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인 우아진이 왜 명품옷 커피를 입나요?

품위녀 조회수 : 20,475
작성일 : 2017-07-28 13:12:52
뒤늦게 빠져서 앞부분 정주행중인데요
왜 우아진이 명품 커피를 입고 옷을 만들어입죠?
재벌사모가 대체 왜????
IP : 125.182.xxx.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8 1:16 PM (220.78.xxx.22)

    옷 악세사리 만드는게 취미일걸요?

  • 2. ...
    '17.7.28 1:18 PM (121.165.xxx.164)

    근데 우아진이 만들면 여자들이 보고 반하는 설정 넘 작위적임 ㅋㅋㅋ
    우아진이 팔찌 만들어서 화가주는것도 그렇고
    갤러리 관장이 우아진목걸이 보고 너 하는건 어쩜이리 오브제니 감탄하니까 목걸이 빼서 걸어주는 장면도 웃기고 ㅋ 하나도 안예쁘던데 ㅋㅋ

  • 3. ..
    '17.7.28 1:20 PM (125.132.xxx.163)

    재벌이라도 알뜰하게 살아 집장만 한거 보여준거 아닐까요?

  • 4. 설정상 우아진은
    '17.7.28 1:21 PM (211.178.xxx.174)

    모태 금수저가 아니고
    패션센스며 손재주,감각이 좋은여자로 나와요.
    내가 실력이 있는데 명품이라해서 눈먼돈 내고
    사긴싫다,차라리 다른것에 쓰겠다.이논리인데요.
    사실 설정이 엉성하긴 하죠.
    패션부분만 그렇고
    가구나,교육,먹거리등 다른 씀씀이는 여는 재벌사모님처럼 다 하니까요.

  • 5. ...
    '17.7.28 1:21 PM (125.152.xxx.103)

    커피가 아니고 카피요 ^^

  • 6. 나도 커피라해서
    '17.7.28 1:37 PM (211.36.xxx.164)

    어리둥절 했네요 ㅋㅋ

  • 7. ㅇㅇ
    '17.7.28 1:40 PM (222.114.xxx.110)

    저도 우아진처럼 재벌사모라면 옷도 악세사리도 만들어 입을거 같아요. 그런데 사는 것보다 돈 더 들껄요. ㅎㅎ 공방 있어야지 사람 부려야지.. 꾸미는 것도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적인 행위로 볼 수 있는 것이라 본인이 원하는대로 만들어 입는 것이 대충 적당히 마음에 드는 것을 사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이긴 하죠. 저는 다른건 몰라도 그림정도는 제가 원하는 그림으로 직접 그려서 걸어요.

  • 8. 품위녀
    '17.7.28 1:41 PM (125.182.xxx.36)

    죄송 오타네요 ㅋ
    폰으로 써서 카피를 커피로 ㅋ

  • 9. 나중에
    '17.7.28 1:44 PM (221.167.xxx.205) - 삭제된댓글

    나중에 토리버치처럼
    성공하는 것에대한 복선인가요?

  • 10. 저도그러고파요
    '17.7.28 1:58 PM (101.100.xxx.106)

    재벌까진 아니라도 경제적인 여유와 그러인한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많다면, 저도 제가 디자인만 한 옷, 제가 고른 옷감으로 솜씨있는 누군가에게 맞겨서 옷 해입고 싶네요. 악세사리도 마찬가지고요. 비싼 취미가 되겠죠.

  • 11. ㅇㅇ
    '17.7.28 2:05 PM (222.114.xxx.110)

    무용 작품제작 의상비가 200~300이에요. 기본이.. 원재료 값보다 수공비가 대부분이죠. 악세사리도 시어머니가 물려주신 원석 리셋팅 하려고 보니 수공비만 150 달래요. 밍크코트도 리폼하려니까 수공비민 100 달라네요. 그런거죠~~

  • 12. 근데
    '17.7.28 2:29 P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재벌도 여러 부류가 있어요.

    제가 아는 분은 유명한 기업 사모님인데 이태원 짝퉁 악세사리 가게 애용하세요 ㅋㅋ 물론 진품도 사지만.

    다른 한분은 중국사람이긴 하지만 몇천억대 갑부인데도 이토노미만 타고 다닌다는;;; 대신 부동산은 과자 사듯 사요;;;

    다들 돈 쓰는 즐거움이 다른거지 이상하다고 볼 필요는 없을 듯 해요

  • 13. ...
    '17.7.28 2:40 PM (61.74.xxx.151)

    강남 부자동네 사는데 얼마전 아는 사람한테서 요즘 가장 비싸다는 명품 가방 카피해서
    만드는 모임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손재주 있고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간 여유도 있겠다 한번 만들어볼만 할 것 같아요.

  • 14. ..
    '17.7.28 3:03 PM (223.62.xxx.189)

    우아진은 천민원 짜리 오십만원에 카피해다라고 디자이너 친구 시키는거 아니었어요? 취미로 직접 만들어 입는게 아니던데요. 우아한 겉모습 이면의 다른 모습 이런 것 같던데요.

  • 15. ...
    '17.7.28 3:05 PM (125.178.xxx.117) - 삭제된댓글

    카피옷 입어도 다들 명품인줄 알고 찬양하는걸 즐기는 듯

  • 16. ...
    '17.7.28 3:11 PM (125.178.xxx.117)

    디자이너 시키기도 하고 취미로 만들기도 하는것 같던데요 본인이 만들어서 화가에게 선물하잖아요

  • 17. ..
    '17.7.28 4:06 PM (211.224.xxx.236)

    본인이 입는옷은 명품카피하는 일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입느건던데. 저런거 있어요. 명품옷 사다가 그거 분해해서 비슷한 재질 구해서 똑같이 만드는거. 보통 동대문 고가 도매옷집에서 디자이너들이 그렇게 많이해요. 그렇게 카피해서 팔고 그 분해된 명품옷 다시 고대로 박아서 단골 옷가게 주인한테 애기하고 팝니다.

  • 18. 우아진 전공이
    '17.7.28 9:23 PM (79.213.xxx.84)

    의상디자인.
    저렇게 카피해 입고 돈도 모으고 취미 생활도 하고.

  • 19. 유아인인줄알고
    '17.7.29 9:36 AM (210.178.xxx.146)

    로그인했더니..ㅋㅋ
    근데 우아진은 또 누구래?

  • 20. 좋죠 뭐
    '17.7.29 10:11 AM (223.62.xxx.128)

    몇백 몇천만원하는 손바닥만한가방이나 로고찍힌거 들고다니는거 촌스러워요 옷같은거 카피해입는것도 좋죠 우리가 해외명품업체 먹여살릴일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198 돌아가신 부모가 너무 미운 분 계신가요 3 눈물 2017/07/28 2,001
713197 채무 원금 탕감 정책 적극 지지해요 4 어용시민 2017/07/28 689
713196 마트에서 포트메리온 행사하는데 많이 싸네요 5 질문 2017/07/28 3,116
713195 죽은 시인의 사회 다시 보고 나온 배우들.... 16 dus 2017/07/28 2,607
713194 퇴직할 건데 연차 계산 좀 7 물제비 2017/07/28 1,732
713193 평수 계산 쉽게 하는법 3 유익 2017/07/28 1,275
713192 올반김치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2 ... 2017/07/28 1,024
713191 새벽 5시에 찡찡대는 강아지 이유가 뭘까요? 8 보리야보리야.. 2017/07/28 3,178
713190 dvd플레이어 브랜드로 사는게좋나요? . . 2017/07/28 356
713189 드뎌 살뺐어요. 2 후후 2017/07/28 2,075
713188 내신 1.9 지방 일반고 여학생 인데요 4 지방 2017/07/28 3,046
713187 아무래도 군함도에... 14 군함도 2017/07/28 2,783
713186 JTBC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종영된거라도) 22 드라마 2017/07/28 3,452
713185 시크하게 생겼다는게.. 8 정연 2017/07/28 3,588
713184 남자의 자존심 (데이트비용 관련, mt비 포함) 44 .... 2017/07/28 9,514
713183 큰회사에서 만나자고 하는데요 1 Zzk 2017/07/28 1,348
713182 햇빛알러지 가라앉히는 법 아시나요?ㅠㅠ 10 ..... 2017/07/28 3,447
713181 예정없이 제주 한림쪽 가게되었어요 1 123 2017/07/28 652
713180 강남쪽 지금 비 상황? 4 어느화창한날.. 2017/07/28 1,506
713179 채무 원금 탕감 정책 적극 지지해요 어용시민 2017/07/28 455
713178 음악의 기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3 음악 2017/07/28 751
713177 거주지 결정을 하려고 하는데 남편 회사 근처 vs 친정 근처 13 아기엄마 2017/07/28 2,563
713176 82검색창 제목이나 내용 삭제하고 싶어요 2 삭제 2017/07/28 796
713175 수시원서 4 수시 2017/07/28 1,346
713174 봉태규 커밍아웃 ㅋ 16 고딩맘 2017/07/28 25,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