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7-07-28 13:00:39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손편지, 요즘 결혼 앞 둔 여자들이 쓴다는 예단편지(?), 핸드메이드ㅇㅇㅇ 등등은

십자수의 계보를 잇는 듯합니다.


아이를 보내서 민폐맘인 듯하면 아이를 안보내거나, 적어도 주말에는 그 집 아이 데리고 체험학습 데리고 다니든지

본질을 해결해야지 , 답답해요.



IP : 210.105.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마운데
    '17.7.28 1:0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돈 쓸 짓을 안함.
    학원비 1개월치라도 내 줄 정도의 고마움은 아닌가벼.

  • 2. ㅡㅡ
    '17.7.28 1:03 PM (36.39.xxx.243)

    손편지 ㅋㅋㅋ 어이가 없죠. 간식 넣어주는거야 워킹맘이라고 왜 못하겠어요. 한학기를 저러고 보낸거 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죠. 좋은것도 하루 이틀이지 조카가 저러고 와도 불편해겠는데요

  • 3. 그러게요
    '17.7.28 1:03 PM (61.39.xxx.196)

    손편지가 무슨 소용이에요.
    솔직히 마음가는데 돈가는거 아닌가요.
    저도 워킹맘인데 신세지면 바로 바로 댓가를 치뤄야죠.
    단 한번이라도 의도하지 않게라도 신세지면 바로 사례해야합니다.

  • 4. 솔직히
    '17.7.28 1:07 PM (36.39.xxx.243)

    한두번 정도는... 뭐 다 사례하면 좋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다 바라지는 않죠. 근데 저 경우는 1학기에요. 근 5개월 ㅡㅡ

  • 5. ...
    '17.7.28 1:09 PM (221.151.xxx.79)

    손편지는 둘째치고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 아이 하교 후 안전에 별관심도 없어보이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인천초등학생 사건이나 중학생이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위협한 사건 뉴스 난지가 언제라고.

  • 6. ㄷㄱ라
    '17.7.28 1:36 PM (223.62.xxx.197)

    남자는 맘가는데 돈 간다고 사랑의 증거지만
    여자는 맘가는데 돈 안드는 성의만 가고
    나 착하다 자기가 자기머리 쓰담쓰담 이죠.

  • 7.
    '17.7.28 1:51 PM (59.5.xxx.47)

    민폐맘 글 링크 좀 부탁드려요, 꾸벅.

  • 8.
    '17.7.28 4:09 PM (223.33.xxx.79)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빠는 재택근무 한다는데 어째 저럴까..
    그래놓고 자기는 민폐끼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064 공유 대만에서 대박났네요 14 22억광고 2017/08/04 13,448
715063 아이폰6플러스 쓰는 분들 계세요? 11 . 2017/08/04 1,983
715062 남영동 대공분실을 설계할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5 건축가 김수.. 2017/08/04 1,477
715061 김앤장이 하는일이래요.. 9 ... 2017/08/04 6,514
715060 저 어떡하죠? 6 ........ 2017/08/04 1,876
715059 -변호사 과외 2천만 원? 5 파리82 2017/08/04 2,519
715058 새랑 개랑 같이 키우는 이야기 올렸어요~ ^^ (쥼쥼) 9 판타코 2017/08/04 1,346
715057 부부나 연인간의 막말..어디까지 허용하시나요 7 2017/08/04 2,936
715056 이거 위험한가요?? 제가 유치원생 아이한테 식당밖 화장실 혼자 .. 78 2017/08/04 17,941
715055 주택청약 종합저축 불입 회수가 중요한가요? 5 저축 2017/08/04 2,078
715054 부천에 단기로 거주할곳 있을까요 6 2017/08/04 716
715053 6살 훈육 2 .. 2017/08/04 1,120
715052 동대문 DDP를 가면요... 6 DDP 2017/08/04 2,219
715051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봤어요 7 ㅇㅇ 2017/08/04 1,926
715050 살림고수 82님들 도와주셔요 집안 냄새ㅜ 12 seroto.. 2017/08/04 3,381
715049 패키지여행 여자혼자오면 그렇게 오지랍떨고 호구조사한다면서요 56 ㄱᆞㄱᆞㄱᆞ.. 2017/08/04 21,063
715048 시댁생활비...궁금합니다 9 ... 2017/08/04 4,313
715047 낚시 좋아하는 사람 어떠세요? 9 낚시 2017/08/04 2,680
715046 시원한 바람 엄청 불어요 4 서울 2017/08/04 2,353
715045 어제 낮에 용산아이파크몰 주차장 줄서있다 그냥 돌아나왔네요 6 .... 2017/08/04 3,167
715044 오늘도 바쁜남편.. 6 ㅡ.ㅡ 2017/08/04 1,879
715043 ㄴㅅ튀김우동컵라면 ...원래 맛이 ?? 3 맛이없고나 2017/08/04 1,178
715042 왜 인간은 눈에서 물이 나는거죠? 6 why 2017/08/04 1,454
715041 남편이랑 리스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5 ㅇㅇ 2017/08/04 14,078
715040 이젠 썰전이 기다려지지 않아요. 18 2017/08/04 4,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