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부모회
작성일 : 2017-07-31 12:03:34
2393622
학교 홈피에 교사 및 교장 교감의 교원평가를 학부모회의에서
학부모회 임원들 5명으로 구성해 평가한다고 나와 있네요
학생들외 학부모가 평가하는 교원평가외에 교육청에 공모교장에 대한 평가?인가가 있나봐요
우연히 읽었는데 왜 그걸 학부모임원들이 할까요?
학부모들에게 공문으로 보낸것도 아니고 홈피에 그렇게 한다라고 적혀 있어요
여기 학교 학부모회임원들이 아이들 특목고 보내려고 동아리.봉사활동 학교 토론반을 따로 만들고 학부모회 학생들만 모아 합니다
이런게 있다 홈피에만 올리고 신청서도 하고 싶은사람 오라는데 홍보도 잘안해요
의도적으로 지원하는 학생 적을거 알고 학부모회에서 자신들 아이들 명단 다 미리 올리고 계획해 놓은거죠
봉사활동도 학교 무슨 봉사단 만들어 놓고 본인 아이들 명단에 올려놓고는 학부모회에서 운영하는 봉사단 지원하라고..
방학때 아이들이 몰렸는데 인원수 다 찼다고 해서 다들 안됐는데
알고보니 딱 학부모회 부모들 학생들
토론대회도 학부모 지원단 만들고 아이들 신청해라 해서 제 날짜에
제출했는데 이미 다 찼다고
보니 신청전 미리 계획서에 지원단은 학부모회로 구성해 놓았고
대상 학생들도 그들의 자녀..
그런데 학교 교장교감 평가를 저들에게 맡기고요
관계가 서로 끌고 밀어주는 관계처럼 보여요
원래 이런가요?
더 웃긴건 임원 5명중 3명은 타지역 사는데 위장전입한 사람들
학교도 알고 학생들도 학부모들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학부모임원 가운데 3명이 위장전입한거 아는데도 눈감고 있어요
오히려 자기들 이익위해 아주 대놓고 학교와 딜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교육청에 신고해도 위장전입 처벌도 안된다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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