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밀의 숲 질문요.
1. ...
'17.7.30 8:11 AM (1.229.xxx.104)이창준이 한조에 품은 숨은 그림은 오늘 나올 것 같아요. 영검 죽음은 그 그림 안에 변수인 거 같고요. 오히려 영검을 보호하려고 서부지검으로 데리고 왔던 건 아닐까 합니다.
2. ..
'17.7.30 8:25 AM (223.62.xxx.240)사회 메커니즘를 뛰어넘는 정의구현을 바랬던 검사, 뭐 이런 식으로 미화되지 않을까요?
한조에 대한 개인적 원한 이런거는 아니겠죠3. ㅇㅇ
'17.7.30 8:37 AM (211.237.xxx.63)아직 안나온거군요. 전 제가 제대로 못본부분에 이유가 나와있너 했어요. 감사합니다.
4. 이창준은
'17.7.30 9:11 AM (79.213.xxx.164)떡검이 아니라 정의로운 검사였는데 마누라 지키느라 저렇게 된거죠.
영정관이 너가 이렇게 변절할 줄 몰랐다고 하고, 영장관 그렇게 모함받을때
언젠간 한조에 복수하고 싶었을거고 그래서 윤과장 도운거죠.
이창준은 좋은 사람. 큰그림으로 한조 털은거죠.
박무성은 죽어도 마땅한 사람이었구요.
영또는 보호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 박무성건을 준거보면...
영또는 죽이려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한조가 죽인거죠.5. 음
'17.7.30 9:36 AM (59.10.xxx.137)영검 죽인 건 이윤범이죠.
영검 죽기 전날 이윤범이 비서한테 이젠 찾아와야 겠다고
하잖아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을 거라고.6. 바로잡기
'17.7.30 10:09 AM (49.1.xxx.20) - 삭제된댓글자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아닐까요?
전 지난주 편부터 봤는데..
'당신은 오빠 재판에 오질 말았어야 했어'..이 말에
많은게 들어있는거 같더란..
원래 청렴한 판사 였는데...이경영의 아들 재판에
오빠 재판을 보러 온 이경영의 딸을 보고 반한거
같아요. 그래서 (한 순간 흔들려)부당한 판결을 내렸고..
이경영의 사위가 되 후로는 겉잡을 수 없게 되거 같아요.
어제 영검사 아버지의 회상신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찾아와 아무 말 없이 무릎꿇고 울기만 하는 장면도 그렇고
(그 때가 초기인듯...)
어제의 대사 중에 아내에게
'법원 방청석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는 당신 모습에서
빛이 났다고....지금도 빛난다고...'
아내를 정말로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지만
그동안의 일을 보고 더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바로잡으려하는거 같아요. 그걸 오래전에 계획하고
큰 그림을 그려온...
어제 예고편을 보니 .... 이경영한테 이렇게 말하던데..
'아버님도 지치지 않으십니까?'
딱...세 번 보고 추리한거라...택도 없을수도...7. 바로잡기
'17.7.30 10:28 AM (49.1.xxx.20)자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아닐까요?
전 지난주 일요일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됬는데
'당신은 오빠 재판에 오질 말았어야 했어'..이 말에
많은게 들어있는거 같더란..
원래 청렴한 판사 였는데...이경영의 아들 재판에
오빠 재판을 보러 온 이경영의 딸을 보고 반한거
같아요. 그래서 (한 순간 흔들려)부당한 판결을 내렸고..
이경영의 사위가 된 후로는 겉잡을 수 없게 되거 같아요.
(이경영을 뒤에 엎은 자신의 힘에대한 욕심도 무시 못하고)
어제 영검사 아버지의 회상신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찾아와 아무 말 없이 무릎꿇고 울기만 하는 장면도 그렇고
(그 때가 초기인듯...그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어제의 대사 중에 아내에게
'법원 방청석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는 당신 모습에서
빛이 났다고....지금도 빛난다고...'
아내를 정말로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지만
그동안의 일을 보고 더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바로잡으려하는거 같아요. 상대가 한조그룹 이경영이다 보니
오래전에 계획하고 큰 그림을 그려온...
어제 예고편을 보니 .... 이경영한테 이렇게 말하던데..
'아버님도 지치지 않으십니까?'
딱...두번 보고 추리한거라...택도 없을수도 있겠네요.8. 윗님..
'17.7.30 10:44 AM (175.212.xxx.106)어? 저는 이창준이 판사가 아니라
재벌 아들 즉 나중에 자신의 처남이 되는 한조그룸 아들을 기소한 검사라고 알았는데..
다른 검사들은 감히 못건드리는 재벌 아들에게 칼을 대는 젊은날의 이창준을 보고
재벌딸이 반하게 되고
그 여자의 적극적인 대시로
결혼하게 되는걸로...
같은 드라마를 보고 이렇게 다르게 해석하네요.9. ..........
'17.7.30 10:51 AM (175.112.xxx.180)판사가 아니고 검사였겠죠. 판사가 검사장이 되나요?
10. 윗님
'17.7.30 10:53 AM (116.47.xxx.125)말씀이 맞아요.
재벌아들에게 부당한 판결을 내렸어야 했어..라는 말을 했거든요.그 부인은 그 모습에 반한 듯 하구요.11. ...
'17.7.30 11:00 AM (220.86.xxx.41)근데 아내에 대한 사랑 하나 때문에 이 모든게 시작됐다구요?? 작가 스타일과 전혀 안맞아요.
12. 부당한 판결이 아니라
'17.7.30 11:24 AM (175.212.xxx.106) - 삭제된댓글"시시한 놈으로 남았어야 했는데.."라고 했어요.
13. 이창준이
'17.7.30 11:29 AM (175.212.xxx.106)"부당한 판결을 내렸어야 했어"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놔줄걸... 시시한 놈으로 남을걸..." 이라고 했어요
이창준은 검사로 시작하고 뼈가 굵은 사람으로 검찰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이 대단한 사람으로 나와요.14. 음...
'17.7.30 12:22 PM (49.1.xxx.20)제가 꺼꾸로 해석했나보군요.
이창준이 연재에게 반한게 아니라 연재가 이창준에거 반한거..15. 저도
'17.7.30 2:38 PM (211.108.xxx.4)이연재오빠를 제대로 검사하고 구형때린거 아닌가요?
판사가 결국 제대로 판결은 내리지 않았지먀
연재는 다른검사와 다른 그런모습을 보고 반했구요
청렴하고 정의롭게 살려고 했는데 왜 예전에 밥한번 먹었다던 사람 나오잖아요 지갑 선물받고
그걸 미끼로 사위가 된게 아닐까 싶어요
덪에 걸려 명예를 지키기 위해 사위가 됐고
자신이 호랑이굴에 가서 한조를 무너뜨리겠다
영검 아버지 사건이후 더더욱 결심하게 된거구오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4297 | 참을성없는 아이 3 | 휴 | 2017/07/31 | 1,097 |
| 714296 | 멀쩡한 보도블럭을 교체하고 있는데 어디다 신고해야 하나요? 5 | 아까운 세금.. | 2017/07/31 | 888 |
| 714295 | 다시 결혼할수 있다면 정서가 안정적이고 집안 풍요로운 사람 22 | 미혼분들 참.. | 2017/07/31 | 8,147 |
| 714294 | 표고버섯 | 버섯 | 2017/07/31 | 542 |
| 714293 | 이제 열대야 시작인가요? 7 | 8월 | 2017/07/31 | 2,594 |
| 714292 | 중2초5 볼만한 대학로 연극 1 | 정 인 | 2017/07/31 | 570 |
| 714291 | 시중에 파는 미역 맛있는 것좀 알려주세요 3 | fr | 2017/07/31 | 1,195 |
| 714290 | 항공권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시 취소하면 3 | 항공권 | 2017/07/31 | 710 |
| 714289 | 우리집 아기 고양이... 29 | ㅡㅡ | 2017/07/31 | 3,579 |
| 714288 | 다이슨 무선청소기 쓰시는 분들께 질문좀 드릴게요 | 요령좀 | 2017/07/31 | 613 |
| 714287 | 추미애 "임종석, 대리사과하려면 내게 먼저 들렀어야&q.. 13 | 샬랄라 | 2017/07/31 | 2,926 |
| 714286 | 어쩌다 보니 붉은색으로 도배된 밥솥을 샀네요 ㅠ 3 | .. | 2017/07/31 | 1,048 |
| 714285 | 다주택자 임대소득 연 20조원…세금은 8%에만 매겨 3 | ..... | 2017/07/31 | 898 |
| 714284 | 품위 그녀 이태임얘기랑. 김희선 정말 대단대단하네여 12 | 비온다 | 2017/07/31 | 9,279 |
| 714283 | 돈버는 재미가 제일입니다 16 | 머니게임 | 2017/07/31 | 8,469 |
| 714282 | 주변에 임신으로 남자 발목잡아 결혼한 경우 있나요? 24 | 임신공격 | 2017/07/31 | 17,187 |
| 714281 | 누가 노각오이라면서 주셨어요 11 | 노각오이 | 2017/07/31 | 1,970 |
| 714280 | 신일제품 정말 비추 19 | 파란하늘 | 2017/07/31 | 5,910 |
| 714279 |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18 | 강아지엄마 | 2017/07/31 | 7,413 |
| 714278 | 효리네 민박에서 멘트.. 7 | ... | 2017/07/31 | 4,192 |
| 714277 | 은행갔는데 | 새 | 2017/07/31 | 1,064 |
| 714276 | 마주보는 동에 사는 부부가 매일매일 소리치며 싸워요 ㅠㅠ 5 | 아이고 | 2017/07/31 | 3,156 |
| 714275 | 식탁매트의 정답은 뭔가요? 18 | 행운보다행복.. | 2017/07/31 | 4,977 |
| 714274 | 오!카뱅 체크카드 신청했는데 2 | ㅇㅇ | 2017/07/31 | 2,000 |
| 714273 | 만약 남자몸도 임신가능하다면 7 | ㅇㅇ | 2017/07/31 | 1,6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