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품위녀에서 무당이 김선아 머리카락 왜 뜯은거예요?
양 손으로 쥐어뜯는 장면이 있던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전 가발인가 아닌가 살짝 만져보는 줄 알았는데
세게 잡아뜯길래 뭐야 뭐야 하고 놀랬는데
거기에 대해서 별 설명될만한 장면이 안 나와서요.
그 모임에 들어가려면 폭력에 견뎌야된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런 모멸스러운 경험을 잘 참는지 보는 거예요?
1. ...
'17.7.30 1:33 PM (61.80.xxx.90) - 삭제된댓글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76859&page=1&searchType=sear...
2. ...
'17.7.30 1:33 PM (61.80.xxx.90)지난회차에서도 나왔는데. 골상학인가? 그걸로 점치는 거래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76859&page=1&searchType=sear...3. 그 무당 신기가 없는듯
'17.7.30 1:34 PM (211.107.xxx.182)복자 결국 비운의 주인공인데
4. 그무당이
'17.7.30 1:34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손님 머리를 뜯어야 영감이온대요 ㅋㅋㅋ
지난번에 나왔었어요5. ..
'17.7.30 1:3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돈 많고 아쉬울 게 없는 인간들이 미신이나 믿고, 머리를 쥐어뜯어도 고맙다고 돈을 주는
멍청함을 풍자한 거죠.6. 오.. 골상학
'17.7.30 1:37 PM (175.204.xxx.207)제가 못 본 장면이 있었네요. 왔다갔다하면서 보느라
놓쳤나봐요. 내내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7. ..
'17.7.30 1:46 PM (203.226.xxx.70)두상만져보고 점치는 사람이에요
앞에 갤러리관장인가 그여자도 뜯기죠8. 그야말로
'17.7.30 1:56 PM (211.244.xxx.154)쥐뿔도 내세울 거 없는데 돈만 벼락맞아 많은 인간인거 인증이네요.
무슨 골상학이고 나발이고를 인증받아 목욕가운 입고 탕에 발 담그고 육체미 뽐내는 호스트 남자한테 술 서빙받고 그러는 모임에 못 들어가서 안달이라니..9. ㅇㅇ
'17.7.30 2:05 PM (117.111.xxx.129)윗님.. 그래서 김선아가 허탈해하고 실망스러워 하잖아요
한편으로는 자신감도 얻고 그들을 오히려 무시하기도 하고
김선아 여기서 연기 디게 잘 하네요10. ㅇㅇ
'17.7.30 2:08 PM (117.111.xxx.129)김선아랑 김희선이 무슨 딜을 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대본상으로는 서로 팽팽한 기운이었을 텐데
옷차림, 표정, 대사톤 등등으로 서로 안 밀렸는데
자리에서 일어난 김희선의 짧은 하얀 스커트에
잉? 했었어요. 그 장면에서 승리의 잣대가
김선아쪽으로 쑥 올라가버리는 느낌이었어요11. ..
'17.7.30 2:46 PM (122.38.xxx.28)짧은 치마가 뭐 어때서...웃긴다..
12. Abcd
'17.7.30 3:27 PM (211.218.xxx.160)김희선 흰색 롱자켓과 미니스커트 영해보이면서 아주 예쁘던데요.
쭉 뻗은 다리 라인이 멋져요. 김선아에게 전혀 안밀렸어요13. ㅡㅡ
'17.7.30 7:25 PM (116.37.xxx.99)ㅎㅎ옷때문에 밀렸다니..
엄청 당당한 장면 아니었나요?14. 뭔소리?
'17.7.30 8:35 PM (79.213.xxx.164)그 치마 이쁘던데. 김희선 윈!
15. ㅇㅇ
'17.7.30 8:59 PM (121.168.xxx.41)흰색롱자켓 아니었고
엉덩이까지 오는 퍼자켓이었어요.
영하고 예쁜 건 두말 할 나위 없는데
품위까지는 아니다 싶어서요..
김희선 이쁘지만 옷발은 김선아가 더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