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인 우아진이 왜 명품옷 커피를 입나요?
왜 우아진이 명품 커피를 입고 옷을 만들어입죠?
재벌사모가 대체 왜????
1. ....
'17.7.28 1:16 PM (220.78.xxx.22)옷 악세사리 만드는게 취미일걸요?
2. ...
'17.7.28 1:18 PM (121.165.xxx.164)근데 우아진이 만들면 여자들이 보고 반하는 설정 넘 작위적임 ㅋㅋㅋ
우아진이 팔찌 만들어서 화가주는것도 그렇고
갤러리 관장이 우아진목걸이 보고 너 하는건 어쩜이리 오브제니 감탄하니까 목걸이 빼서 걸어주는 장면도 웃기고 ㅋ 하나도 안예쁘던데 ㅋㅋ3. ..
'17.7.28 1:20 PM (125.132.xxx.163)재벌이라도 알뜰하게 살아 집장만 한거 보여준거 아닐까요?
4. 설정상 우아진은
'17.7.28 1:21 PM (211.178.xxx.174)모태 금수저가 아니고
패션센스며 손재주,감각이 좋은여자로 나와요.
내가 실력이 있는데 명품이라해서 눈먼돈 내고
사긴싫다,차라리 다른것에 쓰겠다.이논리인데요.
사실 설정이 엉성하긴 하죠.
패션부분만 그렇고
가구나,교육,먹거리등 다른 씀씀이는 여는 재벌사모님처럼 다 하니까요.5. ...
'17.7.28 1:21 PM (125.152.xxx.103)커피가 아니고 카피요 ^^
6. 나도 커피라해서
'17.7.28 1:37 PM (211.36.xxx.164)어리둥절 했네요 ㅋㅋ
7. ㅇㅇ
'17.7.28 1:40 PM (222.114.xxx.110)저도 우아진처럼 재벌사모라면 옷도 악세사리도 만들어 입을거 같아요. 그런데 사는 것보다 돈 더 들껄요. ㅎㅎ 공방 있어야지 사람 부려야지.. 꾸미는 것도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적인 행위로 볼 수 있는 것이라 본인이 원하는대로 만들어 입는 것이 대충 적당히 마음에 드는 것을 사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이긴 하죠. 저는 다른건 몰라도 그림정도는 제가 원하는 그림으로 직접 그려서 걸어요.
8. 품위녀
'17.7.28 1:41 PM (125.182.xxx.36)죄송 오타네요 ㅋ
폰으로 써서 카피를 커피로 ㅋ9. 나중에
'17.7.28 1:44 PM (221.167.xxx.205) - 삭제된댓글나중에 토리버치처럼
성공하는 것에대한 복선인가요?10. 저도그러고파요
'17.7.28 1:58 PM (101.100.xxx.106)재벌까진 아니라도 경제적인 여유와 그러인한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많다면, 저도 제가 디자인만 한 옷, 제가 고른 옷감으로 솜씨있는 누군가에게 맞겨서 옷 해입고 싶네요. 악세사리도 마찬가지고요. 비싼 취미가 되겠죠.
11. ㅇㅇ
'17.7.28 2:05 PM (222.114.xxx.110)무용 작품제작 의상비가 200~300이에요. 기본이.. 원재료 값보다 수공비가 대부분이죠. 악세사리도 시어머니가 물려주신 원석 리셋팅 하려고 보니 수공비만 150 달래요. 밍크코트도 리폼하려니까 수공비민 100 달라네요. 그런거죠~~
12. 근데
'17.7.28 2:29 P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재벌도 여러 부류가 있어요.
제가 아는 분은 유명한 기업 사모님인데 이태원 짝퉁 악세사리 가게 애용하세요 ㅋㅋ 물론 진품도 사지만.
다른 한분은 중국사람이긴 하지만 몇천억대 갑부인데도 이토노미만 타고 다닌다는;;; 대신 부동산은 과자 사듯 사요;;;
다들 돈 쓰는 즐거움이 다른거지 이상하다고 볼 필요는 없을 듯 해요13. ...
'17.7.28 2:40 PM (61.74.xxx.151)강남 부자동네 사는데 얼마전 아는 사람한테서 요즘 가장 비싸다는 명품 가방 카피해서
만드는 모임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손재주 있고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간 여유도 있겠다 한번 만들어볼만 할 것 같아요.14. ..
'17.7.28 3:03 PM (223.62.xxx.189)우아진은 천민원 짜리 오십만원에 카피해다라고 디자이너 친구 시키는거 아니었어요? 취미로 직접 만들어 입는게 아니던데요. 우아한 겉모습 이면의 다른 모습 이런 것 같던데요.
15. ...
'17.7.28 3:05 PM (125.178.xxx.117) - 삭제된댓글카피옷 입어도 다들 명품인줄 알고 찬양하는걸 즐기는 듯
16. ...
'17.7.28 3:11 PM (125.178.xxx.117)디자이너 시키기도 하고 취미로 만들기도 하는것 같던데요 본인이 만들어서 화가에게 선물하잖아요
17. ..
'17.7.28 4:06 PM (211.224.xxx.236)본인이 입는옷은 명품카피하는 일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입느건던데. 저런거 있어요. 명품옷 사다가 그거 분해해서 비슷한 재질 구해서 똑같이 만드는거. 보통 동대문 고가 도매옷집에서 디자이너들이 그렇게 많이해요. 그렇게 카피해서 팔고 그 분해된 명품옷 다시 고대로 박아서 단골 옷가게 주인한테 애기하고 팝니다.
18. 우아진 전공이
'17.7.28 9:23 PM (79.213.xxx.84)의상디자인.
저렇게 카피해 입고 돈도 모으고 취미 생활도 하고.19. 유아인인줄알고
'17.7.29 9:36 AM (210.178.xxx.146)로그인했더니..ㅋㅋ
근데 우아진은 또 누구래?20. 좋죠 뭐
'17.7.29 10:11 AM (223.62.xxx.128)몇백 몇천만원하는 손바닥만한가방이나 로고찍힌거 들고다니는거 촌스러워요 옷같은거 카피해입는것도 좋죠 우리가 해외명품업체 먹여살릴일 없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153 | 제일쉬운게 살빼기랑 안먹는건데도 살 못빼고 있어요 7 | 동그라미 | 2017/07/29 | 3,361 |
| 713152 | 참이슬 선전하는 사람이 수지예요, 아이유예요? 6 | 정말평범 | 2017/07/29 | 1,486 |
| 713151 | 코끼리 맥주 필라이* 9 | ... | 2017/07/29 | 2,623 |
| 713150 | 고3 수시 면접 학원 물어봅니다 3 | 학부모 | 2017/07/29 | 1,523 |
| 713149 | 빅뱅에서 애절한 목소리 누군가요?? 13 | moi | 2017/07/29 | 3,883 |
| 713148 | 심미안 있으신 분들, 본인 외모도 잘 꾸미시나요? 6 | ㅇㅇ | 2017/07/29 | 2,306 |
| 713147 | 미국 회사나 외국 회사에서 작지만 전문적인 기업들을 어떻게 부르.. 3 | 뭘까 | 2017/07/29 | 723 |
| 713146 |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낮나요 2 | ᆢ | 2017/07/29 | 2,351 |
| 713145 | 원주에서 서울 출퇴근 비현실적일까요? 13 | ㅇㅇ | 2017/07/29 | 8,444 |
| 713144 | 군함도가 핫하기는 하네요. 9 | .. | 2017/07/29 | 1,541 |
| 713143 | 조선일보만 보는 시어머니... 9 | 문짱 | 2017/07/29 | 1,625 |
| 713142 | 엑셀 고수님들~~~ 2 | ... | 2017/07/29 | 775 |
| 713141 | 강제징용에 대한 아픈 역사는 뒷전인 영화 2 | 군함도 | 2017/07/29 | 958 |
| 713140 | 배럴래쉬가드 광고 ~몸매 너무예쁘네요 7 | 헐 | 2017/07/29 | 2,787 |
| 713139 | 먹고싶었던 것들 7 | 한국방문 | 2017/07/29 | 1,880 |
| 713138 | 의무급식 진실밝히기 | … | 2017/07/28 | 520 |
| 713137 | 초등생 무좀이요 13 | 어쩌나 | 2017/07/28 | 4,434 |
| 713136 | less 와 관련하여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5 | less | 2017/07/28 | 1,007 |
| 713135 | 길냥이가 집앞에 찾아온 이유가 뭘까요? 8 | 궁금 | 2017/07/28 | 2,088 |
| 713134 | 자존감 낮은여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듯요.... 33 | 문득 드는 .. | 2017/07/28 | 18,425 |
| 713133 |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 메뉴얼 | 2017/07/28 | 5,556 |
| 713132 |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 시원한 소나.. | 2017/07/28 | 1,487 |
| 713131 |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 엘살라도 | 2017/07/28 | 1,831 |
| 713130 | 송파 헬리오시티 6 | htlqdj.. | 2017/07/28 | 3,053 |
| 713129 |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 ㅠㅠ | 2017/07/28 | 1,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