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선아 얼굴윤곽수술했나요??

궁금 조회수 : 7,294
작성일 : 2017-07-28 01:49:25

데뷔초 사진보면 얼굴 분명히 광대도 있고 좀 사각턱인데

(이목구비 성형한건 말할 필요도 없으니 패스)

나이들어서 얼굴윤곽해도 괜찮은가봐요??

요즘 김희선 나오는 드라마보면서 깜짝깜짝 놀라네요.

살도 살이지만 백프로 윤곽 손본거같은데 쳐짐도 없고...

옆광대 살짝있는 30대인데요. 김선아보니까 신기해서요.

성형이 굉장히 잘된 케이스같아요. 앞으로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IP : 211.246.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7.7.28 1:52 AM (116.34.xxx.200)

    요즘 돌려깍는거 일도 아니더만요..비중격 비밸브 수술하고 하루 입원했는데..병실마다 온얼굴에 미라처럼 붕대 칭칭감은 환자들보고 깜짝 깜짝 놀랐네요 ㄷ ㄷ ㄷ

  • 2. anaa
    '17.7.28 1:57 AM (1.233.xxx.6)

    맞아요 저랑 비슷한 얼굴형이었는데..광대있는..저번에 이동욱이랑 했던 드라마부터 바뀐것 같아요 살도 그때 엄청 빠졌어서 윤곽하고 못먹으니 자연스레 다여트도 됐나보다 싶었어요 이태임도 얼굴라인 손보고 살 쫙 빠진것 같고 그 이다희도요 태왕사신기때 골격도 그렇고 얼굴 턱 기억하는데..윤곽한 것 같은 사람들은 살도 쫙 빼서 나오더라구요

  • 3. 근데
    '17.7.28 2:10 AM (59.13.xxx.217) - 삭제된댓글

    저번에 보니까 눈 앞트임 뒤트임 했는지
    발간살이 너무 많이보여서 ㅠㅠㅠ
    근데 얼굴은 턱이 잘 발달된게 관상학적으로 좋데요

  • 4. ㅇㅇ
    '17.7.28 2:51 AM (118.176.xxx.202)

    전에는 얼굴형 길게봤는데
    요사이는 그냥 작게만 보이네요

  • 5. 나나
    '17.7.28 4:26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윗윗분, 저도 어디서 그 소리 들은 것 같아요.
    턱이 발달된 게 관상학적으로 좋은 거라고....
    중국지도자들을 보세요
    모택동,장쩌민,후진타오,시진핑,
    다 턱이 발달해있잖아요.
    근데 그 관점으로 보면 전 턱은 없는데....
    뭐 코가 관상학적으로 좋은 코라는 소리는 들어봤지만요.ㅠㅠ

  • 6. 발달 턱
    '17.7.28 9:39 A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사냥하던 시대로 거술러 올라간다고 해요.
    사냥을 잘 해서 먹을 게 만으면 그걸 뜯고 씹느라 아래턱뼈가 발달하고,
    그 발달한 턱을 보고 먹을 게 많은 부자, 사냥을 잘 하는 능력자라고 여겼다네요.

  • 7. 마음비우기
    '17.7.28 1:14 PM (117.111.xxx.144) - 삭제된댓글

    고전부터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성형이 없던 시절이니.
    중국지도자들이 양악을 하겠어요?
    부유한 이들이 잘먹고 고기잘씹으시 턱발달되지않았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196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white 2017/07/31 2,778
714195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4,989
714194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716
714193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171
714192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06
714191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780
714190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666
714189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017
714188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885
714187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769
714186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03
714185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423
714184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064
714183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757
714182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ㅌㅌ 2017/07/31 1,505
714181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고2 2017/07/31 1,176
714180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미남 2017/07/31 8,561
714179 홍천 대명콘도에서 여름을 부탁.. 2017/07/31 1,108
714178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돌멩이22 2017/07/31 11,354
714177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2017/07/31 4,171
714176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우울 2017/07/31 1,304
714175 남자들이 여자 가슴을 쳐다보는 이유라는데 맞을까요? 4 궁금 2017/07/31 7,256
714174 공무원 나이제한 풀려도 결국 어린 사람들이 합격하는 이유가? 4 합격발표날 .. 2017/07/31 2,958
714173 백화점에서 알바하셨던 분들 질문 있어요. 8 어쩌지ㅜ 2017/07/31 3,272
714172 리클라이너 소파 4 소파 2017/07/31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