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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강아지는

.... 조회수 : 2,855
작성일 : 2011-09-05 08:43:21
명절때 1박을 하고와야할텐데 찜질방으로 가야할거같아요 사정이 있어서요 강아지를 집에 두고 먹을것과 물을 많이 주고 가는거 아니면 데리고 가서 밤에 잘때는 차에 강아지집가지고 가서 자라고 하고 간간히 나와서 들여다 보는거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가끔씩 가족끼리 어디가야할일도 있는데 집에 이틀이나 혼자있는거보다 밤에만 차에서 자는버릇 들이면 데리고 다닐수 있겠는데 어려울까요 집에 내비두고가면 똥오줌은 지가 처리를 못하니 어쩐대요 경험있으신분 올려주세요
IP : 112.72.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8:44 AM (112.72.xxx.225)

    원글입니다 명절전날 찜질방 문열까요 미리 알아야 되는데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2. ..
    '11.9.5 8:49 AM (114.203.xxx.205)

    하루면 집에 두는게 나은데
    이틀이면 글쎄요..
    차에두고 들여다 보는것도 ..근데 차에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지 않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도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키우기전엔 몰랐는데
    키우고 나서부터는 감정이입이 고스란히 되고 쟤도 우리랑 똑같이 느끼는것 같아요..

  • 3. 맞아요~
    '11.9.5 8:59 AM (112.172.xxx.233)

    강아지를 키우다보니까 이런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난처하드라구요 그렇다고 동물병원에는 도저히 못맡기겠고 그래서 어디가서 일박하는거 포기할때 많아요~ 아니면 가족중에 한사람이 희생하던가..
    원글님 강아지가 그동안 차에서 좀 지내봤으면 모르는데 어느날 갑자기 하룻밤 차에서 재우는거 아마 힘드실꺼예요~~엄청 불안해 할것같아요.. 주위에 가정집에서 강아지 돌보미 하는곳 종종있던데 차라리 그런곳을 알아보세요 ..

  • 4. 집이 낫죠.
    '11.9.5 9:23 AM (175.124.xxx.32)

    티비나 라디오 틀어 놓고 가셔요.
    불도 켜 놓으시고요.
    하지만 밤에 울면 주변 분들 고통은 ㅠㅠㅠ.

  • 5. 희망통신
    '11.9.5 9:33 AM (221.152.xxx.165)

    1박이면 충분히 집에 두고 와도 상관없습니다..
    그대신 불 밝혀주시고 라디오 작게 틀어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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