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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ㅠ

..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17-07-28 21:52:43
박상돈씨 보면 너무 설레서
안보고 안듣기로 했는데 지금 공연실황 보니까 또ㅠㅜ
나대지마 심장아..
ㅠㅜ
IP : 219.241.xxx.1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은
    '17.7.28 10:01 PM (180.233.xxx.109)

    알쓸신잡 다시보기로 보고 이거 보려고요 ㅎ
    저도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예요
    박상돈 역시 가요에 최적화된 성악가예요 ㅋ

  • 2.
    '17.7.28 10:03 PM (219.241.xxx.184)

    그쵸ㅠ 부담없고 편안하고 다정한 바리톤ㅜ
    솔직히 잘생기지 않은거 아는데 잘생겨보여요
    미친듯ㅠㅜ

  • 3. 카프리
    '17.7.28 10:04 PM (1.238.xxx.86)

    손태진이요 목소리 캬~~
    간만에 힐링 제대로 합니다
    너무 좋다 좋다

  • 4. 역시
    '17.7.28 10:04 PM (118.223.xxx.207)

    가창력이 뛰어나니 멘탈이 정화되네요
    고훈정은 뮤지컬인데 성악을 전공해서인지 성악가들이랑 사이에서 하나도 안 빠지네요

  • 5. 코코리
    '17.7.28 10:05 PM (58.227.xxx.50)

    안들으면 후회해요
    넘 좋아~

  • 6.
    '17.7.28 10:10 PM (1.224.xxx.88)

    작년에 푹빠져 살았는데.. 오늘 무심히.틀었는데 콘서트하니 너무너무좋네요. 귀가 정화되네요. 정말잘해요

  • 7. 설라
    '17.7.28 10:14 PM (175.117.xxx.105)

    사중창은 현장공연의 컬러티가 방송보다 훨씬 감동과
    벅참을 안겨줘요.
    갈랴쇼와 포르테디콰트로 공연 봤는데
    넘 행복해서 쁘듯까지하던데요.ㅎㅎ
    갈라쇼는 끝났고, 포르테디콰트로 공연은 몇차례 더 있다는데
    꼭 보시길 권해요.
    3시간 감동속으로 빠져든다 지장찍습니다.
    그리고 음반도 나왔는데 노래가 다 좋아요.
    비오는날 운전중 들으면 눈물도 나더라는...뭐 포르콰 빠순이됐습니다.

  • 8. ...
    '17.7.28 10:21 PM (1.234.xxx.143)

    저도 박상돈씨요 무대 에서 보니 다시 그 설레임이 생각나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저음 ...너무 좋아요

  • 9.
    '17.7.28 10:58 PM (1.224.xxx.88)

    근데요.궁금한게 오늘 흉스프레소에 권서경씨 왜안나왔나요?

  • 10. 코코리
    '17.7.28 11:01 PM (58.227.xxx.50)

    군문제때문에 서울콘서트에만 나왔다는군요

  • 11. ㅇㅇ
    '17.7.28 11:03 PM (59.10.xxx.73) - 삭제된댓글

    권서경씨는 현재 군인(사회복무요원) 신분이라 못나온답니다. 내년 여름 이후 제대하면 본격적으로 활동한다네요

  • 12. 포디콰
    '17.7.28 11:06 PM (175.113.xxx.216)

    이번주말 원주 공연과 서울 앵콜콘서트 딱 두번 남았어요....
    앵콜콘은 표 이미 매진이죠....
    공연장에서 들어야해요....방송은 안방1열이란건 좋은더 정말 감동은 많이 약하네요.
    실제 가보고는 너무너무 소름끼치게 황홀했거든요...

  • 13. ㅇㅇ
    '17.7.29 12:09 PM (211.177.xxx.194)

    팬텀 갈라쇼 현장은 정말 소름끼치게 멋졌는데 티비는 많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박상돈님 팬이이면 박상돈.고은성.이동신.곽동현 네명이 전국투어 예정이에요. 이미 티켓 오픈 했지만 남은 표 있으니 알아보세요. 저는 곽동현 광팬이라 갈수 있는곳은 다갑니다.ㆍ

  • 14. ㅇㅇ
    '17.7.29 12:14 PM (223.38.xxx.40)

    권서경씨 군인 신분이라니 너무 놀랬어요. 군인 신분인데 겸직허가서 받아 오디션 출전해서 행사 돈것도 놀라운데, 겸직 허가 사유가 생계곤란 이라니...너무 어이없어서... 이태리 유학을 7년 다녀온 사람이 생계곤란으로 겸직허가라니...진짜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가난해도 어쩔수없이 군대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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