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창문열고 자기가 무서워요

더운데 조회수 : 6,622
작성일 : 2017-07-30 20:55:22

쇠창살같은거 없구요

3층인데 높은 3층은 아니네요

반지하가 있거든요

주인이 창살같은거 안해줘요

 창문닫고 자다가 더워서 새벽에 깨어나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IP : 211.218.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0 8:59 PM (70.191.xxx.216)

    쇠창살 정도는 님이 돈으로 충분히 가능.

  • 2. ..
    '17.7.30 8:59 PM (124.111.xxx.201)

    창문을 밖에서 몸통이 못들어올 정도로 열고
    http://m.storefarm.naver.com/soojioutlet/products/685821077?NaPm=ct=j5qo7ydc|... 이런 장치로 더 이상은 안열리게 고정하세요.
    그럼 바람은 들어오고 사람은 못들어와요.

  • 3. ....
    '17.7.30 9:06 PM (39.7.xxx.142) - 삭제된댓글

    혼자 살면 돈 들어도 벽걸이 에어컨 달고 문 닫고 주무세요.
    무서운 사례를 여럿 알아요.

  • 4.
    '17.7.30 9:18 PM (218.51.xxx.111)

    아파트도 아니고 혼자 살면 꼭 닫던지 안정장치하세요
    주택에서 자취하다가 강도들어왔어요
    지금은 결혼하고 1층인데 열고자요

  • 5. ...
    '17.7.30 9:22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창문형 에어컨 달으시고 문 꼭 닫고 주무세요.

  • 6. ,,,
    '17.7.30 9:29 PM (148.74.xxx.154)

    위에 일층 사시는분도 안전장치하고 하세요, 남편분이 아무리 듬직해도 세상이
    험해요

  • 7. 아이고
    '17.7.30 9:45 PM (175.223.xxx.139)

    그래서 저도 주택빌라살때

    4층이상만 찾았어요

    더워도 안전 꼭 신경쓰세요!!

  • 8. lol
    '17.7.30 9:54 PM (119.149.xxx.221)

    저도 3층 사는데 ㅜㅜ 남편이랑 둘다 안전불감증이 있어서 여름에도 문 꼭 닫고 자는데 더워서 언제부터인가 그냥 에어컨 틀고 가여 사람은 살아야겠더라구요

  • 9. 조심 필수!
    '17.7.30 10:18 PM (118.176.xxx.191) - 삭제된댓글

    창살할 돈으로 벽걸이 에어컨 꼭 하세요.
    오래 전에 2층방인 제 방 창문 열어놓고 자는데 옆 집 담 을 타고 제 방 창으로 도둑인지 들어오려다 때마침 깨어난 제가 놀라 소리치니깐 잽싸게 도망갔어요. 당장 쇠창살 해달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2층이라 괜찮겠지 안심했다가 큰일날 뻔 했거든요. 꼭 창문 닫고 차라리 방문 열고 선풍기를 트시던가 하세요. 대부분 동네 면식범이 저지를 겁니다. 여자 방이라는 거 알고 노리는 놈들 있을 수 있으니까요.

  • 10. ㅇㅇ
    '17.7.30 10:19 PM (117.111.xxx.121)

    골목사이의 1층 단독주택인데 7월초에 덥다고 별생각
    없이 창문 연채로 잤네요. 무슨 용기였는지..;;
    요며칠전부터는 단속하고 문잠그고 자요. 그렇게까지
    해도 세상이 워낙 흉하니 무섭지만...

  • 11. .....
    '17.7.30 10:24 PM (222.101.xxx.27)

    저는 아파트 2층에 사는데요. 제 방이 집 제일 끝방인데 베란다가 제 방은 막혀서 제방이 독립적으로 되어 있어요. 만약 누가 베란다를 통해 제 방에 들어오면 가족들이 모를 수 있는거죠. 그래서 전 베란다창과 안쪽 창 다 잠그고 자요.
    에어컨 달고 꼭 잠그고 주무세요.

  • 12. 잠금장치
    '17.7.30 10:57 PM (117.20.xxx.157)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 만원정도 하던데 작년부터 사서 그거라도 하니깐 안심되더라구요

  • 13. 해바라보기
    '17.7.30 11:09 PM (114.129.xxx.225)

    저도 궁금하네요

  • 14. 기린905
    '17.7.30 11:48 PM (219.250.xxx.13)

    13층 인데
    문닫고 에어컨 켜고 자요.
    미세먼지 언제ㅠ나빠질지 몰라서요

  • 15. 링크
    '17.7.31 8:48 AM (58.148.xxx.66)

    저도 아이나이어릴때 방충망열까봐 사용하는 목적으로는 아주 잘썼지만 방충망은 칼로 찢어져요.
    저건 손안닿는곳에 달아서 아이들이나 치매노인등 문못열게하는 장치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770 자숙 새우로 튀김하려면 어디서 어느정도 크기로 사야하나요? 1 새우 튀김 2017/08/02 815
714769 애니어그램 및 성향도 노력여부에 의하여 바뀔 수 있나요? 4 뭘까 2017/08/02 937
714768 안전성면에서 튼튼한 차,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새벽 2017/08/02 1,475
714767 집값 상승 해결은 다주택자에게 보유세 인상하는 건가요? 16 부동산 2017/08/02 3,188
714766 나이들면서 확실히 돈씀씀이가 커지네요 15 ㅡㅡㅡ 2017/08/02 6,321
714765 이소연 숏커트 나이 들어보이네요 9 배우 2017/08/02 2,902
714764 부동산 카페 난리났네요. 61 ㅇㅇ 2017/08/02 34,531
714763 문신 하는거 어때요? 13 2017/08/02 2,219
714762 해외체류1년간 미니멀 생활^^ 17 미니멀 2017/08/02 7,075
714761 군함도의 가해자 미쓰비시 중공업의 오늘 4 샬랄라 2017/08/02 981
714760 자몽청은 탄산수에 타마셔야 맛있나요? 4 ,,,,,,.. 2017/08/02 1,448
714759 중년 나이에 발목 접지르면 완치는 불가능한가요? 8 질문 2017/08/02 1,747
714758 새누리의원들 집 수백채 가진 사람도 많죠 8 강력규제 2017/08/02 1,550
714757 안먹는술 기부할수 있나요? 5 2017/08/02 927
714756 씽크대 하수구 막혔을때 어떻게 하세요..?? 9 ... 2017/08/02 2,575
714755 인견이불 한쪽에 포도주스 한방울 흘렸어요 2 으엌 2017/08/02 767
714754 아파트, 신축이랑 구축이랑 삶의 질이 엄청 차이나나요? 11 그냥이 2017/08/02 5,717
714753 우유팩에 든 액상 팬케이크반죽 아세요? 2 .. 2017/08/02 933
714752 휴가도 못가고 그 대신 약간의 돈이 생겼는데, 뭘 해야할까요. 21 ........ 2017/08/02 3,861
714751 홈쇼핑 전복 그럼그렇지...사이즈 작네요. 3 ... 2017/08/02 1,585
714750 40대 노처녀가 결혼하고 싶다고 하면 이상하세요? 17 -_- 2017/08/02 9,613
714749 정말 습도 쩌네요 아휴 3 ㅜㅜ 2017/08/02 1,633
714748 부엌싱크대 청소 무슨솔로 청소하시나요? 14 추천해주세요.. 2017/08/02 1,491
714747 이사청소 맡기고 괜찮았던 업체 있으신가요? 1 11 2017/08/02 1,300
714746 19) 요즘 연애할땐 대부분 카섹스 경험있지 않나요? 59 궁금 2017/08/02 9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