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갔다가 칠보사라는 절 봤는데
주변에 주택가가 있더라구요
마침 평일 오후 해질무렵이라 그런지 조용하면서 절에 스님이 목탁두들기는 소리며
종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은은하고 좋았어요........
마치 중세시대에 시계가 없으니까 마을에서 시간알려주는 역할 하는거같이요.
절주변에 살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삼청동 칠보사에서 키우는 하얀 고양이
길고양이인데 미묘라는
삼청동에 갔다가 칠보사라는 절 봤는데
주변에 주택가가 있더라구요
마침 평일 오후 해질무렵이라 그런지 조용하면서 절에 스님이 목탁두들기는 소리며
종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은은하고 좋았어요........
마치 중세시대에 시계가 없으니까 마을에서 시간알려주는 역할 하는거같이요.
절주변에 살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삼청동 칠보사에서 키우는 하얀 고양이
길고양이인데 미묘라는
절옆인데 절과 관련된 그 어떤소리도 안들려요. 옆이긴하나 높이차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신도들이 오고가며 주차문제 같은건 없을까 했는데 작은 절은 크게 상관은 없겠네요. 저도 절 분위기, 향냄새가 좋아서 근처 살고 싶네요~
절근처 살았어요. 새벽이면 종소리가 들려서 고즈넉하고 부처님 오신 날 근처면 근처에 연등이. 당일이면 하루종일 시끌시끌. 그래도 새벽에 들려오던 조용한 종소리는 좋았어요. 뭔가 보호받는 기분이랄까요.
절의 규모와 분위기따라 다른가봐요.
저희 동네 등산길 아래에 있는 절은 규모가 작은데도 스님의 예불 소리가 그냥 목소리가 아닌 스피커를 통해 쩌렁쩌렁, 안 그런 시간엔 성우가 녹음한 경전(?) 소리가 쩌렁쩌렁...산중턱까지 울립니다.
절은 터가 좋은곳에 짓는데요.
고요하고 조용한 분위기 좋아한다면 금상첨화 아닐까요?
신도들 드나드는 주차장 쪽은 좀 심란할수도 있겠네요.
절은 고즈넉한 분위기라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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