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보고왔는데 거의맞네요

.. 조회수 : 4,996
작성일 : 2017-07-29 21:46:43
남편.저.딸래미 사주봤는데 남편과 이별수가 있다며
저는 같이붙어있음
안좋고 떨어져지내면 그리워하는 사주라면서 주말부부나
출장을 자주다녀 어쩌다 보면 사이가 좋다고합니다.
안그럼 매일보는 얼굴이면 싸운다고 하고
딸아이는 외국에서 살면 좋다고 갈수있음 이민가라고 해요. 남편과
헤어지는 사주는 아닌데 서로 떨어져야 좋다고요.
곁들어 스트레스 원인제공자
홀시엄니 사주도 봤는디 기가 보통센게 아니랍니다. 일부처제가
아니고 만나는 남자가 있어도 같이살면 사람을 꺽을팔자고
자식과 살아도 자식을 먼저보낼 팔자라며 절대
같이 살지말라고 하네요. 그런말들으니 무섭드라구요.
시동생이 있는데 외아들사주라며 남편이 시엄니의 전부라고 합니다
시동생은 그냥아들이고 남편과는 뗄레야뗄수없는 남편같은
존재랍니다. 남편이 안좋으면 시엄니도 안좋데요. 온리 큰아들이며
이중인격에다 겉다르고 속다르다고.음흉하답니다.
아무하고 못사는
혼자사는 팔자니까 같이살면 내가 병든다고 하고요
이거는 90프로 맞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로
병키우지말라고 합니다
남편이 해외출장을 자주가면 아예 이민이 부부나 자식에게 좋다고
하는데요. 헤어질 운명이 아니라면 이민 추진해서
그렇게 된다면 가고 싶습니다.




IP : 112.150.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세요
    '17.7.29 10:48 PM (183.98.xxx.142)

    점쟁이가 이민 가라면 가야죠 ㅋ

  • 2.
    '17.7.30 5:05 AM (121.159.xxx.91)

    사주 믿는 사람으로 아주 틀린소리 안해요
    우리 아빠가 바다건너 외롭게 살아야 좋다는 말을 지금도 들어요
    부모형제 옆에 살면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힘든 인생 살아요
    할머니 살아계시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같이 살지 말란 소리도 매번 들어요

  • 3. 뭔가하고 로긴했는데요
    '17.7.30 5:13 AM (211.215.xxx.120)

    너무 일반적인 코멘트 아닌가요
    대부분의 부부와 고부사이에 적용해도 맞는 말이죠
    이렇게 하면 용하단 소릴 듣나보죠
    저도 그정도는 맞힐듯합니다

  • 4. 뭔가하고 로긴했는데요
    '17.7.30 5:15 AM (211.215.xxx.120)

    3댁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한다는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요 대부분 부부관계가 그렇고 그렇다는 반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615 사춘기라서? 인성이 나빠서?? 저 어쩜좋을까요? 잠도 안와요ㅠ.. 17 또르륵 2017/07/29 5,225
712614 집에 오빠나 남동생이 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잘생긴경우 4 ㅇㄱㅅ 2017/07/29 2,453
712613 드라이브할때 창밖을 보면서 개들은 무슨 생각할까요? 14 멍멍이들과 .. 2017/07/29 3,659
712612 이름개명한 친구이름 부르기 간지러워죽겠어요 10 ;; 2017/07/29 5,406
712611 색계도 중국에서 욕 먹었었잖아요. 6 군함도 2017/07/29 4,869
712610 여학생들 엉망진창 방이요. 3 ........ 2017/07/29 2,118
712609 태양ㆍ박재범 둘이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2 둘이 목소리.. 2017/07/29 1,285
712608 시중 은행... 이러다가...ㅠ 9 뱅크조심 2017/07/29 5,315
712607 저는 결혼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23 ... 2017/07/29 6,679
712606 군함도는 이승연 위안부 누드랑 마찬가지 28 김ㅜㅡ 2017/07/29 5,966
712605 방콕 여행중인데요 12 초록 2017/07/29 4,051
712604 팽현숙씨 개명했나봐요 8 .. 2017/07/29 8,245
712603 구타유발자들 한석규 연기 어떻게보셨어요? 5 아기 2017/07/29 1,252
712602 새벽한시에 거실을 쿵쾅거리며 계속 돌아다니는 ㅇ유 2 품위녀 2017/07/29 1,289
712601 북한 또 ICBM 발사 했나 보군 5 크하하하 2017/07/29 1,531
712600 저희 엄마이야기 할게요 11 김아무개 2017/07/29 4,069
712599 제일쉬운게 살빼기랑 안먹는건데도 살 못빼고 있어요 7 동그라미 2017/07/29 3,387
712598 참이슬 선전하는 사람이 수지예요, 아이유예요? 6 정말평범 2017/07/29 1,509
712597 코끼리 맥주 필라이* 9 ... 2017/07/29 2,642
712596 고3 수시 면접 학원 물어봅니다 3 학부모 2017/07/29 1,548
712595 빅뱅에서 애절한 목소리 누군가요?? 13 moi 2017/07/29 3,907
712594 심미안 있으신 분들, 본인 외모도 잘 꾸미시나요? 6 ㅇㅇ 2017/07/29 2,334
712593 미국 회사나 외국 회사에서 작지만 전문적인 기업들을 어떻게 부르.. 3 뭘까 2017/07/29 748
712592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낮나요 2 2017/07/29 2,371
712591 원주에서 서울 출퇴근 비현실적일까요? 13 ㅇㅇ 2017/07/29 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