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가 수도요금 폭탄을 맞으셨어요

ㅜㅠ 조회수 : 4,736
작성일 : 2017-07-27 18:46:23
아빠가 혼자 사시는데 몇달간 수도요금이 안나왔어요~
그러다 갑자기 무슨 25만원짜리 도촉장이 나왔네요
언니가 황당해서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수도가 어디 세거나 터져서 많이 나왔는데 검사하고 감면받으라는 통지서를 20번도 넘게.보넸다 그리고 최00이라는 사람한테 이미 통보했다 지금은 감면 기간이 지나서 감면도 못받고 대통령이 와도안된다 무조건 내라는데
저희 아버지 완전 근검절약 몸에.베신 분이셔서 수도꼭지에 물 똑똑 떨어지는거 받아다 설거지하시구 청소하시는분이시고
통보했다는 최00이라는 사람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인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 입니다 누구
시원하게 답변주실분 계실까요?
부탁드립니다
IP : 39.7.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7.27 6:58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님이 그쪽으로 가보셔야 할것 같네요
    주소지있는 등본같은것도 준비하셔서
    최@@이 거주하지않는다는 증명하고
    독촉장도 수령못했다고 하시고
    계량기 검사할 사람 데려와서 누수 확인도 하셔야죠

  • 2.
    '17.7.27 7:19 PM (116.125.xxx.180)

    녹음하시구요
    혼자사는데 최씨가 누구길래 말했대요?
    혼자 사는게 분명하면
    그쪽잘못이니 행정소송걸겠다고 하세요

  • 3. ...
    '17.7.27 7:21 PM (110.70.xxx.116)

    그동안 안나오던 고지서가 독촉장이되어 나왔다구요?
    그럼 그동안은 어디로 보낸건지...
    혹시 최 뭐시기라 써 있으니 아버지가 무시하고 안내신건 아닌가요?

  • 4. 님 아버님이
    '17.7.27 7:33 PM (42.147.xxx.246)

    자기 집으로 독촉장이 오는 걸 보고 아무 생각이 없이 그 독촉장을 무시했거나 버렸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 최씨라는 분이 집 주인으로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 5. ㅣ,ㅣ
    '17.7.27 8:09 PM (70.191.xxx.216)

    몇 달 씩이나 수도요금이 안 나와도 관심 없었던 탓이죠.

  • 6. ...
    '17.7.27 8:42 PM (122.38.xxx.28)

    주택인가요?
    주택의 수도 명의..라고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수도가 처음 설치시에 계약한 사람이나 전 주인이나 그 전 주인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나본데..아마 독촉장은 지금 그 주소로 왔었겠죠..아버지는 자신이 아니니까 무시했을 가능성이 높은 듯..

  • 7. ㅜㅠ
    '17.7.27 9:06 PM (39.7.xxx.193)

    감사합니다~
    아마도 도촉장이 다른 주소로 갔거나.다른 이름 으로 와서 아버지가 무시하셨을.가능성이 큰거
    같아요
    최00이라는 사람은 전 주인이거나 그 집에 살았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중중에 방문해서 아버지 혼자 사신다는 증명과 지금까지의 고지서가 어디의 누구에게.갔었는지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아버님이
    '17.7.28 1:59 AM (59.13.xxx.217)

    그럼 여태까지 수도요금을 안냈다는 말인가요?
    아님 사시는 집 명의가 아버님 명의가 아닌건가요?
    다른분이 전에 살다가 아사가신거면 이사들어올때 전에 수도요금 다 정산하고 그러잖아요.명의가 안바꼈어도 그집주소로 날아오면 수도요금 내야죠 그리고 등기떼면 전소유주 명의.다 나오는데 이상하네요. 설사 다른데로 독촉장이갔다면 요금통지서도 계속 다른데로 갔다는 말인데.매달 수도요금통지서 안나온게 이상하지 않으셨던걸까요?
    잘 해결되시깅 바래요

  • 9. ..
    '17.7.28 9:1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수도 요금은 전에 살던 사람 이름으로도 나와요. 다산 콜센터로 전화해서 바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155 미국 회사나 외국 회사에서 작지만 전문적인 기업들을 어떻게 부르.. 3 뭘까 2017/07/29 722
713154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낮나요 2 2017/07/29 2,351
713153 원주에서 서울 출퇴근 비현실적일까요? 13 ㅇㅇ 2017/07/29 8,441
713152 군함도가 핫하기는 하네요. 9 .. 2017/07/29 1,541
713151 조선일보만 보는 시어머니... 9 문짱 2017/07/29 1,625
713150 엑셀 고수님들~~~ 2 ... 2017/07/29 775
713149 강제징용에 대한 아픈 역사는 뒷전인 영화 2 군함도 2017/07/29 958
713148 배럴래쉬가드 광고 ~몸매 너무예쁘네요 7 2017/07/29 2,787
713147 먹고싶었던 것들 7 한국방문 2017/07/29 1,879
713146 의무급식 진실밝히기 2017/07/28 519
713145 초등생 무좀이요 13 어쩌나 2017/07/28 4,432
713144 less 와 관련하여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5 less 2017/07/28 1,007
713143 길냥이가 집앞에 찾아온 이유가 뭘까요? 8 궁금 2017/07/28 2,088
713142 자존감 낮은여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듯요.... 33 문득 드는 .. 2017/07/28 18,421
713141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메뉴얼 2017/07/28 5,554
713140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시원한 소나.. 2017/07/28 1,487
713139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엘살라도 2017/07/28 1,831
713138 송파 헬리오시티 6 htlqdj.. 2017/07/28 3,051
713137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ㅠㅠ 2017/07/28 1,720
713136 샤넬 아이라이너 스틸로 이으 3 ... 2017/07/28 945
713135 카톨릭 기도책을 사려면 어디로? 4 성물방? 2017/07/28 888
713134 경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17 ㅇㄱㅅㅎ 2017/07/28 3,739
713133 이명박 아들 이시형 외모는 의외네요. 26 의외네 2017/07/28 20,374
713132 돌아가신 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글 보고 전 재산 기부한 래퍼 2 고딩맘 2017/07/28 2,923
713131 체리 드시나요? 26 개혁 2017/07/28 7,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