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5살 회사들어가기에는 많은 나이인가봐요

...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17-07-30 20:20:14
경력으로 들어가는건데도 나이도많고 미혼이어서
그런건지 면접을보면 결혼여부부터 묻고 안했다고하면
결혼하면 그만둘텐데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봐서
당장 결혼생각이 없다고해도 면접보는분이 사람일을
어떻게 아냐고하구요 요즘은 나이라도 어리면 좋을텐데
싶기도 하고 회사안다니고 다른걸배워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IP : 210.183.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7.7.30 8:21 PM (116.127.xxx.143)

    결혼안할거라는거...이걸 한마디로 말하는..
    음 비혼자라 그러면 되죠

    당장(당장은??)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대답한다면
    나라도 안뽑을듯하네요.

  • 2. 회사와
    '17.7.30 8:22 PM (121.166.xxx.15)

    어짜피 일손 필요하고 꼭 뽑아야할 사람이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뽑습니다. 회사에서 그렇게 필오한 사람이 아니라 판단하니 안뽑는 거겠지요. 꾸준히 헤드헌팅 사이트 등록해놓고 면접보세요. 일년정도 하면 기회맞는 회사 나옵니다.

  • 3. ㄹㅇ
    '17.7.30 8:24 PM (39.7.xxx.154) - 삭제된댓글

    경력직이면 상관 없을텐데요
    나이때문이 아닌 거 같은데...

  • 4. 대기업 같은 경우는
    '17.7.30 8:25 PM (223.62.xxx.27)

    많아도 30대 초반까지 뽑더라구요
    중소기업은 더할듯 해요
    실질적으로 30대 중반이면 자영업이나
    차라리 나이가 상관없는 공무원 시험,교사
    아예 전문직쪽으로 방향을 트는 경우도 봤어요

  • 5. ,ㅡ,
    '17.7.30 8:26 PM (70.191.xxx.216)

    요즘에도 결혼하면서 관두는 여자들이 많은가요? 문제는 결혼후 애 낳고 관두는 여자들인 것 같은데요. 결혼 전후 바로 애부터 가지니까.

  • 6. ..
    '17.7.30 8:30 PM (110.70.xxx.73)

    나이많은 회사뽑는회사 특히 사무직 가보면 이유가있어요
    환경 위치 일..등 어린애들이 안갈거같은회사서 뽑습디다 의외로 나이많은사람이 더진득할거같아뽑는데도 있지만 꼰대스런거 각오해야되요
    그런회사에 꼰대스런 못난터줏대감들도 많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42 아이 침대를 사주려는데요..(핀*디아) 2 Secret.. 2017/07/31 1,255
713341 아이허브 화장품 유통기한 확인 좀 부탁드려요 2 .. 2017/07/31 589
713340 중학교 학부모회 궁금 2017/07/31 833
713339 얏호! 층간소음주범 윗집이 이사가네요오 4 . . . 2017/07/31 2,060
713338 사랑받는 성격은 타고 나는 걸까요 9 ㅡㅡ 2017/07/31 5,899
713337 (펌)학종시대에 살아남기...초. 중 학부모님 참고하세요 36 2017/07/31 4,707
713336 혹시 서울 시내에 저렴한 미용실 없을까요.. 10 흥흥흥 2017/07/31 3,458
713335 아침에 일어나서 속이 쓰린 느낌은 왜그런거에요? 4 질문 2017/07/31 1,341
713334 아멜리 노통브의 겨울 여행 13 tree1 2017/07/31 1,622
713333 비 참 꾸준히 오네요 4 .. 2017/07/31 1,221
713332 전업주부에서 밖으로 8 .~~~ 2017/07/31 2,817
713331 블루투스 스피커 어떤거 살까요? 27 음악 2017/07/31 3,328
713330 해법은 대화밖에 없네요 ㅇㅇㅇ 2017/07/31 667
713329 군함도. 친일청산과 재벌개혁의 이유 & 문재인 대통령의 .. 6 '사람답게'.. 2017/07/31 710
713328 캐슈넛도 알러지가 잘 생기는 견과류인가요? 6 견과류알러지.. 2017/07/31 2,104
713327 품위있는 그녀..정주행할만 한가요? 7 2017/07/31 2,192
713326 이다도시 애들도 한국말 잘 못해요. 39 2017/07/31 7,865
713325 효리네 민박보면 손님들 들이닥치는게 숨막혀요. 29 햇빛짱 2017/07/31 18,850
713324 결혼 5년차에 시댁은 어떤 것인지 깨달았어요 18 시댁은시댁 2017/07/31 7,634
713323 군함도 악플러들에게 고마워요. 47 영화관 2017/07/31 3,128
713322 폭염 경보에도 전력 여유…이유는 공급>수요 고딩맘 2017/07/31 769
713321 천생연분과 상극인 결혼.... 6 연분 2017/07/31 3,288
713320 다음 카카오 날아가네요 3 ***** 2017/07/31 4,231
713319 세련되고 개성있는 꽃집 블로그 어디있을까요? 꽃집 2017/07/31 488
713318 바닷속에서 갓 건져올린 따끈따끈한 고려청자 구경하세요~ 1 전남목포해양.. 2017/07/31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