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로에서 몇미터 떨어져 있어야 차소리 안 들리나요?

아파트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7-07-31 22:16:28

4차선 도로가 남북으로 뻗어 있고 아파트는 도로 옆으로

남향으로 배치돼있으면 (도로와 아파트가 직각)

도로에서 몇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차소리가 안 들릴까요?

150미터 정도면 어떤가요?

도로를 막고 남북으로 배열된 동은 없구요.

IP : 175.209.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nibini
    '17.7.31 10:31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2차선도로(버스 안 다님)옆에 ㄷ자 아파트

    =====
    ㅣ__ㅣ
    이 형태로 된 아파트.. 저희 집이 __ 위치인데 엄청 시끄럽네요. 자동차.학원차정도 다니는데 여름이라 베란다 창 열어두니 와~~정말 시끄럽네요. 도로에서 안으로 들어간 단지라 조용할줄 알았는데 도로 가려주는 앞동이 없어서 그런지 소음이 걸러지질 않네요.

  • 2. ㅌㅌ
    '17.7.31 10:32 PM (42.82.xxx.134)

    차소리가 막힌곳이 없으면 작게라도 들려요
    앞에 건물하나있으면 완전차단되는데
    그런곳이 아니니 웬만하면 맨 끝집으로 결정하시는게..
    참고로 저도 남향에 앞에 도로인데
    밤에 오토바이 소음때문애 살인충동 일어납니다
    그리고 먼지도 말도못하게 들어와요
    하루청소안하면 방바닥이 까매요
    맨끝집이 그나마 나을듯..

  • 3. ㅇㅇ
    '17.7.31 11:10 PM (121.168.xxx.41)

    첫댓글님이 그린 세 동은 다 시끄러울 거 같아요
    도로와의 거리보다 가려주는 동이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해요

  • 4. ,,,
    '17.8.1 3:56 PM (121.167.xxx.212)

    서울 6차선 도로 옆에 살다가 이사 가서 산밑에 조용하게 살다가
    다시 이사 왔는데 매물이 없어 앞으로 옆으로 6차선 도로 있고 노선 버스도 다니는
    경기도로 이사 왔는데 신경쓰지 않으면 차소리가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아요.
    예민한 성격 아니면 괜찮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326 최순실~이런생각 갖는 사람도 있네요 1 안민석 2017/07/26 1,468
712325 '총각네 야채가게' 성공 이면에..욕설·상납 '도 넘은 갑질' 6 성공비결 2017/07/26 3,156
712324 휴대폰으로 재산세 결제 하신분 계신가요? 7 휴대폰 사용.. 2017/07/26 1,205
712323 술 안 먹고 이성적인 남편 두신분들 부러워요 5 .... 2017/07/26 2,215
712322 속초 중앙시장에서 멀 사가야 성공한건가요? 26 휴가 2017/07/26 7,519
712321 조두순 출소 앞두고 영상 하나보세요 5 조두순 2017/07/26 1,977
712320 여름철 상가집 복장 5 에구 2017/07/26 4,953
712319 확실히 남자랑 여자는 여자보는 눈이 다른거 같아요. 52 퍼옴 2017/07/26 18,093
712318 여름 신종 몰카가 등장했어요... 2 ... 2017/07/26 3,552
712317 큰며느리는 무슨 심리학과 교수가 그리 하수 같은지 2 품위있는그녀.. 2017/07/26 3,635
712316 저렴이 옷 좋아하는 분 안 계시려나요?^^ 75 내가 사는 .. 2017/07/26 20,918
712315 이 애니메이션 보셨나요? '소녀에게' 2 위안부문제 2017/07/26 896
712314 인간관계에서 어떨 때 상처 받으시나요? 1 상처 2017/07/26 1,514
712313 중1여학생에게 추천할만한 책 부탁드려요. 2 도와주세요 2017/07/26 574
712312 통영 거제 휴가차 갑니다. 맛집 알수 있을까요~ 17 뚱띵이맘 2017/07/26 3,644
712311 이런아이. 어떻게 키워야할까요ㅜ 경제력없는부모가 미안합니다ㅜ ... 2017/07/26 1,064
712310 날씨도 더운데 시댁 식구들 온다네요 33 에고 2017/07/26 7,264
712309 혹시 손톱 주변 살을 뜯는 버릇 있으신 분 계세요? 7 고민 2017/07/26 3,638
712308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도 암에 걸리나요? 8 감자 2017/07/26 3,166
712307 코세척할 때 비릿한 냄새가 나요. 2 ........ 2017/07/26 1,998
712306 24년전에 커피전문점 알바시급..ㅎㅎ 11 ... 2017/07/26 3,412
712305 근력운동하면 술냄새가 나요 8 .. 2017/07/26 9,674
712304 뉴스룸 보는데 안민석의원에게 후원금 좀 드려야겠네요. 2 .. 2017/07/26 1,687
712303 통찰력이 좋다는 소릴 들었는데 무슨 뜻인가요? 23 ㅇㄱ 2017/07/26 14,907
712302 회 먹고난뒤 배아픔과 설사가 계속~ 5 땀나 2017/07/26 6,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