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작성일 : 2017-07-29 23:16:29
2392970
그 사람은 직장의 선배? 라고 할께요
부서가 틀리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몇년전에 담당했기 때문에 제 일을 좀 알죠
문제는
그 분은 그 때의 자기경험으로 저에게 조언을 자꾸 할려고하고
저는 변해버린 업무환경으로 그 조언이 전혀 도움않된다는 거요
그분이 맡을때는 그 일이 좀더 헐렁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조언을 청하지도 않았어요
불쑥 불쑥 저희 부서로 와서 내가 전에 그 일 할때는~~~,
바쁠때 전화해서 그 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전화를 끊지를 않아요,,,
음 진심 짜증이 나네요
IP : 14.40.xxx.7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3170 |
연락하면 엄청 반기지만 죽어도 먼저 연락없는 친구.. 15 |
.. |
2017/07/30 |
6,574 |
| 713169 |
[조한규의 프리즘] 문재인의 국정 포석은 위기십결(圍棋十訣) 4 |
........ |
2017/07/30 |
973 |
| 713168 |
오유 갔다가 무서워서 잠 홀딱 깼어요..ㅠㅠ 7 |
... |
2017/07/30 |
7,109 |
| 713167 |
장사하는분들이 저를 거의 반말로 대하네요 7 |
.. |
2017/07/30 |
2,343 |
| 713166 |
초등6년 여자아이..부산 어디가면 좋아할까요^^; |
궁금 |
2017/07/30 |
711 |
| 713165 |
흰머리 염색.. 장점이 더 많은가요? 단점이 더 많은가요? 11 |
염색 |
2017/07/30 |
6,018 |
| 713164 |
맥모닝 먹는데 양상추에서 토한 냄새가 나요. 7 |
ㅇㅇ |
2017/07/30 |
3,508 |
| 713163 |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력에 소름 돋았던 배우 있나요? 19 |
궁금 |
2017/07/30 |
2,883 |
| 713162 |
에어비앤비 오피스텔 2 |
소리 |
2017/07/30 |
1,475 |
| 713161 |
남자들은 대부분 애보면서 집안일 힘든가요? 10 |
ㅇㅇ |
2017/07/30 |
1,801 |
| 713160 |
어린이는 꼭 어린이용 유산균 먹어야하나요? 1 |
ㅇㅇ |
2017/07/30 |
1,239 |
| 713159 |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3 |
aa |
2017/07/30 |
25,170 |
| 713158 |
이런 남자 10 |
궁금 |
2017/07/30 |
1,714 |
| 713157 |
샌들 굽높이 1 |
.. |
2017/07/30 |
783 |
| 713156 |
모퉁이에 있는 집은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명이 어떻게 되나요 9 |
ㅇ |
2017/07/30 |
855 |
| 713155 |
효리네 민박 보면서 거슬리는 딱 한가지 45 |
효리 |
2017/07/30 |
24,593 |
| 713154 |
으와 동룡이 아부지, 윤과장 !!! 잠이 안와요~ 5 |
비밀의숲 |
2017/07/30 |
3,714 |
| 713153 |
밤새 먹고 마시고 |
한심한 쓰레.. |
2017/07/30 |
723 |
| 713152 |
선수치기(인간, 대인관계 관련 속어입니다.)행위에 어떻게 처신,.. 3 |
renhou.. |
2017/07/30 |
2,636 |
| 713151 |
남편이 이런다면 마음이 어떨것 같으세요? 24 |
.. |
2017/07/30 |
8,573 |
| 713150 |
여자가 남자를 보면서 눈을 자꾸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5 |
ㅇㄱㅅㅎ |
2017/07/30 |
2,807 |
| 713149 |
옷 사고 싶어요 중독인거 같아요 6 |
병인가 |
2017/07/30 |
2,865 |
| 713148 |
강아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 |
무지개 |
2017/07/30 |
2,457 |
| 713147 |
양악한 사람의 특징 16 |
관찰 |
2017/07/30 |
17,138 |
| 713146 |
서천석은 아무일 없다는듯 잘 지내나봐요 27 |
표리부동 |
2017/07/30 |
13,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