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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서 가족들이랑 결혼식

..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17-08-01 01:39:03
가족결혼식 해외에서 여행겸 하는거 어떤가요? 좀 이상해보이나요 ?
IP : 210.179.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결혼식이죠
    '17.8.1 1:43 AM (216.40.xxx.246)

    그거 destination wedding 이라고 외국에서도 경제력 안되면 못하는 타입 웨딩이에요. .주로 멋진 휴양지 섬에서 하잖아요. 멋있죠. 돈 많이 들어요. 하객불러서 하려면요.

  • 2. 그리고
    '17.8.1 1:47 AM (216.40.xxx.246)

    하객 안부르고 가족만 해도 장소에 따라 가격이.... 대여와 세팅등등 .
    진짜 싸게 하려면 뭐 사진가만 부르기도 하는데 그럼 또 고생이죠.

  • 3. ...
    '17.8.1 7:58 AM (2.27.xxx.88)

    15년 전에 제가 계획만 하고 실행은 못한 결혼식이었어요. 한번뿐인 내 결혼식 정신없이 치루고 싶지 않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양가 조부모님과 부모님 형제 가족까지는 함께 해야 하는데, 항공권 숙박비를 저희가 부담한다고 해도 친척들에게 제 결혼식에 그만큼 시간을 할애해 주기를 바라는건 무리였어요. 전 친척들 없이 부모님 형제 자매 그리고 절친들 몇명만 함께하는 예식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서 웨딩 플래너까지 만류해서 접었어요. 경제력 없던 학생 신분이어서 부모님 뜻을 꺽지 못하고, 소규모 호텔 예식이라는 절충안을 받아드릴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쉬워요. 근데 당시에 웨딩 플래너 말로는 주로 재혼하는 분들이 선호하는 형태라고 하더군요. 한국 정서상 일반적인 예식 형태는 아닌 듯 해요.

  • 4. ..
    '17.8.1 8:46 AM (220.84.xxx.238)

    이상아가 세번째 결혼식을 그렇게 했죠 각자 아이들 델코
    재혼에 애 딸리면 괜찮아요
    그렇게 하면 신혼여행까지 이어져요
    손님들과 신혼여행 같이 가는거죠

  • 5. 저도
    '17.8.1 9:12 AM (110.70.xxx.185)

    저 그렇게했어요...
    하와이에서 했고 가족 친척 베프정도만 초대했는데
    돈 많이들었지만 의미있었고 행복했습니다.
    업체는 한국에서도 대행업체많아서 정보 좀 알아보고했구요.

  • 6. ...
    '17.8.1 11:50 A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지인의 딸이 그렇게 결혼 했어요.
    신혼여행 가서 안살고 돌아 왔어요.
    그러다가 연애했고 신랑집 양해 구하고 하와이에서 결혼 했어요.
    물어보시니 말해요.
    이유 모르는 친구들이 뭔일 있는줄 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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