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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에 거실을 쿵쾅거리며 계속 돌아다니는 ㅇ유

품위녀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7-07-29 01:10:57
한두번이 아니네요
에어컨 앞에서 자려고 누웠더니
거실을 뱅글뱅글 돌며
쿵쾅대며 걷는 이유 뭘까요
저도 애 키운 엄마라 웬만하면 이해 합니다
아침이고 밤이고 새벽도 없이
정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꼴에 동대표까지 하고
더웃긴건 이사오고 얼마 안되서
엘리서 만나 자기집엔 애가 없어 너무 조용할거란
개뻥을 쳤단거죠 알고 보니 애 세명
이 새벽에 애가 뛰고 걸을일은 없고
참 이상한 집구석이네요
IP : 1.251.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29 1:12 AM (223.39.xxx.230)

    저는 실외기때문에 못자고있어요
    어떻게 우리집까지 진동이오는지 ㅠㅠ

  • 2. 우리집
    '17.7.29 2:56 AM (58.140.xxx.36) - 삭제된댓글

    윗집도 그래요 애들은 유학 보내서 부부만
    살고 있다는데 아주 바닦을 찍고 다녀요
    그리고 3~4시엔 안마기 소리도 느껴지고요
    뛰는 애기 없어 좋아했더니..어른만 있다해서
    조심하는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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