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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성공 이면에..욕설·상납 '도 넘은 갑질'

성공비결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17-07-26 22:50:32

http://v.media.daum.net/v/20170726211510063?d=y

솔직히 누구나 저런 과정을 거쳐야만 부자가 될 수 있기는 합니다.

성공이라는 황금탑은 약자라는 사다리를 밟아야만 올라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네요. 

부자들의 자서전에 쓰여진 고상한 방법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어요.

IP : 122.128.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
    '17.7.26 10:55 PM (175.197.xxx.67)

    정말 인간 같지도 않네요. 자식보기도 부끄럽지가 않은지....

  • 2.
    '17.7.26 11:02 PM (207.244.xxx.121)

    심하네요...
    없는 사람이 성공한것치곤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대기업 회장, 사장들과 다를게 없네요.

    이사람 처음부터 좀 별로였던게
    가게에 오는 아줌마들에게
    어머니?라고 했던가..누나라고 했던가..

    전 처음에 책 읽었을때(책도 나왔거든요)
    그때도 전 아줌마였는데
    나라면 저렇게 어머니..누나 소리를 총각들한테 듣고는
    그 가게 안갈거 같았거든요.

    고객이고 싶지.
    어머니.
    누나 이고 싶지는 않아요. 지금도..

  • 3. 링크는 안봤는데
    '17.7.26 11:04 PM (1.231.xxx.187)

    상호가 기분 안 좋아요
    손님 거의 다 아줌마인 업종

    술집 아가씨까지는 아니어도
    성희롱까지는 아니어도
    불편한 설정

  • 4. 이젠 아닙니다.
    '17.7.26 11:16 PM (124.59.xxx.247)

    저런 추악한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나라
    이제 끝내야 합니다.

    사람답게 살면서 사람답게 돈벌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나라
    그런 나라를 자식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저 대표놈은 법적 처벌 불가능한가요??

  • 5. 동감
    '17.7.26 11:1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네이밍부터 즈질

  • 6. 철저히
    '17.7.27 11:57 AM (61.82.xxx.223)

    외면시켜야죠
    뭐 이런 ㅅ ㄲ 가 다 있는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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