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4년전에 커피전문점 알바시급..ㅎㅎ

...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7-07-26 21:24:31
그때가 벌써 24년전이네요..
어마어마하게 시간이 흘렀어요.
커피전문점이라고 그때 알바들 많이 했거든요.
능력없는 대학생이라..
시간당 1500원 이었어요.
5시간 하면 7500원
월~금 한달하면 17만원....
음...ㅡㅡ 미쳤었네요...그런걸 뭐하러 했나..원.
IP : 1.245.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년 전엔
    '17.7.26 9:26 PM (1.231.xxx.187)

    비정규직이 지금처럼 신분화되지 않았지

  • 2. ....
    '17.7.26 9:27 PM (1.231.xxx.187)

    언주니?

  • 3. 정말 안올랐네요
    '17.7.26 9:37 PM (115.140.xxx.231) - 삭제된댓글

    24년 전에 1500원 인게 지금 올해 6430원인가..그렇잖아요? 24년 동안 겨우 5천원 올려준거네요.

  • 4. 25년전
    '17.7.26 9:48 PM (58.239.xxx.147)

    대학방학때
    공장알바했어요
    한달해서 34만원정도???
    중졸이던 어린 애들 2~3년 경력이던 애들보다 많았던거 같아요.학교식당 카레라이스가 700원이었던 시절이었으면 뭐....

  • 5. 저도 24년전
    '17.7.26 9:56 PM (36.39.xxx.136)

    신촌 아트박스에서 시급 1300원에 점심밥값도 못받고 일했어요.
    그 당시 신촌이나 홍대 분위기 있는 카페 커피값이 5천원였던걸로...

  • 6. 음음음
    '17.7.26 10:06 PM (220.76.xxx.209)

    저는 1200원 받고 일했는데 그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한달 일해서 돈 받을 때 화장실에서 돈 셀 때 행복했어요.사실 과외 해주면 그 돈 금방 버는데...우체국 공장 레스토랑 많이 곳에서 방학때마다 일했어요.공장에서 일할 때 대학생이라 대우 받으면서 그곳에 숙련공이었던 여성노동자보다 더 많이 받았네요.그때도 반골기질이 있어 사장님에게 사장님이 잘해줘야 할 사람은 한달하고 떠나는 저희가 아니고 저사람들이다라고...

  • 7. ㅋㅋ
    '17.7.26 10:14 PM (221.167.xxx.131)

    220님 얘기 더 듣고싶네요ㅋ

  • 8. 87년도
    '17.7.26 10:43 PM (114.204.xxx.212)

    백화점 종일 일하고 오천원 받았어요
    10시부터 8시반까지

  • 9. ...
    '17.7.26 10:55 PM (175.223.xxx.118)

    93년도에 3시간 야근하면 5천원이었어요.

  • 10. 23년전
    '17.7.27 12:17 AM (218.159.xxx.1) - 삭제된댓글

    도서관 알바 시간당 2500원 일주일 20시간 정도 한것 같네요.

  • 11.
    '17.7.27 1:50 AM (191.184.xxx.154)

    저 주유소알바 시간당 1500원였나 1700원 였나 가물하네요.
    하루 네시간 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손님도 별로 없었는데 단골도 생김.
    알바 끝날시간에 엄마가 차로 델러오심. 지금 생각하니 남는게 있던건지 모르겠네요.

  • 12. 전 800원
    '17.7.27 9:16 AM (118.222.xxx.105)

    커피전문점은 아니고 롯데월드 처음 생겼을때 놀이공원 알바 시간당 800원 받고 했어요.
    1989에서 1990 넘어가는 시기였던 것 같네요.
    당시 피크타임이라고 사람 많이 몰리는 시기에 하던 팀은 1000원이었고요.

  • 13. 맞아요
    '17.7.27 9:31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기억나네요. 그래서 대학다닐 때 부모님이 쓸데없이 알바하지 말고 공부해서 장학금이나 받으라고,, 미국, 일본은 그당시 맥도날드 같은데서 일해도 시급 8천~1만원이라 알바만 해도 생활이 된다고 너무 부러워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052 이거 보이스피싱 맞나요? 2 보리냥 2017/07/27 997
713051 집 마당에 고양이랑 비둘기가 자꾸 들어와서 똥을싸요 6 나일론 2017/07/27 1,723
713050 오전11시 날씨 가을같네요! 3 리아 2017/07/27 1,039
713049 참된 동반자 김정숙 여사님 18 ........ 2017/07/27 3,361
713048 주공아파트 17평대 올리모델리요 5 ㅇㅇㅇ 2017/07/27 1,601
713047 투쥐폰 사용자인데요. 폰이 고장나면. 4 2017/07/27 729
713046 역시우리이니..1천만원 10년 채무 100%탕감 발표!! 25 역시 2017/07/27 2,898
713045 치아교정시 뭘 알아봐야 하나요 12 연우리안 2017/07/27 2,185
713044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6(수) 6 이니 2017/07/27 540
713043 뉴욕에 간다면 나이아가라 방문은 필수일까요? 8 ㅇㅇ 2017/07/27 1,539
713042 사고력 수학학원 선생님이 선물로 준 문제집을 다 풀었는데 6 2017/07/27 1,412
713041 임실장님 웃음 참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 2017/07/27 5,288
713040 딸한테 제 욕하는 친정엄마,자살하고싶다는 초등딸 어쩌면 좋죠? 38 .. 2017/07/27 8,280
713039 이제 장마 끝인가요.. 5 땡볕 2017/07/27 1,622
713038 두두을 (豆豆乙)이 울고 있다...... 1 쌍도자,,,.. 2017/07/27 889
713037 담보대출 하려는데요.. 꼭 좀 부탁드려요. 6 대출 2017/07/27 1,101
713036 카톡 알수없음으로 뜨는데 뭔가요? 4 ..... 2017/07/27 2,125
713035 살이빼고싶어요.. 9 ... 2017/07/27 2,415
713034 총각네 야채가게 갑질 논란 4 ,, 2017/07/27 1,793
713033 학부모끼리 술 마시는 거 24 alch 2017/07/27 4,558
713032 어제 백화점에 갔는데 22 2017/07/27 7,511
713031 폐경기 가까워지면 생리주기가 짧아지거나 갑자기 생리양이 줄어드나.. 14 이제 2017/07/27 18,252
713030 33살인데 지금만나서 결혼할 수 있겠죠? 10 벨라 2017/07/27 5,536
713029 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7 냉장고고민 2017/07/27 2,964
713028 술몸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1 음주가사 2017/07/27 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