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계산적으로 하는 게 현명한건가요?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게 결국 계산적인 거 아닌가요?
1. ..
'17.7.31 7:3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그럼요. 그정도 계산은 어느 관계나 필요해요.
부모 자식간에도...2. ㅇㅇㅇㅇ
'17.7.31 7:50 A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현명이 뭔지에 따라 다르죠.
가령 대통령이나 위에 올라간 리더쉽있고 남들 덕 봐야 하는 사람들은 생각은 하되 덜 계산하고 더 많이주고 기대 말아야 사람들이 몰리고 힘이 생겨요. 대부분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렇죠.
내가 쥐뿔도 없고 호구로 태어났으면 방어적으로 살아야하고 그러면서 힘이 모이지 않고 좋은사람도 안모이구요. 이런사람은 그냥 내 힘으로 살수밖에...
그냥 성격과 팔자에요.
근데 당연히 인간관계에서 수야 다 읽히는거고 내앞에서 계산하는 사람 좋아하고 도움 줄 사람은 없답니다.3. 현명한거
'17.7.31 8:03 AM (121.129.xxx.232) - 삭제된댓글50을 목전에 두고보니
친구건.시월드 동서지간이건.학교맘들이건 계산하며 사는것들이 현명한거였어...란 생각이 강하게듦.
배려후 곰곰히 생각해보면 남들만 편한거였어요ㅎ4. 참고 양보하면
'17.7.31 9:33 A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나만 힘들어지긴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사람이란 타이틀 갖고싶으면 하는거고
양보나 손해가 싫으면 이기적?이란 욕 얻어먹고 신세 편한쪽을 택하는거?ㅎㅎ5. 내향적인 사람은
'17.7.31 9:40 AM (211.224.xxx.236)자기삶이 주변인으로부터 피곤해지지 않을 선까지만 다가오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본인이 사람과 함께하는걸 전혀 스트레스 받아하질 않으면 가까이두고 지내면 좋은거고 그렇지 않은 여기 대부분 분들은 좀 멀리 두는게 나아보여요. 사람들과 항상 얼려다니고 무리 이루며 항상 하하호호 하는 사람들은 사람과 가까이하는것이 전혀 스트레스 없어서 그러는거더라고요. 오히려 혼자 있으면 우울증이 오는 스타일들. 그런 사람들 부럽다고 그렇게 따라 하다가는 힘들더라고요.
6. 인간관계는
'17.7.31 10:48 AM (110.45.xxx.168)이익을 기반으로 해요.
무슨 그냥좋다는 사람들보면
정서적으로나 감정적 도움을 받아요
이게 이익이 아니고서
나에게 폐끼치면
깨져버리는게 인간관계인데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1도 믿을게 못되는게 사람입니다.7. .......
'17.7.31 12:1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계산적이든 뭐든 남에게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8. ~~
'17.7.31 12:29 PM (39.114.xxx.39)계산적이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2222
경계 없이 훅 들어오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본 사람으로서...
거리 유지 반드시 필요해요.
안 그러면 이리저리 휘둘리다 지쳐 나가 떨어집니다9. ,,,
'17.7.31 12:56 PM (121.167.xxx.212)부모 자식 부부 형제 라도 생각(나쁜 계산이 아닌) 하면서
관계를 맺어야지 서운하다 싸가지 없다 소리 안 들어요.10. 댓글들 공감공감
'17.8.1 12:36 AM (211.107.xxx.182)맞아요, 어느 정도 거리두기는 필수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098 | 리뷰) 비밀의 숲은 시목이로부터.. 26 | 쑥과마눌 | 2017/07/31 | 5,032 |
| 713097 | 성공한 사람들 4 | .. | 2017/07/31 | 2,040 |
| 713096 | 엄마가 정신병같은경우 인연을 당연히 끊어야 하겠죠? 4 | ... | 2017/07/31 | 3,456 |
| 713095 | 자궁근종 수술 후 갱년기 증상 어떤가요? 4 | 수술 후 생.. | 2017/07/31 | 2,685 |
| 713094 | 덩케르크 조조로 볼건데, 7시에 사람 있을까요. 5 | 잠도안오고... | 2017/07/31 | 1,074 |
| 713093 | 펌) 군함도 까이는 거 요약_트위터 10 | heads .. | 2017/07/31 | 2,550 |
| 713092 | 연예인들 자식들 보면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34 | ddd | 2017/07/31 | 16,139 |
| 713091 | 광주에 대인당 한약방 유명한가요? | 토토 | 2017/07/31 | 1,327 |
| 713090 | 군함도 핫하네요? 11 | 어머나 | 2017/07/31 | 1,720 |
| 713089 | 간이식 수술에 대해 궁금합니다 11 | 간경화 | 2017/07/31 | 2,831 |
| 713088 | 쿨럭~ | ᆢ | 2017/07/31 | 508 |
| 713087 | 군함도는 이렇게 찍었어야... 5 | 연출 | 2017/07/31 | 1,849 |
| 713086 | 박시한 옷 유행..옷파는 장사꾼들의 계략인것 같은... 9 | 뇌내망상??.. | 2017/07/31 | 6,451 |
| 713085 | 아가씨 확장판 하네요 | ㅇㅇ | 2017/07/31 | 1,340 |
| 713084 | 저도 군함도 보고왔어요.. 48 | ... | 2017/07/31 | 4,085 |
| 713083 | 뭐든지 제물건을 달라는사람 4 | 이제 그만.. | 2017/07/31 | 2,215 |
| 713082 | 곱게 자란 사람들은 연예인으로 성공 못하는거같아요 8 | ㅇㅇ | 2017/07/31 | 4,367 |
| 713081 | 네살아들이 제 머리카락만지는걸 너무 좋아해요. 26 | ~~ | 2017/07/31 | 4,938 |
| 713080 | 지적이고 읽을만한 필력되는 블로그 없을까요. 4 | 재미 | 2017/07/31 | 3,347 |
| 713079 | 첫딸은 살림밑천 글 보며 제얘기.. 5 | 에휴 | 2017/07/31 | 3,104 |
| 713078 | 군함도스토리에 친일파얘기 왜 집어넣냐하는데요 29 | 저는 | 2017/07/31 | 1,881 |
| 713077 | 윤과장과 박무성 아들 대면신은 굳이 7 | 비밀의숲 | 2017/07/31 | 2,080 |
| 713076 | 군함도는 같은내용을 보고도ᆢ왜? 다른얘기를 하죠? 10 | 루비 | 2017/07/31 | 908 |
| 713075 | 여자가 여자 더 무시하고 반말하는경우가 많나봐요. 6 | ... | 2017/07/31 | 1,544 |
| 713074 | 아 배 찢어져요 강원국 비서관님 2탄 ㅋㅋㅋㅋㅋㅋ 23 | ㅋㅋㅋㅋㅋ | 2017/07/31 | 5,7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