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스로 심미안이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 탁월하고 신선한 감각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안전빵으로? 두루두루 잘 고르고 집도 잘 꾸미고 아이들도 예쁘게 입히는 것 같아요. (근데 어디다 얘기는 안합니다. 아닐 수도 있어서..)
근데 저 꾸미는 건 잘 안돼요.
특히 머리 스타일이나 화장하는 것..
난 열심히 했는데 나가면 왜 이렇게 평범하고 그저그렇죠.
두상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참..
미용실을 자주 가도 그러네요
심미안 있으신 분들, 본인 외모도 잘 꾸미시나요?
ㅇㅇ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7-07-29 00:37:27
IP : 218.51.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7.7.29 1:18 AM (211.36.xxx.154)머리는 헤어디자이너를 잘 골라야하고 옷은 내게 잘어울리는브랜드를 찾아야해요 화장도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찾아야죠 립스틱은 샤넬꺼예쁘드라구요 싸구려쓰다가정착
2. 저도
'17.7.29 1:33 AM (1.225.xxx.199)원글님이랑 비슷해요. 나 이외에 다른 건
이쁜거 유행 등 잘 포착하고 조금 앞서가는
센스도 있는데 나를 꾸미는건 잘모르겠어요ㅠㅜ친구들한테 간혹 조언을 구하면 "너는 원래 잘하잖아" 하는데 어째 확 믿어지지가 않아요.ㅠㅜ3. 누구냐넌
'17.7.29 1:46 AM (211.227.xxx.83)연구하셔야되요
패션도 관심있는곳에서 자주자주보고
유투부 동영상에서 화장법 머리손질법등 본인원하는 스타일대로 해보시고
심미안이있다면 잘하시겠네요4. 000
'17.7.29 9:50 AM (112.187.xxx.210)심미안이 전체적인 뭔가가 중요한것처럼
스타일도 기본이 중요하더군요
피부바탕
모발건강
기초체력
자기에게 맞는 색깔5. 그러게요
'17.7.29 4:47 PM (117.111.xxx.209)집 잘 꾸미는 거랑 본인 치장 잘하는 거랑
둘다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둘중 하나만 잘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6. 또
'17.7.29 4:48 PM (117.111.xxx.209)진짜 잘 꾸미고 다니는데 집에 가보니 꾸미기는 커녕
청소도 안해놓고 개판으로 사는 여자들도 있어요~ ㅋㅋ
둘다 잘하는게 최고지만
극단적인것보다는 둘다 적당히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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