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계산적으로 하는 게 현명한건가요?

..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17-07-31 07:29:45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게 결국 계산적인 거 아닌가요?
IP : 175.223.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1 7:3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그럼요. 그정도 계산은 어느 관계나 필요해요.
    부모 자식간에도...

  • 2. ㅇㅇㅇㅇ
    '17.7.31 7:50 A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현명이 뭔지에 따라 다르죠.
    가령 대통령이나 위에 올라간 리더쉽있고 남들 덕 봐야 하는 사람들은 생각은 하되 덜 계산하고 더 많이주고 기대 말아야 사람들이 몰리고 힘이 생겨요. 대부분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렇죠.
    내가 쥐뿔도 없고 호구로 태어났으면 방어적으로 살아야하고 그러면서 힘이 모이지 않고 좋은사람도 안모이구요. 이런사람은 그냥 내 힘으로 살수밖에...
    그냥 성격과 팔자에요.
    근데 당연히 인간관계에서 수야 다 읽히는거고 내앞에서 계산하는 사람 좋아하고 도움 줄 사람은 없답니다.

  • 3. 현명한거
    '17.7.31 8:03 AM (121.129.xxx.232) - 삭제된댓글

    50을 목전에 두고보니
    친구건.시월드 동서지간이건.학교맘들이건 계산하며 사는것들이 현명한거였어...란 생각이 강하게듦.
    배려후 곰곰히 생각해보면 남들만 편한거였어요ㅎ

  • 4. 참고 양보하면
    '17.7.31 9:33 A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나만 힘들어지긴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사람이란 타이틀 갖고싶으면 하는거고
    양보나 손해가 싫으면 이기적?이란 욕 얻어먹고 신세 편한쪽을 택하는거?ㅎㅎ

  • 5. 내향적인 사람은
    '17.7.31 9:40 AM (211.224.xxx.236)

    자기삶이 주변인으로부터 피곤해지지 않을 선까지만 다가오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본인이 사람과 함께하는걸 전혀 스트레스 받아하질 않으면 가까이두고 지내면 좋은거고 그렇지 않은 여기 대부분 분들은 좀 멀리 두는게 나아보여요. 사람들과 항상 얼려다니고 무리 이루며 항상 하하호호 하는 사람들은 사람과 가까이하는것이 전혀 스트레스 없어서 그러는거더라고요. 오히려 혼자 있으면 우울증이 오는 스타일들. 그런 사람들 부럽다고 그렇게 따라 하다가는 힘들더라고요.

  • 6. 인간관계는
    '17.7.31 10:48 AM (110.45.xxx.168)

    이익을 기반으로 해요.

    무슨 그냥좋다는 사람들보면
    정서적으로나 감정적 도움을 받아요

    이게 이익이 아니고서
    나에게 폐끼치면

    깨져버리는게 인간관계인데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1도 믿을게 못되는게 사람입니다.

  • 7. .......
    '17.7.31 12:1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계산적이든 뭐든 남에게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 8. ~~
    '17.7.31 12:29 PM (39.114.xxx.39)

    계산적이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2222
    경계 없이 훅 들어오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본 사람으로서...
    거리 유지 반드시 필요해요.
    안 그러면 이리저리 휘둘리다 지쳐 나가 떨어집니다

  • 9. ,,,
    '17.7.31 12:56 PM (121.167.xxx.212)

    부모 자식 부부 형제 라도 생각(나쁜 계산이 아닌) 하면서
    관계를 맺어야지 서운하다 싸가지 없다 소리 안 들어요.

  • 10. 댓글들 공감공감
    '17.8.1 12:36 AM (211.107.xxx.182)

    맞아요, 어느 정도 거리두기는 필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098 리뷰) 비밀의 숲은 시목이로부터.. 26 쑥과마눌 2017/07/31 5,032
713097 성공한 사람들 4 .. 2017/07/31 2,040
713096 엄마가 정신병같은경우 인연을 당연히 끊어야 하겠죠? 4 ... 2017/07/31 3,456
713095 자궁근종 수술 후 갱년기 증상 어떤가요? 4 수술 후 생.. 2017/07/31 2,685
713094 덩케르크 조조로 볼건데, 7시에 사람 있을까요. 5 잠도안오고... 2017/07/31 1,074
713093 펌) 군함도 까이는 거 요약_트위터 10 heads .. 2017/07/31 2,550
713092 연예인들 자식들 보면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34 ddd 2017/07/31 16,139
713091 광주에 대인당 한약방 유명한가요? 토토 2017/07/31 1,327
713090 군함도 핫하네요? 11 어머나 2017/07/31 1,720
713089 간이식 수술에 대해 궁금합니다 11 간경화 2017/07/31 2,831
713088 쿨럭~ 2017/07/31 508
713087 군함도는 이렇게 찍었어야... 5 연출 2017/07/31 1,849
713086 박시한 옷 유행..옷파는 장사꾼들의 계략인것 같은... 9 뇌내망상??.. 2017/07/31 6,451
713085 아가씨 확장판 하네요 ㅇㅇ 2017/07/31 1,340
713084 저도 군함도 보고왔어요.. 48 ... 2017/07/31 4,085
713083 뭐든지 제물건을 달라는사람 4 이제 그만.. 2017/07/31 2,215
713082 곱게 자란 사람들은 연예인으로 성공 못하는거같아요 8 ㅇㅇ 2017/07/31 4,367
713081 네살아들이 제 머리카락만지는걸 너무 좋아해요. 26 ~~ 2017/07/31 4,938
713080 지적이고 읽을만한 필력되는 블로그 없을까요. 4 재미 2017/07/31 3,347
713079 첫딸은 살림밑천 글 보며 제얘기.. 5 에휴 2017/07/31 3,104
713078 군함도스토리에 친일파얘기 왜 집어넣냐하는데요 29 저는 2017/07/31 1,881
713077 윤과장과 박무성 아들 대면신은 굳이 7 비밀의숲 2017/07/31 2,080
713076 군함도는 같은내용을 보고도ᆢ왜? 다른얘기를 하죠? 10 루비 2017/07/31 908
713075 여자가 여자 더 무시하고 반말하는경우가 많나봐요. 6 ... 2017/07/31 1,544
713074 아 배 찢어져요 강원국 비서관님 2탄 ㅋㅋㅋㅋㅋㅋ 23 ㅋㅋㅋㅋㅋ 2017/07/31 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