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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매트의 정답은 뭔가요?

행운보다행복 조회수 : 4,979
작성일 : 2017-07-31 16:28:26

8살 6살 아이들이 있어서 플라스틱 재질 식탁매트를 쓰고 있는데요

가볍고 씻기 좋아서 편하긴 한데...

두장 겹쳐서 말리면 그 사이 물도 안 마르고

몇번 안써서 그림이 다 벗겨져서 손님이라도 오면 내놓기 민망하네요


나무매트는 너무 무거울까 걱정되고

짜임이 있는 건 그 사이에 음식이 낄까 걱정도 되고....

천은 다려야된다고 해서 패스...ㅜㅜ

어떤 제품은 뒷면이 코르크라서 불편하다고고 하구요

실리콘은 좀 없어보이네요...실물은 괜찮을까요?


실리콘매트 4장 사서 가족들끼리 먹을 때 쓰고, 손님용을 따로 구비해볼까요?

손님은 서너달에 한명 올까말까입니다. ㅜㅜ


대체 식탁매트의 정답은 뭘까요?


IP : 182.31.xxx.1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7.31 4:33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이번 여름이 덥다 덥다...

    식탁 강화유리를 없앤걸로..더위 치레 했네요.

    그냥 나무상판 드러낸체 식탁사용하니 개운하고 좋아요.

    다만 윤식당에서 처럼 옥스퍼드? 식탁매트 매번 빨아쓰는 용도로 한번 사볼까 생각중이에요.

  • 2. ....
    '17.7.31 4:35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김발 써보셨어요?
    솔로 슬슬 문질러 집게로 걸어 놓으면 금방 말라요

  • 3.
    '17.7.31 4:38 PM (125.182.xxx.27)

    우리나라음식은 찌개 국이라 잘흘려서 저는 독일식탁매트써요 오렌지색인데 색깔이상큼해서 좋아요노랑색하나더들여놓을까생각중이구요 저흰식탁에유리깔고 밑에 레이스러너깔아놓으니시원하네요

  • 4. 행운보다행복
    '17.7.31 4:38 PM (182.31.xxx.118)

    저도 유리깔기 싫어서 애초부터 유리를 안깔고 원목으로 썼어요

    김발은 참신한데요^^

  • 5. 행운보다행복
    '17.7.31 4:39 PM (182.31.xxx.118)

    매번 빨아쓰는 건 게으른 저한테는 정말 안 맞는 아이템 같아요..ㅜㅜ

  • 6. 행운보다행복
    '17.7.31 4:42 PM (182.31.xxx.118)

    독일식탁매트 폭풍 검색 들어갑니다.

  • 7. ㆍㆍ
    '17.7.31 4:42 PM (122.35.xxx.170)

    두꺼운 직조천으로 된 거 써요.
    빨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다림질은 안 해도 빳빳하네요.

    얇은 천으로 된 건 세탁 후 건조기 넣어 말리니까
    구김 없이 빳빳해져서 나오던데요.

    식탁이 원목식탁이라 매번 매트 깔고
    아주 모시고 사네요ㅠ

  • 8. .....
    '17.7.31 4:42 PM (61.252.xxx.73)

    코팅된 천 식탁매트 쓰는데 행주로 닦으면 돼요. 안빨아요.

  • 9. ㅡㅡㅡ
    '17.7.31 4:50 PM (116.37.xxx.66)

    나무로 정착했어요

  • 10. 행운보다행복
    '17.7.31 5:10 PM (182.31.xxx.118)

    천을 빨아서 쓰시는 분들 대단하셔요...

    코팅천은 코팅 앞치마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나무 쓰시는 분들 무겁지 않으세요?

  • 11. 말릴 떄
    '17.7.31 5:13 PM (124.49.xxx.151)

    두장 겹치지 말고 집게를 하나 더쓰면 해결

  • 12. ....
    '17.7.31 5:22 PM (218.146.xxx.159)

    고무같은거 어..뭐라고 하나 그걸 도마 처럼 생긴거 있어요.. 미끄럽지도 않고..열에도 강하고..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 말랑하고 아..뭐지..이름이..달걀찜기도 있던데..그런 재질로..

  • 13. 여러개
    '17.7.31 5:27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사봤는데 안쓰는게 제일 깔끔하고 편한것같아요.

  • 14. ...
    '17.7.31 5:40 PM (223.62.xxx.65)

    다ᆞ소에서 천원짜리 매트,알콜뿌려 키친타월로
    닦고쓰는데 ..젤 좋네요
    여러가지 쓴것중 젤 편하네요

  • 15. ..
    '17.7.31 5:49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이젠 식탁매트 안 써요.
    오히려 더 너저분해 보여서 없는게 낫더라구요.

  • 16. ...
    '17.7.31 6:26 PM (125.185.xxx.178)

    식탁매트보다는 걍 유리깔아서
    가끔 알코올로 닦습니다.

  • 17. ..
    '17.7.31 6:50 PM (210.178.xxx.234)

    실리콘 식탁매트가 왜 없어보일까요?
    저희집에 오신 분들은 다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던데...
    모던 트위스트 실리콘 식탁매트 알아보세요.

  • 18. ..
    '17.7.31 7:47 PM (125.186.xxx.75)

    나무트레이로 정착..

  • 19.
    '17.7.31 8:36 PM (180.66.xxx.121)

    전 손님용으로 더 구비해서 써요.
    물로 쓱쓱 닦을수 있는게 최고 같아요~

  • 20. 근데.
    '17.7.31 9:25 PM (112.150.xxx.194)

    매트 쓰는 이유가 뭐죠?
    저도 몇개 쓰다가 지금은 안쓰는데요.

  • 21. 롯데백화점
    '17.7.31 9:54 PM (116.123.xxx.98)

    가정용품 층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 발견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짜임 있는 스타일은 음식물이나 국물이 사이에 끼어 저도 넘 싫었는데 이 매트는 아주 촘촘해서 바로 새어들지 읺네요. 유럽 쪽 수입이라 장당 2~3만 쯤 한 것 같은데 브랜드가 안 써있어요 ㅋ 가까운 롯데백화점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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