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저.딸래미 사주봤는데 남편과 이별수가 있다며
저는 같이붙어있음
안좋고 떨어져지내면 그리워하는 사주라면서 주말부부나
출장을 자주다녀 어쩌다 보면 사이가 좋다고합니다.
안그럼 매일보는 얼굴이면 싸운다고 하고
딸아이는 외국에서 살면 좋다고 갈수있음 이민가라고 해요. 남편과
헤어지는 사주는 아닌데 서로 떨어져야 좋다고요.
곁들어 스트레스 원인제공자
홀시엄니 사주도 봤는디 기가 보통센게 아니랍니다. 일부처제가
아니고 만나는 남자가 있어도 같이살면 사람을 꺽을팔자고
자식과 살아도 자식을 먼저보낼 팔자라며 절대
같이 살지말라고 하네요. 그런말들으니 무섭드라구요.
시동생이 있는데 외아들사주라며 남편이 시엄니의 전부라고 합니다
시동생은 그냥아들이고 남편과는 뗄레야뗄수없는 남편같은
존재랍니다. 남편이 안좋으면 시엄니도 안좋데요. 온리 큰아들이며
이중인격에다 겉다르고 속다르다고.음흉하답니다.
아무하고 못사는
혼자사는 팔자니까 같이살면 내가 병든다고 하고요
이거는 90프로 맞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로
병키우지말라고 합니다
남편이 해외출장을 자주가면 아예 이민이 부부나 자식에게 좋다고
하는데요. 헤어질 운명이 아니라면 이민 추진해서
그렇게 된다면 가고 싶습니다.
사주보고왔는데 거의맞네요
..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17-07-29 21:46:43
IP : 112.150.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세요
'17.7.29 10:48 PM (183.98.xxx.142)점쟁이가 이민 가라면 가야죠 ㅋ
2. 쩝
'17.7.30 5:05 AM (121.159.xxx.91)사주 믿는 사람으로 아주 틀린소리 안해요
우리 아빠가 바다건너 외롭게 살아야 좋다는 말을 지금도 들어요
부모형제 옆에 살면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힘든 인생 살아요
할머니 살아계시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같이 살지 말란 소리도 매번 들어요3. 뭔가하고 로긴했는데요
'17.7.30 5:13 AM (211.215.xxx.120)너무 일반적인 코멘트 아닌가요
대부분의 부부와 고부사이에 적용해도 맞는 말이죠
이렇게 하면 용하단 소릴 듣나보죠
저도 그정도는 맞힐듯합니다4. 뭔가하고 로긴했는데요
'17.7.30 5:15 AM (211.215.xxx.120)3댁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한다는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요 대부분 부부관계가 그렇고 그렇다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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