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가서 가족들이랑 결혼식

..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7-08-01 01:39:03
가족결혼식 해외에서 여행겸 하는거 어떤가요? 좀 이상해보이나요 ?
IP : 210.179.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결혼식이죠
    '17.8.1 1:43 AM (216.40.xxx.246)

    그거 destination wedding 이라고 외국에서도 경제력 안되면 못하는 타입 웨딩이에요. .주로 멋진 휴양지 섬에서 하잖아요. 멋있죠. 돈 많이 들어요. 하객불러서 하려면요.

  • 2. 그리고
    '17.8.1 1:47 AM (216.40.xxx.246)

    하객 안부르고 가족만 해도 장소에 따라 가격이.... 대여와 세팅등등 .
    진짜 싸게 하려면 뭐 사진가만 부르기도 하는데 그럼 또 고생이죠.

  • 3. ...
    '17.8.1 7:58 AM (2.27.xxx.88)

    15년 전에 제가 계획만 하고 실행은 못한 결혼식이었어요. 한번뿐인 내 결혼식 정신없이 치루고 싶지 않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양가 조부모님과 부모님 형제 가족까지는 함께 해야 하는데, 항공권 숙박비를 저희가 부담한다고 해도 친척들에게 제 결혼식에 그만큼 시간을 할애해 주기를 바라는건 무리였어요. 전 친척들 없이 부모님 형제 자매 그리고 절친들 몇명만 함께하는 예식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서 웨딩 플래너까지 만류해서 접었어요. 경제력 없던 학생 신분이어서 부모님 뜻을 꺽지 못하고, 소규모 호텔 예식이라는 절충안을 받아드릴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쉬워요. 근데 당시에 웨딩 플래너 말로는 주로 재혼하는 분들이 선호하는 형태라고 하더군요. 한국 정서상 일반적인 예식 형태는 아닌 듯 해요.

  • 4. ..
    '17.8.1 8:46 AM (220.84.xxx.238)

    이상아가 세번째 결혼식을 그렇게 했죠 각자 아이들 델코
    재혼에 애 딸리면 괜찮아요
    그렇게 하면 신혼여행까지 이어져요
    손님들과 신혼여행 같이 가는거죠

  • 5. 저도
    '17.8.1 9:12 AM (110.70.xxx.185)

    저 그렇게했어요...
    하와이에서 했고 가족 친척 베프정도만 초대했는데
    돈 많이들었지만 의미있었고 행복했습니다.
    업체는 한국에서도 대행업체많아서 정보 좀 알아보고했구요.

  • 6. ...
    '17.8.1 11:50 A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지인의 딸이 그렇게 결혼 했어요.
    신혼여행 가서 안살고 돌아 왔어요.
    그러다가 연애했고 신랑집 양해 구하고 하와이에서 결혼 했어요.
    물어보시니 말해요.
    이유 모르는 친구들이 뭔일 있는줄 알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027 신동호아나도 끝이보이네요 9 ㄱㅂ 2017/08/03 5,289
715026 삼성 이재용 본인이 아버지 돌아가신거 확인해줬네요 20 ... 2017/08/03 29,729
715025 요즘 신축아파트 시설이 어느정도로 좋은가요? 38 아파트 2017/08/03 7,730
715024 대기업 임원 월급이 보통 얼마정도 되나요? 7 궁금 2017/08/03 5,714
715023 비디오형 솔로 가수의 탑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7 가수 2017/08/03 1,810
715022 남편 외벌이로 4인가족이 부족하지 않게 생활하려면.. 52 .. 2017/08/03 22,863
715021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은 뭘까요?? 6 ..... 2017/08/03 1,562
715020 효리 인생의 최대 실수 22 효리 2017/08/03 33,155
715019 나경원 남자보는눈 너무 독특한거 아니예요,..??? 8 .... 2017/08/03 3,350
715018 성인자녀 명의로 집사도 1 2017/08/03 2,142
715017 인덕션렌지 사려고 하는데....해외직구랑 국내 가격차가 많이 나.. 3 fdhdhf.. 2017/08/03 1,384
715016 개천이 따뜻하지 않아 내려올 수 없다면 그 입 다물라 5 보노보노 2017/08/03 1,646
715015 전쟁과 평화가 왜 명작인가요? 1 ㅇㅇ 2017/08/03 802
715014 뒤에 쎄해졌다는 동네엄마 글을 읽고~ 잘잘못 따질 필요 없어요 8 기가막힘 2017/08/03 4,057
715013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돌잔치 초대 21 2017/08/03 4,726
715012 여러해 쓸만한 선풍기 좀 추천해주세요! 15 선풍기 2017/08/03 2,281
715011 제발좀 모르는 동네 아줌마들 흉좀 나한테 얘기하지 말았음 4 2017/08/03 2,661
715010 예쁜 여자아이, 동성친구들이 시기 많이 하나요? 26 동성친구 2017/08/03 7,847
715009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7 ㅇㅇ 2017/08/03 2,098
715008 말티즈(9세 남)가 신장이 다 망가졌대요. 도와주세요 6 내강아지 2017/08/03 2,781
715007 여러분들도 매해 기복이 큰가요? 아님 비슷한가요? 1 .... 2017/08/03 588
715006 최민수 반말은 거북하고 이효리는 멋진여성이고 5 ... 2017/08/03 2,016
715005 이효리가 쿨하고 멋진여성인가요? 15 ab 2017/08/03 4,381
715004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씁니다. 7 가슴답답 2017/08/03 3,369
715003 심리분석 전문가님. 3 이해불가 2017/08/03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