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편의점 사진보니 여행의 충동이!!! ㅠㅠㅠ

재팬편의점짱 조회수 : 6,059
작성일 : 2017-07-28 00:41:04

방사능 터지기 전에 일본갔을때

편의점가서 휘둥그레

푸딩도 많고

먹거리가 진짜 많더라구요.

당시만 해도 울나라 편의점 음식이 지금만큼 발달하지 않았던터라

새우튀김부터 초밥까지 있는 일본편의점이 나름 신선해서

매일같이 편의점에서 사먹고


많은 사람들이 저녁 음식 조리해서 먹기보다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본 편의점 사진보니

여행충동이 드네요 ㅠㅠㅠㅠㅠ

IP : 122.36.xxx.1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8 12:42 AM (216.40.xxx.246)

    ㅎㅎ 제 친구도 일본 여행 자주가는데.. 항상 하는말이 방사능 같이 맞고 오자고. 알면서도 가더라구요.

  • 2. ㅇㅇ
    '17.7.28 12:43 AM (175.223.xxx.135)

    일본 가보고 싶었는데
    제맘속에서 삭제.ㅠ

  • 3. ㅎㅎ
    '17.7.28 12:44 AM (122.36.xxx.122)

    일본 자유여행 십일간 다녀올때

    정말 먹는건 맛없는게 없었어요. 다들 중간이상 맛 했고

    제가 맛집만 골라 다닌것도 있고.. 기지쵸지에서 맨치까스인가 그것도 맛있게 먹었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는데.. 정말 배터지게 많이 먹고 다녔죠

    아사쿠사에 찾아갔던 맛집도 진짜 쫭 맛있고 엄청 친절했어요.

    선진국이 다른게 아니더라구요.,

    그에비해 중국에 여행갔을때 먹을거땜에 고생했어요

    언어가 안되니까. 제한되고요.

    지인따라 하이디라오 샤브샤브는 맛있었지만 말이죠 ㅎㅎㅎ

  • 4. 저녁에 백화점에 가면
    '17.7.28 12:45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아마 7시나 8시 쯤에 가면 40프로나 50프로 셍일 하는 게 많아요.
    처음에는 10프로 하다가 20프로 ,40프로 세일해서 팝니다.
    싸고 맛있어요.

  • 5. 서연이 꺼져라
    '17.7.28 12:47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일본가고 싶포요........

  • 6. 아이짜!
    '17.7.28 12:50 AM (218.147.xxx.188)

    얼마전 일본 자유여행 다녀왔는데 음식들이 너무너무 짰어요
    호텔도 일반식당도 편의점도 먹거리는 모두모두 짜서
    조금씩 죽지 않을만큼씩만 먹어서 맛도 모르겠더라구요
    사람들 친절은 죄 가식같고...그냥 싫었어요
    다시는 가지 말아야할 나라로 정했어요^^

  • 7. ㅇㅇ
    '17.7.28 12:51 AM (122.36.xxx.122)

    짰다고라? 어느지역가셨디유?

    제가 작정하고 맛집만 찾아다녀서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8. 아이짜!
    '17.7.28 1:11 AM (218.147.xxx.188)

    오사카 간사이에 도착해서 하루 있다가 기차타고 긴자역인가요?
    교토타워 있는동네요..
    거기서 유명 하다는 함박스테크집도 가고 초밥집도 가고
    또 버스타고 내려 걷고 걸어 시골동네 가서 발담그고 차마시는데도 가고
    금각사 은각사랑 대나무숲에도 갔는데 길거리음식 마져도 짯어요
    제가 먹는거 안남기는 사람인데 진짜 너무너무 짜서 라멘도 둬젓가락 먹다 말았어요
    함께 나오는 삼각 주먹밥마져도 짭짤 했어요 입안이 온통 꼬깃꼬깃 절여진 느낌이었는데...
    쓰고 보니 제가 너무 오버스럽네요^^
    20대인 딸과 다녔는데 그아인 안짠지 잘 먹드라구요

  • 9. 아이짜!
    '17.7.28 1:15 AM (218.147.xxx.188)

    첫날은 호텔에서 아침 먹었는데 것도 한결같이 짜서...
    다음날 아침부터는 편의점 가서 간이 없는 주먹밥이랑 양배추 썰은거랑
    조각 파인애플 사다가 집에서 가져간 컵라면이랑 먹었어요

  • 10. ,,
    '17.7.28 1:18 AM (70.191.xxx.216)

    일본 굳이 여행할 생각을 왜? 방사능 뿜여져 나오는 곳에 내 돈주고 내 건강을 담보로 가는 거 이해가 안감.

  • 11. 콩콩
    '17.7.28 1:39 AM (218.38.xxx.110)

    오사카랑 근교, 삿포로, 큐슈 통틀어 5번 다녀왔는데요
    음식 대부분 짜고달아요ㅎ
    편의점도 우리나라랑 이젠 거의비슷하고ㅎ
    선망할거리가 예전처럼 많아보이진않았어요
    여행이란거 자체가 사람들뜨게해서 좋긴했지만요

  • 12. 일본
    '17.7.28 1:51 AM (58.140.xxx.36) - 삭제된댓글

    처음 갔다 왔을땐 또 가고 싶어서 몸살이 날 지경이었는데
    두번째 다녀왔을땐 또 다르더군요 일본은 간을 거의
    간장으로 해서 짠맛이 강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염분도는
    낮다네요

  • 13. /////////
    '17.7.28 4:18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일본 몇 번 갔는데 음식들이 다 짜더라구요.
    호텔 조식도 짜서 요거트,과일,샐러드,나또,견과류,흰밥만 실컷먹었고
    일반 식당에서도 흰쌀밥이 맛있어서 밥종류로 먹고
    편의점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서 구경 많이 했어요.

  • 14. ....
    '17.7.28 6:06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방사능~~~~~무셔

  • 15. ,,
    '17.7.28 6:37 AM (14.38.xxx.138) - 삭제된댓글

    자국 국민이 방사능 맞아도 찍소리 못하는데
    선진국은 무싄...
    요새 후쿠시마 해수욕장 개장했다고 홍보하던데
    진심 미쳤나 봅니다.

  • 16. ..
    '17.7.28 7:19 AM (223.38.xxx.34)

    항암 치료가 얼마나 고통스러운데요. 걍 인생 끝인.

  • 17. 일본 첨가봄
    '17.7.28 7:30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짜고 달더군요

  • 18. ...
    '17.7.28 8:08 AM (125.128.xxx.118)

    주먹밥이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맛잇게 하는 집이라고 했는데...밥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안의 내용물은 조금밖에 없어서 밥 한공기만 먹는 기분?

  • 19. 저도
    '17.7.28 8:20 AM (59.17.xxx.48)

    일본 음식 너무 짜요. 국수도 짜고 일반식도 짜고 스시도 비싸기만 허고 별로~

  • 20. 맞아요
    '17.7.28 8:56 AM (183.96.xxx.122)

    저도 엄청 짰어요.
    특히 오사카에 있는 유명하다는 오코노미야키는 소금을 들이부었는지 도저히 못먹을 맛.
    전 디저트류만 맛있게 먹었어요.
    나머지는 100년 전통 우동이라는데 너구리랑 다른 것도 모르겠고, 밥은 솜씨없는 백반집 맛이고 암튼 별로였어요.

  • 21. 맞아요 짜요
    '17.7.28 9:19 AM (121.150.xxx.83)

    후쿠오카 2주 있었는데 음식들이 왜그리 짠지.. 특히 라멘종류는 완전 소금국같았어요. 맛집이라고 찾아간집들도 그닥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초밥이랑 디저트류는 맛있었구요

  • 22. 오사카쪽이
    '17.7.28 10:26 AM (180.67.xxx.181)

    특히 더 짭니다. 일본교수가 그러대요.
    그리고 섬나라라 음식이 잘 상해서 염장음식 같은게 참 많죠.
    짜고 달고...
    일본 음식이 맛있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일본이나 다른나라 음식을 쉽게 접하니 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거겠죠.

  • 23. 현실 ㅠㅠ
    '17.7.28 11:30 AM (121.142.xxx.211)

    그런나 현실은 ㅠㅠㅠ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식
    국내서도 찬밥신세인 우리음식?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508304064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881 보급형 휴대폰중에 맘에 든 휴대폰 있으세요? 1 ,,, 2017/08/02 551
714880 꼭 사회에 가치있거나 필요한 사람이 돼야 하나요? 3 ㅇㅇ 2017/08/02 646
714879 모든 말을 "아니~"로 시작 하는 사람과 대화.. 9 ooo 2017/08/02 2,967
714878 교대 17 ㅇㅇ 2017/08/02 4,367
714877 이상지질혈증 2 ㅠㅠ 2017/08/02 1,966
714876 오늘많이 덥지 않나요? 14 .... 2017/08/02 2,579
714875 할아버지들은 음악없이는 걷기운동 못하는건지.. 17 ㅇㅇ 2017/08/02 2,596
714874 산양삼부작용 1 Dd 2017/08/02 2,128
714873 다음주 주중에 고성쪽 숙소 있을까요? 6 숙박 2017/08/02 944
714872 북 잇단 도발에도 정부, 北 인구조사 600만달러 지원 추진 3 ........ 2017/08/02 592
714871 곧 아기태어나는 2인가구, 지출 통제가 안되요. 조언해주세요. 4 이대로 괜찮.. 2017/08/02 1,415
714870 내성발톱 2 조중동폐간 2017/08/02 1,337
714869 '택시운전사' 볼만한가요?....................... 22 ㄷㄷㄷ 2017/08/02 4,459
714868 오늘로 40주 4일, 아기가 나올 생각이 아직 없나봐요.ㅠ 11 아가야 나오.. 2017/08/02 4,972
714867 30대 보세옷 사러 어디 많이 가나요 동글이 2017/08/02 708
714866 아기들 녹용 먹는게 흔한 일인가요? 17 한약 2017/08/02 5,906
714865 이런상황에서 이사해야할까요? 제말좀 들어주실분 계실까요? 16 아잉죽겠어요.. 2017/08/02 3,991
714864 하루 집 나오면 어디서 무얼할까요 7 냉전 2017/08/02 1,459
714863 끝없이 먼지가 나오는 옷 3 뭐지? 2017/08/02 1,342
714862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6 ... 2017/08/02 4,339
714861 군함도 봤어요 6 arhe 2017/08/02 1,368
714860 등이 많이 파이고 브래지어 등 부분이 보이는 옷 16 요즘 2017/08/02 4,609
714859 다주택자 중과세는 필수로 깔고 들어가야하는 정책 아닐까요? 5 부용화 2017/08/02 2,014
714858 끝나서 허전해요... 시즌2 제작할까요? 5 비밀의숲 2017/08/02 1,582
714857 통영당일 여행 계획 중인데요.. 12 8월아1 2017/08/02 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