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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7-07-28 13:00:39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손편지, 요즘 결혼 앞 둔 여자들이 쓴다는 예단편지(?), 핸드메이드ㅇㅇㅇ 등등은

십자수의 계보를 잇는 듯합니다.


아이를 보내서 민폐맘인 듯하면 아이를 안보내거나, 적어도 주말에는 그 집 아이 데리고 체험학습 데리고 다니든지

본질을 해결해야지 , 답답해요.



IP : 210.105.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마운데
    '17.7.28 1:0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돈 쓸 짓을 안함.
    학원비 1개월치라도 내 줄 정도의 고마움은 아닌가벼.

  • 2. ㅡㅡ
    '17.7.28 1:03 PM (36.39.xxx.243)

    손편지 ㅋㅋㅋ 어이가 없죠. 간식 넣어주는거야 워킹맘이라고 왜 못하겠어요. 한학기를 저러고 보낸거 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죠. 좋은것도 하루 이틀이지 조카가 저러고 와도 불편해겠는데요

  • 3. 그러게요
    '17.7.28 1:03 PM (61.39.xxx.196)

    손편지가 무슨 소용이에요.
    솔직히 마음가는데 돈가는거 아닌가요.
    저도 워킹맘인데 신세지면 바로 바로 댓가를 치뤄야죠.
    단 한번이라도 의도하지 않게라도 신세지면 바로 사례해야합니다.

  • 4. 솔직히
    '17.7.28 1:07 PM (36.39.xxx.243)

    한두번 정도는... 뭐 다 사례하면 좋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다 바라지는 않죠. 근데 저 경우는 1학기에요. 근 5개월 ㅡㅡ

  • 5. ...
    '17.7.28 1:09 PM (221.151.xxx.79)

    손편지는 둘째치고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 아이 하교 후 안전에 별관심도 없어보이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인천초등학생 사건이나 중학생이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위협한 사건 뉴스 난지가 언제라고.

  • 6. ㄷㄱ라
    '17.7.28 1:36 PM (223.62.xxx.197)

    남자는 맘가는데 돈 간다고 사랑의 증거지만
    여자는 맘가는데 돈 안드는 성의만 가고
    나 착하다 자기가 자기머리 쓰담쓰담 이죠.

  • 7.
    '17.7.28 1:51 PM (59.5.xxx.47)

    민폐맘 글 링크 좀 부탁드려요, 꾸벅.

  • 8.
    '17.7.28 4:09 PM (223.33.xxx.79)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빠는 재택근무 한다는데 어째 저럴까..
    그래놓고 자기는 민폐끼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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