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기 베스트글에 있는글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7-07-27 13:13:36

저게 어제 저녁에 본글인데 아직도 베스트글인데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저런사연은 오프라인에서 내친구한테도

솔직히 저런 사연이야기 말못할것 같아요...

내시부모 남편 인간성 완전 꽝이라고 광고하는거 밖에 더되나요..??

평생지기 친구들한테도 말못할것 같은데요..ㅠㅠ

비록 얼굴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런 게시판에 글 못쓸것 같은데...ㅠㅠㅠ

댓글이 하나라도 좋게 안달렸는데

어떻게 저런글을 저렇게 당당하게 쓸수 있을까요...



IP : 175.113.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7 1:15 PM (110.70.xxx.73)

    모바일이라 잘안보이는데 무슨내용인지
    저두남편시댁얘기 친구지인한테 안함

  • 2. ㅇㅇ
    '17.7.27 1:16 PM (121.168.xxx.41)

    제 말이요..
    챙피한 줄을 전혀 모르더군요

  • 3. 그 커플
    '17.7.27 1:17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그 원글의 남편과 아내는 서로 너무너무 어울리게 소울메이트끼리 만난 거죠.

  • 4.
    '17.7.27 1:31 PM (14.40.xxx.53)

    3번 볼꺼라고 확신하는 말에서 인성이 아주 그릇되었다는게 느껴졌어요
    한마디로 인간성이 나빠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그 시부모나 남편 수준에 딱맞는 며느리인거죠

  • 5. 유유상종
    '17.7.27 1:38 PM (118.41.xxx.182)

    자기는 딸 아닌가. 진짜 어이없음.

  • 6. 본인도 여자면서
    '17.7.27 1:54 PM (117.111.xxx.19)

    여성차별을 본인일 아니라고 아무렇지않아함
    내 이익만 되면 어떤 범죄든 모욕이든 상관없는 부류
    그런집에서 자기 눈치본다고 착각
    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어이없는인간이에요

  • 7. ᆞ루미ᆞ
    '17.7.27 2:10 PM (175.223.xxx.216)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자기남편과 자신도 그 공범인줄
    모른다는거죠

    끼리끼리 만난거예요

  • 8. ...
    '17.7.27 3:43 PM (61.252.xxx.73)

    시누에게 갔을 몫까지 남편이 받아서 부를 누리고 있으니, 가령 시누 남편에게 각각 나눠줬음 각 2억씩 받았을건데 남편이 몰빵 받아 4억 받아 부를 누리고 있는거니 거기에 동참하고 싶은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418 불금 치맥! 치킨은 이게 맛있다 13 금요일 2017/07/28 2,490
713417 침대에 누워 이동하는 박근혜.jpg 44 2017/07/28 16,511
713416 문지지자와 박사모의 차이 13 그걸 모르니.. 2017/07/28 1,320
713415 중3과학 전기부분 문제하나만 풀어주세요ㅠㅠ 3 알려주세요 2017/07/28 824
713414 싱크대위에 놓는 식기 건조대(물받침 있는) 6 ,,, 2017/07/28 1,744
713413 해동된 새우 다시 재냉동 해도 되나요? 4 af 2017/07/28 4,255
713412 복숭아 껍질 그냥 먹는다 vs. 깍아 먹는다 18 피치피치 2017/07/28 11,970
713411 가저용싱거미싱인데요.실도 낄줄 모르는데요 동영상보고 당장 배워서.. 5 잘될꺼야! 2017/07/28 1,047
713410 인스타로 팔로어 모아 공구하는 ... 13 인별 2017/07/28 3,993
713409 정주행 중인데 매회 끝날 때 긴박감 장난아니네요 4 비밀의숲 2017/07/28 1,334
713408 그 여자의 바다 보시는 분요??^^ 6 아침드라마 2017/07/28 1,228
713407 약사님 계시면 소염진통제 봐주셔요. 6 ..... 2017/07/28 1,769
713406 맨바닥에 잘때 허리 안아프게 자는방법 있을까요? 3 , 2017/07/28 1,759
713405 인생따위 엿이나 먹어라~ 이 책 괜찮네요!! 9 오오 2017/07/28 2,048
713404 아무런 장래희망이 없는 청소년들 많은가요? 9 궁금 2017/07/28 2,714
713403 레이랑 모닝중~~ 17 ㅎㅎㅎ 2017/07/28 2,353
713402 살림블로거들 2 궁금하다 2017/07/28 2,634
713401 남향집 10층 외벽라인.. 바로 오른편으로 위치한 19층 동향동.. 3 미루82 2017/07/28 1,132
713400 다이어트 중에 몸 힘들고 3 이구 2017/07/28 1,526
713399 바디클렌져로 머리를 감을 경우 단점이 뭘까요? 7 00 2017/07/28 3,182
713398 김어준 살 엄청 뺐네요. 7 ㅇㅇ 2017/07/28 3,462
713397 문래동 힐스테이트 산다면 형편이 어떤건가요? 67 ... 2017/07/28 10,888
713396 삶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성적 보다 중요했네요... 결국엔 2017/07/28 1,399
713395 엄마가 종편을 즐겨보시는 이유를 알았어요. 5 아하 2017/07/28 2,474
713394 살빠졌는데 부유방? 생겼네요.. 4 ㅔㅔ 2017/07/28 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