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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스타그래머들 돈벌이

..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17-07-29 10:23:46
인스타스타들 벌이가 어떠냐면,
화장품 하나 공구해서 이틀간 사천만원 이상 벌어가는 거 봤어요
배송은 화장품 회사가 하구요..
그런 공구를 그 사람은 일주일에 두개 정도 올리대요
한달이면 벌이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되시죠


그렇게 돈을 어마어마하게들 법니다. 씁쓸하게도..

사주지 말자구요
IP : 39.7.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9 10:27 AM (119.64.xxx.157)

    그거 다 피부과에서 관리받고
    광나게 한다음 화장품 쳐발라 파는거에요
    울세라 레이져 잡티 등등
    지들은 관리받을거다받고

  • 2. ...
    '17.7.29 10:28 AM (119.192.xxx.197) - 삭제된댓글

    정말, 그다지 싼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들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한두번이야 궁금해서 사보는지 모르겠는데 아주 그냥 대놓고 항상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공구로 사는 사람들 진짜 시녀 같고 병신 같음.

  • 3.
    '17.7.29 10:30 AM (119.192.xxx.197)

    정말 그다지 싼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들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한두번이야 궁금해서 사보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그냥 대놓고 항상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공구로 사는 사람들 진짜 시녀 같고 병신 같음.
    파는 사람 부자 만들어주고싶어 안달난 사람들 같아요.
    관리 받을거 다 받고 번들번들 피부 좋은 사람이 파는 화장품 개떼같이 몰려들어서 사던데.. 그게 어디 그 화장품 발라서 피부 좋아진걸까요? 원래 피부과 다니면서 다른 관리 잔뜩 받아서 좋아진건데.
    바보들이 그 화장품만 쓰면 그렇게 될줄 알고 개떼같이 몰려들어서 사더라구요 ㅎㅎ

  • 4. ㄷㄴ
    '17.7.29 10:31 AM (211.229.xxx.94)

    세금만 제대로 낸다면
    그것도 능력이네요

  • 5. ....
    '17.7.29 10:31 AM (182.222.xxx.37)

    인스타고 블로그고 카스고 왜 그런데 물건 팔아주는지 모르겠어요. 세금도 안내고 막 장사하는거 범법행위인데.. 동조해주는 꼴이잖아요. 참 한심함.

  • 6. ..
    '17.7.29 10:34 AM (219.251.xxx.138)

    배송될 박스라면서 찍은 사진 보고 깜놀.
    게다가 카드기계가 한도초과라며 현금으로 보내달라는 말 듣고 2차 깜놀. 카드 회사측에서는 긁으면 긁을수록 좋은거지. 한도초과가 어기 있나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면세점 화장품들은 그 유명세에 이유가 있을텐데요. 훌륭한 연구진이라던지. 좋은 재료라던지.
    이름도 첨 들어보는 인스타 화장품을 왜 살까요?
    진짜 완전 시녀들이예요. 댓글 다는 거 보면.. 언제 봤다고 누구씨 너무 이뻐요. 행복해보여요.

  • 7. 그러니
    '17.7.29 10:41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금세 집샀다 벤츠샀다 하죠
    하나같이 남편들도 능력없어 마누라 벌이 도와주고 있음

  • 8. wnqusdp
    '17.7.29 10:41 AM (175.195.xxx.130)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학원 강사하다 그걸로 돌아섰는데
    강사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번데요. 나이 50이 넘었는데..
    그런데 좋다고 평써야 하고 꾸며야 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잘 팔리도록~ 하는 거..
    그런 품위없는 일은 하고싶지 않음.

  • 9. 참...
    '17.7.29 10:48 AM (61.83.xxx.59)

    예전 블로거부터 그랬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요.
    파는 사람이야 돈 벌려고 하는거지만 사는 사람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교육도 잘 받고 매스컴, 인터넷 등으로 아는 것도 많은 현대 사람이 왜 그런 상술에 넘어가는지 원...

  • 10. 그니까요.
    '17.7.29 11:35 AM (112.150.xxx.194)

    그돈으로 해외가고.차사고.

  • 11. ㅇㅇ
    '17.7.29 12:11 PM (121.161.xxx.86)

    어찌보면 환상을 파는거죠
    사는 사람도 어쩌면 알면서 사는건지도 몰라요
    막연한 희망 환상의 충족 사실은 많이들 알고 있을걸요
    고작 화장품 바른다고 타고난게 다 바뀌진 않는다는것을

  • 12. 윗님이 정답 ㅎㅎㅎ
    '17.7.29 3:12 PM (59.6.xxx.151)

    화장품 파는데가 없어서 거기서 사겠어요
    환상을 사는 거죠
    사실 명품 화장품들이 미모의 모델들을 내세우는 것도 매한가지죠

  • 13. 그쵸..
    '17.7.29 4:11 PM (211.36.xxx.251)

    저옷을 입으면 내가 저여자처럼 될거같고
    저 화장품을 바르면 저여자피부처럼 될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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