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지지자와 박사모의 차이

작성일 : 2017-07-28 17:29:47
종편이든 언론이든 인터넷이든
자치 보수지지자들이 툭하면 내뱉는 소리

문재인지지자 하는 행태가 박사모와 같다
맹목적인 지지
잘못해도 비판하지않는다~~~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그래 계속 그렇게 생각해라
그럴수록 너네가 설 자리는 없을테니


지피지기라야 백전백승 이라 했는데
저리 문재인지지자 를 모르는데
어떻게 이길것이야 싶네요

박사모는 사람중심이지만
문재인 지지자는 가치중심입니다

예전 총선후 추호 김노인이
문통 만난 자리에서
자기를 대표로 추대해달라는 뉘앙스로 말했을때
문통 그랬죠
대표가 하고 싶으면 경선 나가라
지지자들도 내말 안듣는다
(이치에 맞지 않으면 문재인 말도 안듣는다)

그런데 여태껏 정치인 지지자들은
박사모같은 경우만 봐온 노친네 눈에는
이해를 못하고
문재인 이 도와주지않아
자기가 대표못했다는 앙심을 품고
문통을 증오하게 되구요

그당시 문통이 여러번
나의 지지자는 사람중심이 아니라
가치중심이라고 누누이 말했는데도
생각이 굳은 정치인들은
문재인 말한마디면
그것이 옳지않다해도 지지자들이
따라줄것인데 문재인이 그렇게 하지않은걸로
결정짓고 나락으로 빠지고

문자참여 문재인이 안막으니
끊이지않는다 생각하는데
웃기는소리라 생각해요

문재인보고 지지자 진정시키라하기보다
바른길을 가면됩니다
자기가 잘못하는걸
국민들이 지적한다고
질색팔색하며
문통탓하는게 말이 되나요


추미애대표가 가장 설명이 잘되는 경우입니다
한때 노통지지자들의 분노의 표적이었지만
지금 추대표 의 가장 큰 지지층은 친노친문들입니다


왜그럴까요

추호노인이 비대위 연장꼼수쓰며
철수처럼 민주당 먹으려하자
분연히 일어나
노인네랑 맞짱뜨며
조목조목 문젯점 지적하는 순간
친노친문지지자들의
홧병나던 속이 일시에 뚫렸고
대선과정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차고 강단있게 헤쳐나와
추장군 이라는 어마무시한
호칭도 붙혀줍니다

이처럼 친노친문지지자들은
속좁지않습니다

그사람이 한때 뜻이달라
갈라섰더래도
대의가 같으면 품어줍니다

이걸 이해못하고
극성문빠로 매도하고
박사모와 동급이라고
치부해버리면
그정당과 그사람은
국민적 지지는 포기하는거겠죠

박사모는 오직 503만 향하는 애정이라면
친문지지자들은 끊임없이 인물을 발굴합니다

마치 일벌이 끊임없이 여왕벌을 만들어 내듯이

이사람이 아니다싶으면
또다른 누군가를 발굴해냅니다

한사람에 정착하지않아요
이 생동감을 느끼지못하고
맹목적인 비난만 할수록
그들은 도태되는겁니다

어쩌면 보수라 자처하는
바른자유당이 사라져주는
지름길이기도 하고요


IP : 211.36.xxx.1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7.7.28 5:37 PM (118.43.xxx.18) - 삭제된댓글

    니들이 가치중심이라고?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냐?

    그러면 노무현은 어떻냐? 노무현은 사기꾼 맞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할 것처럼 유세하고, 권력잡아서는 반서민 친재벌정책들을 펼쳤으니 말과 행동이 다른 사기꾼 맞지?

    가치 중심이라면서?

  • 2.
    '17.7.28 5:39 PM (211.36.xxx.164)

    탱자 솨라있네~~~~

  • 3. 탱자 오랜만에
    '17.7.28 5:40 PM (223.62.xxx.216)

    다시 왔네요.
    너무 댓글이 무례함

  • 4. 정신병자냐 탱자
    '17.7.28 5:45 PM (59.17.xxx.48)

    제정신이 아니네 늘

  • 5. 탱자
    '17.7.28 5:47 PM (118.43.xxx.18) - 삭제된댓글

    댓글이 무례하다고?

    니들이 이 탱자를 국정충이라고 낙인찍을 떄는 무례를 넘어 범죄를 저질렀던 것인데, 니들이 더 무례한 것이다.

  • 6. 탱자야
    '17.7.28 5:50 PM (221.167.xxx.125) - 삭제된댓글

    그정도가지고 그러냐 다른넘들은 우찌했는데
    그정도가 사기꾼이면 다른사람은 종신형이여

  • 7. 비교가됨?
    '17.7.28 5:56 PM (175.223.xxx.14)

    총맞아죽은 독재자의 딸에 비선실세를 두고
    국가돈 빼돌리고 애들 수백명 수장시킨 범죄자 지지자를
    멀쩡한 문재인 지지자랑 비교하는게 말이나 되나요?
    문재인이나 추미애가 국가돈을 횡령했어요?
    범죄를 저질렀어요?

    박씨 뽑아주고 나라가 이 개판되었는데 아직도 지지자라고 말을 꺼낼수 있다는건
    박씨랑 똑같은 소시오패스라는거죠.

    소시오패스들을 정상인에 비유하지 마세요

  • 8. 어디
    '17.7.28 6:00 PM (221.167.xxx.125) - 삭제된댓글

    망나니 박사모하고 비교하노

    아무리 문재인이 좋아도 닭ㄴ처럼 하면

    아웃이다

  • 9. 탱자가
    '17.7.28 6:03 PM (119.69.xxx.101)

    더위먹어서 드디어 썩어가는구나 ㅋㅋ
    뇌가 썩어서 원글님말이 무슨뜻인지 모를 거라는건 이해한다만 워워~ 흥분좀 가라앉히셔.
    국정충 아니고 조작충인거 알았으니깐 ㅋㅋㅋ

  • 10. skquf
    '17.7.28 6:10 PM (110.70.xxx.5)

    문사모랑 박사모랑 똑같다고 욕먹는거 알긴 아나보네요.가치요? 그래서 착한표절,착한 음주운전,착한 위장전입에 탁현민 쉴드까지

    이니 마음대로 하세요~~뭘 욕먹는걸 신경쓸까?

  • 11.
    '17.7.28 6:40 PM (39.7.xxx.90)

    탱자가 더위 먹어
    맛탱이가 가버렸네
    헛소리 그만하고
    반성하길ᆢ

  • 12. 조중동언제폐간?
    '17.7.28 6:57 PM (180.182.xxx.143)

    탱자가 나타났어요..

  • 13. 탱자는 간철수편이니? 걱정원출신이니? 아님 알바?
    '17.7.28 7:45 PM (1.241.xxx.17)

    탱자 진짜 재수없어!!!

  • 14. ...
    '17.7.28 7:53 PM (58.235.xxx.143)

    박사모들도 비교한다고 기분나빠해요..
    다들 자기 이유가 다있어요

  • 15. 안사모나 박사모나죠
    '17.7.28 8:20 PM (223.62.xxx.112)

    안베충이 만든 프레임이죠.
    사실 안베충이나 박베충이나 도긴개긴
    범죄자 추종자들은 답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901 외국도 집값 오르면 규제하나요? 6 00 2017/07/30 1,630
713900 볼때마다 임산부한테 9 서럽네 2017/07/30 1,451
713899 알쓸신잡 김영하 작가를 보면 16 그냥 2017/07/30 7,520
713898 공부 잘하는 애들이 인성도 좋더라 이거 35 누네 누비네.. 2017/07/30 8,145
713897 군함도.. 작전 세력 있는거 맞나요? 23 내참 2017/07/30 2,358
713896 엠버 허드 테슬라 사장과 열애 6 ㅍㅍ 2017/07/30 5,213
713895 시원한 침대패드 뭐가 있을까요 17 .. 2017/07/30 2,531
713894 휴가를 앞두고 남편 술값 30만원 쓰고왔습니다 27 휴가코앞 2017/07/30 5,514
713893 이것없는 이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 12 뭐있는지 2017/07/30 2,186
713892 라텍스매트 여쭤볼게요 3 오늘 2017/07/30 859
713891 국내여행지(코스,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2017/07/30 952
713890 문화센터에 컴퓨터 중급이면 어느 수준인가요..? 2 중급 2017/07/30 611
713889 서동재같은 사람 실제로 많지 않나요? 9 비밀의숲 2017/07/30 2,003
713888 근육감소 심합니다 4 나이먹는다는.. 2017/07/30 2,616
713887 두드러기 약이랑 연고 처방후 며칠이면 괜찮아질까요? 6 .... 2017/07/30 1,288
713886 알뜰한 남편..배워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10 ㅇㅇ 2017/07/30 3,103
713885 친구 아버지 부고를 뒤늦게 듣고 어떻게 하면 좋나요? 9 ㄱㅅㅈ 2017/07/30 3,087
713884 원피스 스타일요 10 누리 2017/07/30 2,192
713883 구내염 걸린 아이 데리고 시댁 가야할지... 25 아아 2017/07/30 4,491
713882 일본 위안부 해결 단체도 아는 상식 : 피해자 부재의 ".. 2 친일 청산 2017/07/30 519
713881 토마토를 샀는데요 3 선샤인 2017/07/30 1,211
713880 전세계약했는데요 등기부등본에서 이거 괜찮을지 좀 봐주세요 2 질문이요 2017/07/30 1,005
713879 아는 친구 남편이 국민카드 발급 부탁해서 발급 받았는데요 7 옆집맘 2017/07/30 3,642
713878 계피 달인물의 색이 뿌옇게 변했어요. 1 계피 2017/07/30 498
713877 비밀의숲 다시보기 하며 추측해봤어요. 3 .. 2017/07/30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