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뱃값 인하는 청소년 담배 장려운동

ㅇㅇㅇ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7-07-28 10:20:03

노회찬의원이 한 말입니다.

지금시점에서 담뱃값 인하는 오히려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더 피라고 장려하는 꼴이라고...

어치피 어른들은 비싸나 싸나 담배 못끊습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안피다가 담뱃값이 더 싸지면 더 많이 피우게 되죠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부자증세 초대기업증세를 막기위해

지들이 올린 담뱃세를 들고 나온거

그냥 대기업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야당

대기업증세 반대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위해 마음에도 없는 담뱃세 인하는

문재인정부 세수부족으로 국민들 엿먹어라 뭐 이런거죠

자유한국당 지들이 언제부터 국민을 생각했다고 지금에와서 담뱃세 운운하는지

담뱃값 인하는 국민건강은 나빠져도 괜찮다는 얘기네요?

뭘해도 국민생각 안하는 자유한국당


IP : 114.200.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영에매몰되어..
    '17.7.28 10:39 AM (218.55.xxx.126)

    자한당이 담배값 인하 얘기하니 별 청소년 금연정책부터 시작해서 별별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노회찬이 아침 방송에서 담배값 인하가 청소년에게 싸니 담배 더 피워라 고 장려했다는 얘기는 그냥 헛소리에요. 노회찬의 말이나, 예전에 자한당이 국민건강 위해서 담배값을 인상합니다.. 하는 얘기들을 곧이 곧대로 믿는 국민도 노예에 바보 인증하는거고..

  • 2. 진영에매몰되어..
    '17.7.28 10:41 AM (218.55.xxx.126)

    지금와서 담배값 내리자는거 전략적으로 참 참신하긴 하죠... 너희 정부 까불지마 엄포 놓는거고... 사실 이거 반대할 명분도 없어요, 청소년에게 담배 더 피워라 한다? 웃기는 소리죠.. 담배값인상으로 금연을 유도한다는 논리만큼 헛소리에요, 여론부터 시작해서 세수 늘리려는 목적이 뻔히 보이는데 건강을 담보로 담배에 대한 혐연논리와 공포심을 조장하는 이들이 제일 나빠요..

  • 3. 헛소리 아니예요
    '17.7.28 10:46 AM (182.225.xxx.22)

    노회찬 의원 말이 맞아요.
    제가 제일 우려되는게 그 부분이예요.
    솔직히 전 애들생각하면 만원으로 인상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 4. 애들볼모로
    '17.7.28 10:52 AM (218.55.xxx.126)

    뭐가 맞나요? 애들 볼모로 여론 선동이나 다름없죠, 그럼 이런 논리도 가능한거에요,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이 본인들 용돈으로 담배를 필까요? 애들 삥뜯어서 담배 사서 피울텐데, 청소년 폭력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논리 전개도 가능하죠... 이것도 헛소리기는 한데, 노회찬 말이 맞다면 이 헛소리도 맞는소리 되는거에요

    담배는 중독이에요, 이미 중독된 애들한테 담배값을 올려서 담배를 못피우게 한다? 정히 그렇게 청소년 건강이 걱정되면 담배 파는 사람 뿐만아니라, 피우는 애들도 못 사게,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법령 제정해야죠, 어디서 애들 건강, 애들 볼모로 공포심을 조장하나요...

  • 5. 딱 맞는말
    '17.7.28 11:41 AM (223.62.xxx.109)

    뭘해도 국민 생각안하는 자유한국당
    참..적고 보니 자유가 아깝고 한국이 아깝네요.

  • 6. 오수정이다
    '17.7.28 1:41 PM (112.149.xxx.187)

    아니요. 애들볼모로 담뱃값올려서 담배 못피우게 한다가 아니라요...지금 중독된 대딩아들도...비싼 담뱃값도 한부분해서 금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담뱃값내린다니요... 끊게 하는것을 원래가격에서 올린다면 말이 안되지만...지금 담뱃값 내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574 가슴 안쪽 정도에 쇠~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걸까요? 3 왜 그럴까요.. 2017/08/07 1,076
715573 제주 4박5일 어떨까요? 6 원글이 2017/08/07 1,826
715572 태어나서 엄마한테 칭찬을 한번도 못받고 자랐어요.. 10 맘이 2017/08/07 2,809
715571 남자연기의 신 송강호님. 그럼 여자배우는? 20 영화 2017/08/07 3,352
715570 휴가 여독을 풀고 싶지 않아요 4 .... 2017/08/07 1,555
715569 이거 더위먹은걸까요 3 2017/08/07 1,398
715568 새집에서 바뀌가 5 덥다 2017/08/07 1,090
715567 압구정동에는 모닝 파마 할인 해주는 미용실 없나요? 1 질문 2017/08/07 827
715566 변호인 영화도 좋았나요? 23 아쉬운대로 2017/08/07 1,607
715565 좋아하는 노래 어디서 다운하세요? 2 노래 2017/08/07 586
715564 휴가 다녀오시거나 휴가중이신 분 11 아더워~ 2017/08/07 1,424
715563 라면 유통기한 6 .... 2017/08/07 1,028
715562 3일다이어트 5 ... 2017/08/07 1,737
715561 가계부 어플 아이폰에서는 어떤걸 쓰세요? 4 절약 2017/08/07 1,347
715560 오늘 하루단식 중이에요~ 2 휴가 2017/08/07 1,426
715559 이엠 1 종로댁 2017/08/07 490
715558 32도에서 떨어지질 않아요 ㅠㅠ 8 폭염 2017/08/07 2,977
715557 여성맞춤 정장이요. 5 레드 2017/08/07 1,435
715556 중부시장 건어물 상인 소개 시켜주세요 9 건어물 2017/08/07 1,902
715555 전세 사는 분들은 13 무무 2017/08/07 4,118
715554 잔돈을 틀리게 주는,, 7 날이 너무 .. 2017/08/07 1,903
715553 안철수 진짜 조작의 달인이네요. 16 서명 109.. 2017/08/07 3,718
715552 방학ᆢ주변 모든게 더워서 더 힘든건지 7 채움 2017/08/07 1,602
715551 맞벌이를 해야할까요? 6 2017/08/07 1,859
715550 에휴 초등아들친구 2 Szzz 2017/08/07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