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을 뜯어고치고 들어가는것.

ㅣㅣ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17-07-28 10:45:29
진짜 낭비에 환경오염주범 같아요.
멀쩡한 씽크대 뜯어내고 붙받이장 뜯어내고 에구...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안맞아 그러는 거겠지만
볼때마다 아깝고 낭비람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IP : 180.68.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곳은
    '17.7.28 10:48 AM (180.67.xxx.181)

    입주부터 별로인 곳도 많던데요. 대충 부실하게 두고..어쨌든 개취지만 낭비같아요

  • 2. ㅇㅇ
    '17.7.28 10:48 AM (180.230.xxx.54)

    마이너스 옵션하면 좋겠는데
    그다지 좋은 자재도 안 쓰면서 그거 비용으로 분양가나 올리고

  • 3. 그러게요
    '17.7.28 10:50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제로옵션?같은게 있어서 2천정도 빼주고 아무것도 없는 콘크리트에서 인테리어 시작하라하면 좋아할사람 많을듯.

    지난번에 티비보는데 멀쩡한 새아파트 입주하기도 전에 바닥 천장 벽다뜯어내고 황토 바르는거 나오던데 너무 아깝더라구요.

  • 4.
    '17.7.28 10:51 AM (211.114.xxx.77)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취향이라...

  • 5. ..
    '17.7.28 10:51 A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아까워서 안했는데 도배는 새로 할걸 그랬어요.
    누워있을 때마다 신경질나네요.

  • 6. 차라리 중국처럼
    '17.7.28 10:55 AM (119.198.xxx.26)

    진짜 아~~~무것도 안된집 사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주인 취향대로 마음껏 인테리어 하도록 . .

  • 7. ㅇㅇ
    '17.7.28 11:02 AM (223.62.xxx.96)

    살다가 인테리어하는 짓도 못할 짓이라..
    거슬릴거면 미리 하고 가는게 나음ㅠㅠ

  • 8. dlfjs
    '17.7.28 11:03 AM (114.204.xxx.212)

    중국처럼 기본 뼈대만 세우고 나머진 내맘대로 하는게 낫죠
    요즘 자재 너무 별로고 3년전에 고른거라 비싸기만 하지 별로죠

  • 9.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17.7.28 11:12 AM (203.226.xxx.85)

    마감재도 안좋아서 씽크대 장 1년 지나고도 냄새나요.
    바닥도 하자생기면 보수 한참 후에 해주고 그나마
    제대로 해주면 다행이지만 슬그머니 넘어가요.
    나이드신분 하자보수로 보내고 보수하다 하자 더 생겨요.
    이래 저래 스트레스 받다보니 들어오기전 인테리어 한
    사람들이 현명한거 였어요.
    여유만 되면 전 싹 수리하고 싶어요.

  • 10. ㅇㅇ
    '17.7.28 11:54 AM (1.236.xxx.107)

    새 아파트 가보면 아파트값은 비싼데
    정작 인테리어나 마감재는 너무 별로인데가 많더라구요 입지때문에 비싼거긴 하지만 인테리어 별로면 기분도 안나고
    정말 안에 인테리어는 각자 할수있도록 하는게 훨 나을거 같아요

  • 11.
    '17.7.28 1:26 PM (121.167.xxx.212)

    저도 벽만 놔두고 다 새로 하고 싶어요
    돈이 웬수라 꾸욱 참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330 학부모 종합전형 10 ........ 2017/08/12 2,935
717329 동네언니 얼굴에서 시어머니..얼굴 7 tldjaa.. 2017/08/12 3,560
717328 미국 여행 중 뭐 사드시나요? 25 여행 2017/08/12 3,610
717327 식기세척기 문 열어두시나요? 11 ... 2017/08/12 6,316
717326 모든일에 빈틈많고 어리버리한 내가 잘한거 1 아함~ 2017/08/12 1,577
717325 평창동 한남동 같은 부촌에 수영장있는 단독 주택 있나요? 13 ... 2017/08/12 9,803
717324 지방이예요.. 전세 직거래해보신분요 1 전세 2017/08/12 884
717323 품위있는 그녀 보고 있는데요 간병인이 늙은 회장 꼬시는 내용인가.. 3 ,,, 2017/08/12 3,923
717322 일자눈썹으로 바꾸니 어려보이네요 8 장충기전화왔.. 2017/08/12 3,800
717321 넓은 기미부분 커버할 컨실러 써보신중에 좋았던것 추천 부탁드려요.. 21 홍당무 2017/08/12 5,348
717320 묵은지가 한 통 생겼는데 어떻게 해먹을까요? 8 묵은지 2017/08/12 2,085
717319 전신마취하는 큰수술후에 환자를 위해 뭘 해주는게 좋을까요? 23 .... 2017/08/12 2,959
717318 ㄷㅎ항공 투신사건 29 ㅇㅇ 2017/08/12 20,741
717317 호흡기 내과는 어느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 2 .. 2017/08/12 864
717316 계곡평상 빌려 놀러 왔는데 좀 당황 스럽네요 6 2017/08/12 4,992
717315 미국여행중 옷을 샀는데..ㅠ 6 도난방지택 .. 2017/08/12 4,439
717314 핸드폰구입, 통신요금 줄이는 방법 16 구름 2017/08/12 2,969
717313 압력밥솥 신세계네요! 27 ..... 2017/08/12 8,381
717312 원목 식탁 밝은색 써보신분.. 좋은게 더 많을까요? 단점은 없는.. 9 식탁 2017/08/12 2,954
717311 팬텀싱어 손혜수씨는 수상경력 말고는 알려진게 거의 없네요 5 2017/08/12 6,831
717310 배동성씨 와이프 전진주씨 나이 2 ㅂㅅㅈ 2017/08/12 10,650
717309 부사관 질문드립니다 2017/08/12 789
717308 변호사 문재인의 또다른 감동적인 이야기 13 ㅇㅇㅇ 2017/08/12 2,499
717307 넋두리... 하하 2017/08/12 651
717306 여자 혼자 물놀이 하러가고 싶은데요 10 ㅇㅇ 2017/08/12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