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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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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녀 갈수록 좀 그러네요..

ㅇㅇ 조회수 : 15,758
작성일 : 2017-07-29 23:42:46
정말 좋아해서 주변에 강추했는데
갈수록 말도 안되게 유치하네요..
김희선은 슈퍼우먼 입맛열면 모든 사람 마음을 움직이나요 ㅋㅋㅋ
이 작가가 갈수록 힘빠진다더니 정말
지난주부터 실소가 나오네요.
큰걸 기대하는건 아닌데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니..
보다못해 글한번 남겨봤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IP : 1.225.xxx.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7.7.29 11:44 PM (79.213.xxx.164)

    실망실망, 김빠진 맥주.
    그 칭띠오 병신같은 캐릭이 코메디화 해버렸어요.

  • 2. 보니
    '17.7.29 11:46 PM (125.177.xxx.62)

    김희선이 명품카피해서 멤버중 블로그 하는 여자통해 물건팔려나봐요.
    실제 사건과 비슷한부분이 있네요

  • 3. ..
    '17.7.29 11:47 PM (116.127.xxx.65)

    오늘은 사우나 8공주도 나오네요. 최순실과 그 사단.
    이것저것 실화 짜집기라 그런지 실소가 나오면서도 씁쓸하네요.
    드라마에선 박복자가 죽지만.. 현실에서 영땡제지 그 여잔 과연 난 년인걸까요?

  • 4. 최자실
    '17.7.29 11:56 PM (180.67.xxx.181)

    푸하하~~최자실. 우리나라 검은 경제 큰 손.
    도봉순도 그렇고 갈수록 좀 실망이긴해요 ㅠ

  • 5. 저는
    '17.7.30 12:05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영풍제지 매각된거랑 똑같아요
    영풍그여자는
    현금700억에 팔아치웠는데
    드라마에선 750억
    회장이고 그자식들이고 다 너무멍청해서
    박복자를 응원할지경이예요

  • 6. ..
    '17.7.30 12:05 AM (124.50.xxx.91)

    첫회에 뭔가 있을꺼 같아 기대했는 데 점점..

    자잘한 거 많지만
    회장 생일날 고양이 풀어서 하필 큰며느리가 있는 곳에 가서 그 사단 나고..ㅎㅎ
    김희선이 감명받은 시집이 이기우가 필명으로 지은 시집인데 모르고 이기우한테 읋어주고..(닭살)
    유엔 어쩌고 집에서 이태임 내쫓으면 되지 작은 방에 이태임 지내라고 침대랑 놔주고..
    김선아는 갑자기 어찌나 똑똑하고 세련된 경영자가 되는지..

    욕하면서 다 보다가 어제 20분보며 이젠 안보기로..

    범인이 좀 궁금한데 끝났다는 기사나오면 알게되겠지요..^^

  • 7.
    '17.7.30 12:11 AM (118.34.xxx.205)

    왜요
    전 완전 재밌던데요
    전혀 김 안빠져요

  • 8. 저도
    '17.7.30 12:14 AM (119.70.xxx.159)

    김선아 표정, 너무 작위적...
    고개 갸웃, 냉소 등등 진짜 억지스러움.
    특히 땅콩같은 콧구멍 두 개, 참 뵈기싫네요.
    코가 진짜 에러

    이 드라마는 그냥 코메디.

  • 9. ..
    '17.7.30 12:15 AM (114.204.xxx.212)

    시트콤, 코미디 같아요

  • 10. ....
    '17.7.30 12:20 AM (211.201.xxx.19)

    중간부터 재밌어지는거 같더니, 이제 피로감과 짜증이 몰려오네요~ 아~ 피곤해요~

  • 11. 김선아
    '17.7.30 12:27 AM (79.213.xxx.164)

    코수술한건가요? 정말 콧구멍이 이상해요.

  • 12. ㅎㅎㅎㅎㅎ
    '17.7.30 12:33 AM (183.101.xxx.244) - 삭제된댓글

    저도 점점 첨 기대보단 별론데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ㅎ

    그런데
    회장 생일날 고양이가 우연히 큰 며느리한테 간 게 아니고
    김선아가 돼지 껍데기로 유인한 거에요 ㅎ

  • 13. 점점
    '17.7.30 12:50 AM (39.7.xxx.59)

    엉성해지긴해요.

    10화까진 정말 재밌었는데...

    점점 시트콤 되는듯.

  • 14. 야화아리
    '17.7.30 12:57 AM (122.47.xxx.186)

    이 작가껀 모두가 용두사미..이사람 작품은 앞으로 안볼꺼예요

  • 15. 김선아
    '17.7.30 1:06 AM (223.62.xxx.84)

    성형 전은 정말 공포스럽게 못생겼었는데
    대공사했죠
    이번에 양악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잘됐어요

  • 16. 저도
    '17.7.30 1:0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점점실망...
    비밀의숲보고 봐서그런가 진짜 시트콤같아요

  • 17. 전 재미있는데...
    '17.7.30 2:39 AM (42.147.xxx.246)

    짝퉁 백을 만들어서 팔면서 어쩌구 하다가 불로거들이 싸움이나고
    모모 변호사에게 그걸 맡기고 그러다가 변호사와 홍콩 풀장이야기등등

    골퍼 아내도 나오고 ...
    세상에 한참 유명했던 사건들이 다 나오는 것 같아요.

  • 18. 저두
    '17.7.30 8:30 AM (113.199.xxx.63) - 삭제된댓글

    재밌게 보고있어요
    역시나 내재산은 함부로 넘기면 안된다~~~를
    또한번 느꼈지요

  • 19. 복땡이맘
    '17.7.30 9:34 AM (211.36.xxx.30)

    듣고보니 정말 럭셔리 블로거 얘기들이 짬뽕되어 있네욤~~

  • 20. ...
    '17.7.30 1:11 PM (222.111.xxx.38)

    일단 에피소드들은 흥미로운 실제 사건을 끌어다가 만들긴 했는데, 그 연결이 너무 어설프구요.
    개연성없이 그냥 여기저기 더덕더덕 이어붙인 느낌이라 핵심 스토리 없이 중구난방에다가 비꼬거나 비판하는 뉘앙스도 없이 그냥 여기저기 투척한 느낌...

    게다가 김선아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왜 연기력은 후퇴를 하고 있는지, 내가 좋아한 김선아가 맞는지, 이젠 김희선보다 연기력이 떨어지나 싶어서 그도 실망...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그나마 재방송 가끔 보면서 흥미롭게 생각하는건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식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신과 합종연횡이 관심이 가지만 역시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너무 떨어져서 재미는 없음

  • 21.
    '17.7.30 3:39 PM (216.244.xxx.20)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686

    영풍제지 이야기네요
    35세 연하아내에게 모든 지분이 넘어갔다고
    .........진짜 비슷하긴 하네요
    두아들도 나오고..

  • 22. 갈수록
    '17.7.30 4:44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김희선 연기 못하네요

  • 23. 재밌어요
    '17.7.30 5:39 PM (59.13.xxx.217)

    재밌어요
    9.10화쯤이 재밌다가 그 이후는 덜하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보고있어요~
    근데 주변에 우아진 같은 캐릭터 있나요?
    주변 사람을 모두 아군으로 만드는 저 능력
    있을거같아요

  • 24. ...
    '17.7.30 5:47 PM (125.178.xxx.117)

    전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드라마라 억지스러운 부분도 이해하게 됩니다

  • 25. ..
    '17.7.30 6:05 PM (115.140.xxx.133)

    동감이에요
    갈수록 말도 안되고
    변호사와의 사랑과 카피백만들어서 블로그로팔아성공하고
    식상한 이야기의 전형이라 갈수록 김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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