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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올랐다고 오바하는 언론 문제 많네요 정말...

물가 조회수 : 596
작성일 : 2017-07-30 23:59:4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
배추 가격 한달새 132% 뛰어..상추·깻잎도 고공행진

누가 보면 진짜로  한달전에 1만원 하던 야채가  2만3천2백원 하는줄 알겠네요. 진짜. 실제로 마트 가보면 항상 중간상인들이 마진 먹으니 쌀때랑 비쌀 때랑 저렇게 언론에서 오바하는 것 처럼 차이가 크진 않던데요.  장마 폭염에 배추 수확량이 줄어들면 당연히 배추값이 오르겠죠. 그래야 농민들도 먹고 살거 아닙니까? 시간 지나면 배추 가격 떨어질텐데 그걸 또 정부 탓 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시적으로 야채 가격 뛴 게 그렇게 서민경제에 큰 타격인가요?  고작 야채 값으로 이렇게 언론이 오바하면, 우리 아이들의 안전 위해서 원전폐지 후에 전기요금 대폭 오르면 그거때문에 적폐 언론들 또 입에 거품 물고 달려들겠네 ㅉㅉㅉ

IP : 121.183.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1 9:02 AM (211.36.xxx.146)

    물가 최근에 좀 오르긴 했는데 언론이 일케 난리부르스 보도하는건 첨보네요
    노통시절까지 꾸준히 저물가이다가 쥐새끼때 물가 미친듯 뛰었죠 일시적인게 아니고 임기내내요
    그때 엠비가 장악한 언론들이 물가에 물자 꺼내는거 보지도 못했네요 티비뉴스들도 마찬가지

    왜 생생하게 기억하냐면 먹거리 물가가 심하게 계속 뛰어서 당장 생활비에 영향이 많이 가는데 아무런 말이 없으니 그때 언론들이 얼마나 권력에 장악당했는지를 몸소 느꼈기 때문이지요
    노통때 나라를 시끄럽게 하던 그 언론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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