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한시에 거실을 쿵쾅거리며 계속 돌아다니는 ㅇ유

품위녀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17-07-29 01:10:57
한두번이 아니네요
에어컨 앞에서 자려고 누웠더니
거실을 뱅글뱅글 돌며
쿵쾅대며 걷는 이유 뭘까요
저도 애 키운 엄마라 웬만하면 이해 합니다
아침이고 밤이고 새벽도 없이
정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꼴에 동대표까지 하고
더웃긴건 이사오고 얼마 안되서
엘리서 만나 자기집엔 애가 없어 너무 조용할거란
개뻥을 쳤단거죠 알고 보니 애 세명
이 새벽에 애가 뛰고 걸을일은 없고
참 이상한 집구석이네요
IP : 1.251.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29 1:12 AM (223.39.xxx.230)

    저는 실외기때문에 못자고있어요
    어떻게 우리집까지 진동이오는지 ㅠㅠ

  • 2. 우리집
    '17.7.29 2:56 AM (58.140.xxx.36) - 삭제된댓글

    윗집도 그래요 애들은 유학 보내서 부부만
    살고 있다는데 아주 바닦을 찍고 다녀요
    그리고 3~4시엔 안마기 소리도 느껴지고요
    뛰는 애기 없어 좋아했더니..어른만 있다해서
    조심하는건 아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523 중학생 생기부 발급 6 이런 2017/07/29 1,533
713522 야채 샐러드 ..... 2017/07/29 473
713521 영화 군함도 난리난 SNS반응 12 ... 2017/07/29 6,543
713520 비밀의숲에서 이창준이 아내에게 했던 대사중 7 ㅁㅇ 2017/07/29 4,434
713519 영화 아가씨에서의 낭독회가 일본에선 흔한 문화인가요? 4 .. 2017/07/29 2,487
713518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8(금) 5 이니 2017/07/29 561
713517 상추 꼬다리 끊어놓기가 흉하다는데.. 18 ㅇㅇ 2017/07/29 6,313
713516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극 깨달은 3國.. 10 ........ 2017/07/29 1,173
713515 어린이집 선생님이 갑자기 관두셨는데요.. 2 흑흑 2017/07/29 1,462
713514 군함도 스크린 독점 진쨔 심하네요 6 우와 2017/07/29 1,148
713513 올해 68세 아버지께서 급성백혈병 진단 받으셨어요 도움 부탁드립.. 19 윤수 2017/07/29 4,775
713512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머리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릴까요? 3 질문 2017/07/29 883
713511 일본여행 다녀왔어요. 38 후기 2017/07/29 7,535
713510 보이차 먹고 졸음 올수 있나요? 2 ?? 2017/07/29 1,859
713509 야채 반찬 뭐 사드세요? 4 2017/07/29 1,866
713508 여름휴가 제부도 모스키노 2017/07/29 602
713507 인견 트렁크 팬티 신세계네요 12 시원쿨 2017/07/29 5,619
713506 하지원이 예쁜거예요? 22 .. 2017/07/29 5,069
713505 어린이집에서 학부모들 2 Dd 2017/07/29 831
713504 알쓸신잡 마지막회 감상기 26 홍대 카페편.. 2017/07/29 5,931
713503 자한당의 치사하지만 방법이 없어보이네요 9 치사해 2017/07/29 1,690
713502 육아..살림 참 힘들고 고되네요. 10 ㅇㅇ 2017/07/29 2,618
713501 노키즈존이 점점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23 점점 2017/07/29 4,460
713500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재미있게 보신분 계세요? 5 궁금 2017/07/29 975
713499 자꾸자꾸 콜라가 땡겨요 ㅠ 5 ㅈㅈ 2017/07/29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