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좁을것 같아 글을 내립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세상이 좁을것 같아 글을 내립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두고 평가자가 담임교사와 엄마 두명이고 담임교사는 학급 아이들이 기준이 될 것이고, 엄마는 우리 아이가 기준이 되는 것이 문제네요.
한마디로 자기물건 잘 못챙기고 어디선가 책 필통 소지품등이 떨어져있다거나
옆책상에 가있고 그렇다는것
산만한면이 있지 않은지 자기 물건 정리하는 습관부터 들이란뜻
학생부 내용 수정 요청은 소위 김영란법에 저촉되는 청탁 행위로 간주됩니다~
당해 학년도 학생부 수정은 사유가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없는 사실을 수정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요.
단지 교사분들 계시면 의향을 문의해보고 싶습니다.
수정을 요청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학기 행동할달상황이 생기부에 기재되어 남는것이니 염려하지 마시구요 학교생활하는 부분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시고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수정못합니다 그건 선생님의 고유권한이에요
교사인데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요.
성품에 문제가 있으면
"친구들과 의견 조율에 어려움이 있으나 성장하며 나아질 것으로 기대함"요런 식으로 쓰게 됩니다.
새 담임으로 저 내용을 본다면
학습은 차분히 잘하나 주변 정리 정돈이 부족한가보다.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는가보다...
뭐 요정도 생각해볼 정도고
크게 의미는 안둘 것 같습니다.
자사고나 외고 지망하는 애들
저한테 얘기해주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교특 잘써주는 성향의 교사인데
저 내용 생기부 수정해달라고 하면
저라면 참 뜨악할 것 같네요.
그리고 초3 생기부기재내용.,.수정까지 요청할만큼
의미가 있나 싶구요.
저 정도에 새
초등인데 의미있나요 중등도딱히 의미 없는듯한데
1학기내용은 생기부에 남지않습니다.
근데 행동은 남을 수도 있으니
2학기말 되기전에 담임에게 상담처럼,
아이가 줄넘기를 잘해서 체육은 걱정안했는데 어떤 기능을 보충해야할까요, 지필을 잘 받아서 잘 하는줄 알았는데 수업태도가 문제가 있느냐, 정리정돈도 습관만들고 싶다, 학용품 정리가 안되는건지
물어보세요.
학용품 책 흘리고 제 시간에 준비 안될 수 있어요.
지필은 잘하지만 그외 수행평가에 따른 과정면의 적극성 토의 등에 너무 얌전할 수 있어요.
체육도 줄넘기는 잘해도 놀이활동, 다양한 많은 기능에는 적극성 성취욕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학급내 다른 아이들보다요.
모범이란건 성격이 말써멊는 스탠다드이긴 하지만 성적관 무관하고 소극적일 때도 애둘러 좋게 말할 수도 있어요, 안면때문에....
그리고 초등 생기부 중등에서도 필요없고,
특히 초등 새담임도 이전 행동특성은 선입견 없을려고 일부러 안보기도 하고, 출력물이 없기때문에 전산으로 굳이 안찾아봐요.
ㅡ
말이랑 생기부가 상반되지 않는데요
친구들과 잘지낸다는 내용 그대로 있고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저 말이 어디가 부정적이라는건지...
엄마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거 걸고 넘어지면 정말 진상 엄마 되는거예요.
수정요청은 멀쩡한 애 밉보이게 하게 되는 지름길이라고 보이네요.
저게 선생님들끼리 쓰는 은말한 암호같은거겠죠. ;;;
부정적이거 있긴 한데 그게 그 아이의 모습 아닐까요.
저희 아이도 저런 코멘트 받는데 이걸 수정할거란 생각은 못했어요.
선생님 눈에 저렇게 보였다는 건 항상 '또래에 비해'라는 말이 생략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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