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올려주면 바로 쉬를 싸요.
아마 자기 침대라는 표시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강아지가 자는 곳은 침대 옆 화장대 밑이구요.
울타리 쳐놓은 곳에서 밥 먹는 곳이 있는데
여기 옆에서 자네요.
얘는 저를 자기 주인으로 아는지, 친구나 아랫서열로 아는지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어요.
복종훈련으로 배 뒤집고 있게 하면 앵앵거리고 심술내고
난리가 나요.
침대에 매번 올리자마자 쉬하는 거
내침대다 이런거 맞나요?
대소변 실수는 안하는데 요즘들어 제 침대에 쉬하고
자기 자는 이불 위에 응가를 하네요,,
도와주쩨요 ㅠㅠㅠ
강아지가 침대에 올려달라고 해서
품위있는 댕댕이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17-07-28 22:34:59
IP : 223.62.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ㅡ
'17.7.28 10:35 PM (221.167.xxx.125)그기서 응가를 햇나봐요 화장실인줄 아나봄
2. ....
'17.7.28 10:39 PM (39.121.xxx.103)침대에서 맛있는걸 계속 줘보세요...
에고~무슨 생각일까요..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텐데...3. 침대에
'17.7.28 11:01 PM (124.54.xxx.150)올려주지마세요.
4. ㅇㅇ
'17.7.28 11:05 PM (117.111.xxx.18)안 올려주면 되는거 아니에요?
5. ㅠㅠㅠ
'17.7.28 11:39 PM (223.62.xxx.116)올려달라고 찡찡찡 ㅠㅠ 거려요
6. 사과
'17.7.28 11:43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개를 안키워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네요.울던말던 안오려주면 되는게 아닌가보네요 ㅠㅠ 개는 동물이지 사람이 아니잖아요
7. ..
'17.7.29 1:54 AM (124.61.xxx.182)세나개에서 보면 간식을 뿌려주면서 좋은 장소로 인식을 시켜주더라구요..저도 그방법 쓰고 있는데 효과 좋습니다.ㅎ
8. ,,
'17.7.29 4:53 AM (70.191.xxx.216)복종훈련이 배를 보이게 하는 것인데, 처음에 저항이 대단했어요. 나를 죽이려는 것이냐며 펄쩍 뛰었죠.
저는 보통 훈련을 길게 잡고 하거든요. 한 6개월. 옆으로 눕게 하면서 서서히 등을 대고 눕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천천히 원하는대로 움직여줘요. 이제는 가족들이 가까이에 가면 푹신한 곳에선 바로 배를 보여요.
왜냐, 간식을 주는 걸 알거든요. 그러니 먼저 배를 보이면서 간식을 바라는 단계로 발전했다는 거죠.
저도 이게 가능할까 싶었어요. 하도 등으로 눕는 걸 병적으로 싫어해서요. 근데, 간식의 힘이란 대단!9. 우리강아지도
'17.7.29 10:22 A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어릴 때 이불 오줌 많이 쌌는데
계속 쉬하면 안된다고 얘기해주니 지금은 안해요
이불향을 맡으면 오줌이 절로 나오나봐요ㅎㅎ
요즘도 침대에 올려주면서 쉬하면 안돼~ 일깨워주면 패드에 가서 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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