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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잠시 알바한적이 있는데

예전에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7-07-31 21:08:49
무료로 시민들 이용하는곳이고 주말이면 사람들 많아요
두곳을 알바했었고 돈은 시에서 준돈으로 받았어요
몇달한거지만 사람들에게 질려버려서
내부 운영방침이나 시설어떤지 아니까
속사정알고 그래서일까

몇년지났는데도 제가 한때몸담은 곳은 가고싶지 않더라구요 이게 무슨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이용객은 공짜이용하고 좋아하는데
일했던사람은 비정규직차별과 서비스직이라 참을인
새기면서 참아서 그럴까요?
3 년 5 년 지나면 저도 그곳을 이용할만한데도
발걸음이 떼지지 않아요


허드렛일은 뇌속에 부정적상처를 남기는건가요?
IP : 125.152.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1 9:20 PM (122.128.xxx.42)

    어떤 일이든 안좋은 기억은 상처를 남기기 마련이더군요.

  • 2. 도서관?
    '17.7.31 9:37 PM (116.127.xxx.144)

    허드렛일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받은 모멸감?이 상처를 남길겁니다.

    어차피 사람들에게 상처 안받기 어려우니
    상처안받도록 마음 단단히 먹고
    회복탄력성 키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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