연관계 아닌 관계에서 형부라는 호칭 거부감 들더라구요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7-08-01 11:28:42
그래서 저는 아는 언니 남편을 칭할때
그냥 남편분 남편분 하는데
이게 싫은 사람도 있나보더라구요
저에게 그냥 아는 언니가 형부라 부르라는데
왠지모를 거부감이...
IP : 125.183.xxx.15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러분 저를 국회로 보내주세요
    '17.8.1 11:3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람 나이 직위 상관없이 이름 부르기 법을 만들고 위반시 벌금을 강화하겠습니다

  • 2.
    '17.8.1 11:31 AM (119.192.xxx.197) - 삭제된댓글

    걍 개인적인 호불호인거 같아요.
    형부가 오글거리는 사람도 많겠지만, 오히려 남편분이라는 말이 더 별로인 사람도 많겠죠.
    전 개인적으로 남편분은 별로예요. 차라리 형부가 나아요. 그 언니한테 그나마 친밀감이 느껴져야 형부라고 표현할수 있을테니까요.
    형부가 너무 오글거리면 oo아빠라는 표현이 낫겠네요.

  • 3. 그러면
    '17.8.1 11:33 AM (175.209.xxx.57)

    직접 부를 땐 뭐라 하나요? '남편분~' 할 순 없잖아요.

  • 4.
    '17.8.1 11:33 AM (119.192.xxx.197)

    걍 개인적인 호불호인거 같아요.
    형부가 오글거리는 사람도 많겠지만, 오히려 남편분이라는 말이 더 별로인 사람도 많겠죠.
    전 개인적으로 남편분은 별로예요. 차라리 형부가 나아요. 그 언니한테 그나마 친밀감이 느껴져야 형부라고 표현할수 있을테니까요.
    형부가 너무 오글거리면 oo아빠나 oo아버님이라는 표현이 낫겠네요.

  • 5. 오오
    '17.8.1 11:34 AM (110.70.xxx.210)

    183.96 님 지지합니다. 그 벌금 걷어서 증세없는 복지 해결

  • 6. 아저씨
    '17.8.1 11:41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형부라 부를것도 없고 그냥 아저씨라 불러요

  • 7. 배우자
    '17.8.1 11:41 AM (61.255.xxx.77)

    전 형부 배우자분을 섞어서 사용합니다.

  • 8.
    '17.8.1 12:09 PM (223.33.xxx.70)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제수씨 형수님 자연스럽게 하잖아요
    그럼 님보고 동생분이라고 해도 되나요
    어감이 좋게 들기진 않네요

  • 9. 저는
    '17.8.1 12:14 PM (180.230.xxx.145)

    친구 헝부한테도 형부라 부르는데요
    아저씨는.. 좀 그렇던데

  • 10. 아기
    '17.8.1 12:18 PM (116.39.xxx.166)

    아이가 있으면 아이이름아버님이 제일 낫고
    아직 아이가 없다면 남편분도 괜찮은데요
    친언니 남편도 아닌데 웬 형부?

  • 11. .................
    '17.8.1 12:45 PM (175.112.xxx.180)

    형부 너무 오글거려요.

  • 12. .................
    '17.8.1 12:49 PM (175.112.xxx.180)

    제수씨, 형수님 이호칭은 그나마 거리감이 느껴지고 서로 어려운 관계의 호칭이라 어색하지 않은데, 그리고 사회에서도 많이 통용되고..
    형부는 많이 안쓰니까 진짜 가족관계같이 느껴지고, 내가 그사람의 아랫사람 같고 하여간 별로 느낌이 안좋아요.

  • 13. 세상에
    '17.8.1 12:53 PM (211.218.xxx.143)

    남편분이 뭡니까. 형부라고 부르는 게 편하고 좋죠.
    전 동생 친구들이 누나라고 부르는 게 좋고 조카 친구들이 고모라고 부르는 게 좋습니다.

  • 14. 저도
    '17.8.1 12:56 PM (49.165.xxx.222)

    형부는쫌. 오글거려요. 혈연관계아닌데 저한테 처제라하는것도 못들어봣는데. 굳이.

  • 15. ..
    '17.8.1 1:06 PM (175.223.xxx.144)

    저도 형부는 사촌형부까지는 괜찮은데 생판남은 오글거려요. 남편분이라고 해도 되는것 같은데요, 아니면 그집 아이 아버지 라고 해도 괜찮을거 같구요

  • 16. ㅇㅇ
    '17.8.1 1:17 PM (223.39.xxx.187)

    호칭땜에 이놈의 나라는 뭐가 안됨ㅠㅠ
    소모적인 일로 빈정상할 일이 참 많음
    누구는 또 형부라 안불러주면 자기남편 무시하냐며 싫어하대요
    어쩌라고

  • 17. 언니라고 부르면 형부라해야
    '17.8.1 1:19 PM (175.223.xxx.233)

    그럼 언니라고도 하지 말아야죠.
    그냥 누구씨 라고 하시면 그 여자 남편도 남편분이라고 하겠죠

  • 18. 단순하게
    '17.8.1 2:16 PM (114.204.xxx.4)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불러줍니다.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579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1,019
718578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281
718577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1,044
718576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2,007
718575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779
718574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1,090
718573 우표런...너무 웃기고 깜놀이예요 24 뱅크런 2017/08/17 5,055
718572 사고싶다... 갖고싶다...ㅜㅜ 3 .... 2017/08/17 1,492
718571 육아 질문 3 푸릉 2017/08/17 688
718570 시어머니가 자꾸만 싫어지는데 그 이유가 27 ... 2017/08/17 7,293
718569 블루라이트 차단 프로그램 다운 받으세요 5 프로그랭 2017/08/17 2,194
718568 과거에도 대통령우표 살때 이랬나요? 8 ㅇㅇㅇ 2017/08/17 1,902
718567 동물복지유정란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거 없죠? 2 호롤롤로 2017/08/17 844
718566 불편하고 어려운 친정엄마 글 읽고.... 9 저도 비슷 2017/08/17 2,609
718565 인생 공부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인생 2017/08/17 1,288
718564 김기덕의 봄여름가을 겨울그리고 봄 8 tree1 2017/08/17 2,348
718563 아쿠아플라넷 가볼만 한가요? 2 제주 2017/08/17 824
718562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6 (수) 1 이니 2017/08/17 519
718561 서울 강서우체국은 틀렸네요. 다른데로 가세요. 9 좋은날 2017/08/17 2,303
718560 아버지가 인테리어에 갑자기 꽂혀서... 6 Dd 2017/08/17 2,525
718559 살림남에서 수빈이 할머니 49 duri 2017/08/17 3,737
718558 홍삼제품 7 캐롤링 2017/08/17 1,004
718557 호주 방학 캠프 보내신 분, 계십니꽈?? 3 초등 5학년.. 2017/08/17 1,191
718556 택시운전사 해외에서도 호평이래요 감동이에요 4 감동 2017/08/17 1,878
718555 밑에 초1 15-8글 보구요..공부방샘이 그냥 외우라(?)한다면.. 3 ㅁㅇ 2017/08/17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