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없이 사는 분도 계실까요?
산다는건 왜이리 고민의 연속인지...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허들처럼 또 나오고 또 나오는지요
어찌보면 별문제들이 아닐수도 있는데요
요즘 미친듯이 의욕이 후퇴하다보니 작은일인데도
쌓이고쌓여 큰짐처럼 느껴지네요.
부담스러워지니 해결하는걸 미루게되구요.
문제들이 자꾸 쌓여 답답하네요
방학인데 애들 어떻게 공부시킬것인지..
애들 친구문제, 사회성..이부분도 자꾸 트러블나고..
식구들 모두 밤낮으로 집에 있으니 뭔가 산만하고 정돈안되는
상태랄까.. 좀 깊게 생각 좀해볼려면 밥해줘야하고
좀 숨좀 돌리려면 밥해줘야하고
자잘한 케어해줘야하고
밤되면 피곤해서 자고만싶고
아침이면 또 정신없이 돌아가는데 보람은 없는 하루하루
의욕없는 모습을 보고 애들이 배울까..걱정되요
사실 지금도 애들이 의욕없어요. 저한테 배운건지
유전적으로 타고난건지.. 그래도 난 어릴때 이러진않았는데
살면서 나이들어가면서 의욕이 없어져가요
안되는거 알면서 왜이러죠
의욕이 사라져요 자꾸
ㅡㅡ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7-07-26 01:04:09
IP : 175.198.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급한 거 위주로
'17.7.26 1:17 AM (125.142.xxx.145)한번에 하나씩 하세요. 몸이 하나라서
원래 여러가지를 한번에 할 수 없어요..
차근차근 급한것부터 하나씩 하세요.
머리 속이 복잡하고 의욕이 없는 것은
여러가지를 한번에 하려고 해서 그래요..2. ㅇ
'17.7.26 9:23 AM (211.114.xxx.234)저랑비슷하셔서 댓글달아봅니다 저는 무기력까지해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 머릿속이 항상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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