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끝까지 가는 인연은 결국 남편 뿐인가요?

인연 조회수 : 7,553
작성일 : 2017-07-29 07:22:43
나머지는 그럼 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들인건가요?
그런 인연들에게 정이나 사랑 주는 거
다 소용없는 일인가요?
정, 사랑, 믿음, 의리...
이런 것들은 다 뭔가요?
그냥 아무 의미없는 허상일 뿐인가요?
IP : 175.223.xxx.24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은
    '17.7.29 7:24 AM (118.223.xxx.207)

    끝까지 간다고 누가 그러던지요????

  • 2. ,,
    '17.7.29 7:27 AM (70.191.xxx.216)

    그리 극단적으로 볼 이유가 없지않나 싶어요. 만나고 헤어지는 모두 아쉬움 없이 잘 지내면 되는 거 같다 싶어요.
    우리 모두 이 세상에 온 한시적인 방문자잖아요. 시기 마다 잘 지내는 사람은 다를 수 있다고 봐요. 즉, 한사람이 아니라.

  • 3. ㅁㅁ
    '17.7.29 7:30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그냥
    현재 내옆에 있는이들에게 정성을 다 합니다
    그게 자식이든 직장 동료든

    남편 끝까지 가나요?
    젤루 먼저 떠난걸요 ㅠㅠ

  • 4.
    '17.7.29 7:35 A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간다.. 글쎄요
    중간에 믿음이 깨지거나 하면
    육체적으로 함께 하는게 의미가 없죠

    그냥 혼자라고 합니다.. 세상은..

  • 5.
    '17.7.29 7:46 AM (110.70.xxx.194)

    남편은 끝까지 간다.. ?
    글쎄요
    중간에 믿음이 깨지거나 하면
    육체적으로 함께 하는게 의미가 없죠

    자식은 어릴땐 확실히 곁에 있지만
    반드시 떠나는 인연이고요


    그냥 ..인생은 혼자라고 합니다..

    그냥.. 매순간 자기앞의 상대가 인연인거고..
    죽을때까지 그것의 연속인거같아요

  • 6. 남편요??
    '17.7.29 7:54 AM (172.56.xxx.33)

    전혀 아니요.
    제 주변 저희 가족포함, 남편이랑은 이혼 내지 사별 많네요.
    나는 결국 혼자입니다. 끝까지 남는 관계란건 없어요.

  • 7. ㅜㅜ
    '17.7.29 7:57 AM (211.36.xxx.71)

    ㅍㅎㅎㅎ 남편.. 남인거 모르시나요

  • 8. 남이어서
    '17.7.29 8:27 AM (117.111.xxx.59)


    편....

  • 9. ㅎㅎ
    '17.7.29 8:40 A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그때그때 최선을 다 하는거죠
    가족 친구 직장동료 누구라 할지라도
    천하의 고소영도 남편이랑 평생 끝까지 살지 안살지 모른다 했던데

  • 10. 살아 있는 것들은
    '17.7.29 9:07 AM (119.198.xxx.26)

    다 변하잖아요
    그게 당연하구요
    모든것에는 유통기한이 있으니
    만날때 굳이 끝을 생각해서 부질없다 여기지 말고
    그냥 순간순간 상대에게 충실하면 되지 않을까요?

  • 11. 인생은
    '17.7.29 9:15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인생은 독고다이

  • 12. 말도 안돼
    '17.7.29 9:22 AM (39.121.xxx.69)

    남편이 끝가지간다구요?
    여기에 하루가 멀다하고올라오는
    남편바람나고 맘변했단글들은요?

  • 13. 그렇죠
    '17.7.29 9:36 AM (113.199.xxx.63) - 삭제된댓글

    이변이 없는한 내옆에 끝까지 남는건 배우자니까요

  • 14. 참나
    '17.7.29 9:52 AM (39.120.xxx.98)

    댓글들..
    남편과 끝까지 샅이하는 사람들 아주
    많습니다 본인들의 경우가 어찌
    전부라고들 생각하시는지..

  • 15. 참나
    '17.7.29 9:53 AM (39.120.xxx.98)

    오타네요..같이하는

  • 16.
    '17.7.29 9:59 AM (110.70.xxx.194)

    아무도 본인의 경우가
    전부라고 생각하는것처럼은 안보이는데요?

    그냥 자기생각 얘기하는걸로 보이는데..

    다들 살아온 경험이 다 다르고
    알고있는지식, 깨어있는 상태가 다르니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수있죠

    왜 흥분하시는지 이해불가..

  • 17.
    '17.7.29 10:02 AM (39.7.xxx.142)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한 날 낳아준 부모보다 내가 낳은 자식보다 남편이 끝가지 갑니다

  • 18. ....
    '17.7.29 10:11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다들 까칠하기는

    그나마 남편이 나의 여생을 함께할 가능성이 많죠
    나머지 사람들은 진짜로 스쳐지나가더라구요

  • 19. 그때그때 최선을 다 하는거죠 222
    '17.7.29 11:07 A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가는건 나자신뿐이구요. 그래서 스스로를 항상 1번으로 아껴줘야 하구요.
    그러나 인생이 끝만 중요합니까? 과정이 더 중요하죠.
    주위 사람들과 관심, 사랑, 정, 의리 주고 받으며 살아야죠.

  • 20. dma
    '17.7.29 11:17 AM (211.109.xxx.170)

    미리 끝까지 갈지 아닐지 계산하고 사람을 대하니까 끝까지 가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냥 마음 맞는 사람 하나하나 진심을 다해 만나세요. 그러다보면 남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924 반백년 정도 살다보면 이 세상 두려운 게 없어지나요? 13 인생 2017/07/31 4,490
713923 제2의 하정우가 되기도 참 힘든것 같지 않나요..?? 9 ... 2017/07/31 3,742
713922 청약통장 사용시 외국에 있었던 기간 무주택기간으로 인정받으려면 .. 청약통장 2017/07/31 631
713921 중국 내전의 가능성 9 [드루킹의 .. 2017/07/31 2,768
713920 해외에서 국내로 잠깐 온 사람에게도 기프트모바일 선물할 수 있나.. 4 ..... 2017/07/31 523
713919 리뷰) 비밀의 숲은 시목이로부터.. 26 쑥과마눌 2017/07/31 4,934
713918 성공한 사람들 4 .. 2017/07/31 1,924
713917 엄마가 정신병같은경우 인연을 당연히 끊어야 하겠죠? 4 ... 2017/07/31 3,328
713916 자궁근종 수술 후 갱년기 증상 어떤가요? 4 수술 후 생.. 2017/07/31 2,581
713915 덩케르크 조조로 볼건데, 7시에 사람 있을까요. 5 잠도안오고... 2017/07/31 973
713914 펌) 군함도 까이는 거 요약_트위터 10 heads .. 2017/07/31 2,458
713913 연예인들 자식들 보면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34 ddd 2017/07/31 15,881
713912 광주에 대인당 한약방 유명한가요? 토토 2017/07/31 1,154
713911 군함도 핫하네요? 11 어머나 2017/07/31 1,552
713910 간이식 수술에 대해 궁금합니다 11 간경화 2017/07/31 2,687
713909 쿨럭~ 2017/07/31 427
713908 군함도는 이렇게 찍었어야... 5 연출 2017/07/31 1,746
713907 박시한 옷 유행..옷파는 장사꾼들의 계략인것 같은... 9 뇌내망상??.. 2017/07/31 6,266
713906 아가씨 확장판 하네요 ㅇㅇ 2017/07/31 1,245
713905 저도 군함도 보고왔어요.. 48 ... 2017/07/31 3,987
713904 뭐든지 제물건을 달라는사람 4 이제 그만.. 2017/07/31 2,123
713903 곱게 자란 사람들은 연예인으로 성공 못하는거같아요 8 ㅇㅇ 2017/07/31 4,251
713902 네살아들이 제 머리카락만지는걸 너무 좋아해요. 26 ~~ 2017/07/31 4,666
713901 지적이고 읽을만한 필력되는 블로그 없을까요. 5 재미 2017/07/31 3,248
713900 첫딸은 살림밑천 글 보며 제얘기.. 5 에휴 2017/07/31 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