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7-07-28 13:00:39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손편지, 요즘 결혼 앞 둔 여자들이 쓴다는 예단편지(?), 핸드메이드ㅇㅇㅇ 등등은

십자수의 계보를 잇는 듯합니다.


아이를 보내서 민폐맘인 듯하면 아이를 안보내거나, 적어도 주말에는 그 집 아이 데리고 체험학습 데리고 다니든지

본질을 해결해야지 , 답답해요.



IP : 210.105.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마운데
    '17.7.28 1:0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돈 쓸 짓을 안함.
    학원비 1개월치라도 내 줄 정도의 고마움은 아닌가벼.

  • 2. ㅡㅡ
    '17.7.28 1:03 PM (36.39.xxx.243)

    손편지 ㅋㅋㅋ 어이가 없죠. 간식 넣어주는거야 워킹맘이라고 왜 못하겠어요. 한학기를 저러고 보낸거 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죠. 좋은것도 하루 이틀이지 조카가 저러고 와도 불편해겠는데요

  • 3. 그러게요
    '17.7.28 1:03 PM (61.39.xxx.196)

    손편지가 무슨 소용이에요.
    솔직히 마음가는데 돈가는거 아닌가요.
    저도 워킹맘인데 신세지면 바로 바로 댓가를 치뤄야죠.
    단 한번이라도 의도하지 않게라도 신세지면 바로 사례해야합니다.

  • 4. 솔직히
    '17.7.28 1:07 PM (36.39.xxx.243)

    한두번 정도는... 뭐 다 사례하면 좋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다 바라지는 않죠. 근데 저 경우는 1학기에요. 근 5개월 ㅡㅡ

  • 5. ...
    '17.7.28 1:09 PM (221.151.xxx.79)

    손편지는 둘째치고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 아이 하교 후 안전에 별관심도 없어보이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인천초등학생 사건이나 중학생이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위협한 사건 뉴스 난지가 언제라고.

  • 6. ㄷㄱ라
    '17.7.28 1:36 PM (223.62.xxx.197)

    남자는 맘가는데 돈 간다고 사랑의 증거지만
    여자는 맘가는데 돈 안드는 성의만 가고
    나 착하다 자기가 자기머리 쓰담쓰담 이죠.

  • 7.
    '17.7.28 1:51 PM (59.5.xxx.47)

    민폐맘 글 링크 좀 부탁드려요, 꾸벅.

  • 8.
    '17.7.28 4:09 PM (223.33.xxx.79)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빠는 재택근무 한다는데 어째 저럴까..
    그래놓고 자기는 민폐끼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416 이거 보이스피싱 맞나요? 2 보리냥 2017/07/27 1,022
712415 집 마당에 고양이랑 비둘기가 자꾸 들어와서 똥을싸요 6 나일론 2017/07/27 1,759
712414 오전11시 날씨 가을같네요! 3 리아 2017/07/27 1,065
712413 참된 동반자 김정숙 여사님 18 ........ 2017/07/27 3,381
712412 주공아파트 17평대 올리모델리요 5 ㅇㅇㅇ 2017/07/27 1,612
712411 투쥐폰 사용자인데요. 폰이 고장나면. 4 2017/07/27 746
712410 역시우리이니..1천만원 10년 채무 100%탕감 발표!! 25 역시 2017/07/27 2,914
712409 치아교정시 뭘 알아봐야 하나요 12 연우리안 2017/07/27 2,208
712408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6(수) 6 이니 2017/07/27 551
712407 뉴욕에 간다면 나이아가라 방문은 필수일까요? 8 ㅇㅇ 2017/07/27 1,561
712406 사고력 수학학원 선생님이 선물로 준 문제집을 다 풀었는데 6 2017/07/27 1,429
712405 임실장님 웃음 참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 2017/07/27 5,307
712404 딸한테 제 욕하는 친정엄마,자살하고싶다는 초등딸 어쩌면 좋죠? 38 .. 2017/07/27 8,312
712403 이제 장마 끝인가요.. 4 땡볕 2017/07/27 1,644
712402 두두을 (豆豆乙)이 울고 있다...... 1 쌍도자,,,.. 2017/07/27 900
712401 담보대출 하려는데요.. 꼭 좀 부탁드려요. 6 대출 2017/07/27 1,118
712400 카톡 알수없음으로 뜨는데 뭔가요? 4 ..... 2017/07/27 2,150
712399 살이빼고싶어요.. 9 ... 2017/07/27 2,435
712398 총각네 야채가게 갑질 논란 4 ,, 2017/07/27 1,816
712397 학부모끼리 술 마시는 거 24 alch 2017/07/27 4,585
712396 어제 백화점에 갔는데 21 2017/07/27 7,531
712395 폐경기 가까워지면 생리주기가 짧아지거나 갑자기 생리양이 줄어드나.. 14 이제 2017/07/27 18,355
712394 33살인데 지금만나서 결혼할 수 있겠죠? 10 벨라 2017/07/27 5,641
712393 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7 냉장고고민 2017/07/27 2,989
712392 술몸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1 음주가사 2017/07/27 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