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싫음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7-07-29 23:16:29
그 사람은 직장의 선배? 라고 할께요
부서가 틀리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몇년전에 담당했기 때문에 제 일을 좀 알죠
문제는
그 분은 그 때의 자기경험으로 저에게 조언을 자꾸 할려고하고
저는 변해버린 업무환경으로 그 조언이 전혀 도움않된다는 거요
그분이 맡을때는 그 일이 좀더 헐렁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조언을 청하지도 않았어요

불쑥 불쑥 저희 부서로 와서 내가 전에 그 일 할때는~~~,
바쁠때 전화해서 그 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전화를 끊지를 않아요,,,
음 진심 짜증이 나네요

IP : 14.40.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색하고 말하세요
    '17.7.29 11:29 PM (175.195.xxx.130) - 삭제된댓글

    제가 알아서 할게요.
    계속 떠들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같은 얘기 또 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찾아와서 또 참견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무념무상 반복 대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085 휴가지 원피스 어려워요. 28 급한데 2017/07/30 6,159
713084 품위녀. 첩 옆모습 콧대가 왜그런가요? 16 .. 2017/07/30 7,530
713083 비밀의숲..이창준 (스포) 4 ㅁㅁ 2017/07/30 4,148
713082 Dear Madam / Sir 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요^^ 5 질문 2017/07/30 1,917
713081 82보면 외모에 목숨건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52 --- 2017/07/30 6,481
713080 이효리집 너무 어지럽고 어수선... 머리가 아플정도네요 101 ........ 2017/07/30 29,731
713079 군함도 어디까지가 팩트인가요? 12 ... 2017/07/30 1,596
713078 아기가 입원중인데 시댁식구들이 들이닥쳤어요 43 짜증 2017/07/30 12,907
713077 성주에서 문재인 정부 규탄집회, 오히려 역풍 9 ... 2017/07/30 3,278
713076 변리사도전이요 12 문과 2017/07/30 3,522
713075 지나치게 양심적이어서 결혼생각 못했는데 14 ..... 2017/07/30 4,121
713074 지금 정선 하이원 호텔 와있는데요 44 2017/07/30 22,460
713073 내일 가사도우미 처음 4 ㅇㅇ 2017/07/30 1,800
713072 친지 방문 선물(미국) 5 ........ 2017/07/30 1,257
713071 새로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안 하고 전세 주면요... 7 .. 2017/07/30 3,183
713070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군함도 볼 가치가 있네요 8 대단 2017/07/30 1,830
713069 주택 매수시.. 3 ... 2017/07/30 1,173
713068 , 27 ...? 2017/07/30 7,557
713067 둥지탈출에서 최민수 아들은 섞이질 못하네요. 179 ... 2017/07/30 35,515
713066 요즘 휴가철인데 평일에도 고속도로가 많이 막힐까요? 1 ??? 2017/07/30 877
713065 밤에 창문열고 자기가 무서워요 12 더운데 2017/07/30 6,654
713064 썰전 박형준, 조곤조곤한 의도적인 거짓말 5 고딩맘 2017/07/30 1,841
713063 이혼후에 아이들과 안정적으로 더 잘살고 있으신 분 9 알려주세요 2017/07/30 4,633
713062 맞벌이인데 아기가 입원을 하게되면 어떡하나요 33 아진짜어쩌지.. 2017/07/30 4,071
713061 황금휴가에 낮에는 절대 외출 안하려는 신랑 어쩌죠 6 2017/07/30 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