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아파트 가고 싶은데요.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17-08-01 11:21:04

새아파트로 가고 싶어요. 그것도 좋은 자리로. 살기 편한곳으로.

그럼 당연히 비싸죠. 프리미엄도 줘야하구요. 근데 그렇게 하면 여유돈도 없고.

그래도 평수도 넓은데서 편하게 살고 싶어요.

남편은 평수도 줄이고. 자리도 별로인곳으로 가서 여유돈을 만들자고 해요.

답은 없어요. 일단은 남편 의견이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동의를 했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얼마나 산다고. 돈 쌓아놔봐야. 내가 편하게 살아야지 싶은게...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211.114.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 11:22 AM (220.75.xxx.29)

    여유돈으로 뭐하시게요?
    좋은 입지 아파트는 환금성도 좋고 투자로도 좋잖아요.
    돈으로 갖고있어봐야 할 것도 없고 어차피 또 부동산인데..

  • 2. ...
    '17.8.1 11:26 AM (221.139.xxx.166)

    님 나잇대에 따라 다른 선택

  • 3. ,,,
    '17.8.1 11:29 AM (121.167.xxx.212)

    서울 이시면 입지 좋은 새 아파트로 가세요.
    원글님댁수입. 나이 다 생각해 보세요.
    자식들 나이도요.

  • 4. ㅇㅇ
    '17.8.1 11:31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허공잡는 말씀을

  • 5.
    '17.8.1 11:36 AM (59.28.xxx.197)

    연령대가 어떻게되시는지.? 저는 새아파트요.
    저는 결혼4년찬데.. 집을 두번 옮기면서..차익을 많이 봤어요.. 입지안좋은 헌아파트..안올라요. 그여윳돈이 얼마나 생기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집은 쾌적하고 살기좋은게
    첫번째라 생각해요..

  • 6.
    '17.8.1 11:43 AM (211.114.xxx.77)

    40대중반. 아이 없고. 빚없이 갈수 있는 수준이에요.
    남편은 쓸데없이 넓은평수 가지 말자고 하구요. 지금 평수 넓어서 많이 좁혀서 가자고 하구요.
    프리미엄까지 주면서 가야하는거에 대해서 불만이구요.

  • 7. ㅇㅇ
    '17.8.1 11:59 AM (211.36.xxx.106)

    남편 의견중에 평수 줄이는건 상관없는데
    자리 별로인 곳은 안됩니다.

  • 8. ,,,
    '17.8.1 11:59 AM (121.167.xxx.212)

    형편이 있어서 이사 하게 됐고
    이 동네에는 20평대가 없어요.
    우리도 부부만 사는데 26평 살다가 32평 오니 거실도 넓고
    거실만 확장 돼있고 방과 부엌에 딸린 베란다가 크기가 방 절반만 하고
    4개나 돼니 신세계네요.
    창문 열고 맞바람치니 옛날 한옥 대청 마루에 앉아 있는 기분이예요.
    넓게 사는 것도 스트레쓰 확 날라가요.

  • 9. .....
    '17.8.1 12:12 PM (114.202.xxx.242)

    누구돈이 많이 들어가느냐가 관건이겠죠.
    남편돈이 많이들어가는데, 남편이 불만이 많으면, 안들어가겠어요.
    집값이 떨어진다든가, 이런저런 이유로 갑자기 여유돈 으로 뭘 해야하는데 집에 돈이 다 들어가 있어서, 자기하고 싶은거 못하면, 부인에게 모든 화를 전가시킬테니까요.

  • 10. 빚없이 가면
    '17.8.1 1:54 PM (223.62.xxx.45)

    그냥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287 토종닭은 원래 이런가요????? 10 난감하네 2017/08/13 2,695
717286 이 선풍기 값이 갑자기 몇 배가 뛰었어요. 21 .. 2017/08/13 20,092
717285 이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7/08/13 2,476
717284 박병수 부인나온 프로에서 친구가 더 이뻐요. 4 친구 2017/08/13 5,061
717283 방금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 3 진실 2017/08/13 1,781
717282 애하나였으면 날라다녔을 것 같네요. 17 ㅇㅇ 2017/08/13 5,518
717281 오랜만에 걸으니 다리가 아프네요 7 2017/08/13 687
717280 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3 .... 2017/08/13 4,082
717279 위기에 직면했을 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8 인생 2017/08/13 2,803
717278 역시 엄마.. 5 ㅡㅡ 2017/08/13 2,005
717277 애를 낳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6 ... 2017/08/13 6,677
717276 밖에서 사먹는 순대국집 정말 더럽네요 15 2017/08/13 5,838
717275 문제점: 국방부 "사드 레이더 전자파와 소음, 인체 영.. 간단치않아 2017/08/13 768
717274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다솜)좀 불쌍해요.. 10 ㅇㅇ 2017/08/13 3,578
717273 001001000000 전화번호 2 dfgjik.. 2017/08/13 1,762
717272 이 경우 몇박을 잡아야 되나요 3 마카오 2017/08/13 971
717271 김선아 연기 정말 잘 하네요 6 품위있는 그.. 2017/08/13 3,483
717270 여러분이라면 이 남자와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55 ..... 2017/08/13 13,077
717269 오늘이 왼손잡이날이라는 데 ..왼손잡이 좋은점이 뭘까요 12 .. 2017/08/13 1,905
717268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놀라워요 6 배고파 2017/08/13 6,907
717267 오늘 밤은 다시 덥네요 22 덥다 2017/08/13 2,751
717266 데이터없이 쓸수 있는 영어예문 어플 qweras.. 2017/08/13 806
717265 세상에나 이분 너무 불쌍하네요 47 ㅇㅇ 2017/08/13 22,060
717264 계속 움직이고 치우고 몸을 많이 움직이시는 분들! 6 2017/08/13 2,535
717263 개띠와 뱀띠 부부 있으신가요? 9 항상 2017/08/13 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