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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친구엄마들끼리 상대방남편에게 형부는..

...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7-08-01 11:19:37
나이많으면 언니 언니까지는 하지요..
근데 어느날 어떤엄마가 언니라 불리는 여자의 남편에게
형부 형부 그러는거예요.

전 완전 소름......
와......가도 너무 갔네......

원래 몇명이 알고 지내면서 언니 까지는 했고 **아빠라고 지칭하고
만나면 **아버님 이라고 했는데..

몇명이 다시 자기들끼리 놀면서 형부형부 이러대요..

형부라고도 하나요??
IP : 1.245.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 11:22 AM (117.111.xxx.59)

    어떤 애들은 엄마 친구한테 이모라고도 하고 친구 와이프한테 제수씨라고도 하는데 형부가 뭐 어때서요
    그게 소름 끼칠 정돈가

  • 2. ㅡㅡ
    '17.8.1 11:24 AM (211.36.xxx.39)

    아주 친해져서 집 왕래도 자주하고 그러면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약간 오글거리긴 한데 서로 아무렇지 않아해서 그러려니했어요

  • 3. 너무 싫어요
    '17.8.1 11:54 AM (223.62.xxx.74)

    이모도 형부도 너무 싫네요. 다들 와로워이런가 옛날엔 호칭이 이모양이 아니었던거같은데 다들 마음은 멀면서 호칭만 친인척집착.

  • 4. 먼저
    '17.8.1 12:1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여자가 자기남편 형부라고 불러주기 바라는 사람도 많아요
    누구아빠라고 부르면 싫어하구요

  • 5. 기린905
    '17.8.1 12:29 PM (219.250.xxx.13)

    나도 형부는 너무 확장한거라 여겨요.
    @@아버님이라 하면 될것을..
    심지어 오빠라고도...흑심잇는건지.

  • 6. 심지어
    '17.8.1 12:36 PM (39.7.xxx.247)

    아는 동생의 남편에게 형부라고 하는 무식한 여자들도 있어요

    여자1,2가 있고 여자 2가 1보다 언니.
    여자 1의 남편은 여자 2보다 연상.
    여자 2가 여자 1 남편에게 형부라고 해요.
    형부 뜻을 모르는건지.

  • 7. 상상
    '17.8.1 1:04 PM (117.111.xxx.238)

    솔직히 싫어요. 언니하는것도 불편한데. 무슨 형부. 그냥 누구 아버님이나 누구아빠까지 이해.

  • 8. 제주변은
    '17.8.1 2:28 PM (61.105.xxx.161)

    다 형부라 불러요
    제가 언니라 불리니까 당연하다 그러고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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