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러워도(?) 귀여운 존재

ㅎㅎㅎ 조회수 : 817
작성일 : 2017-07-25 23:22:00
저는 저희 둘째가 방구 뀔 때가 너무 좋아요.
부르륵 뀌어도 좋고, 뽕~하고 뀌어도 좋고 ㅋㅋㅋ
첫째도 뭘 해도 귀여웠는데, 둘째는 말로 설명이 안돼요 ㅋㅋㅋ
맥주 마시고 있는데 잠든 둘째 녀석이 방금 부륵~방구를 뀌길래,
그 찰진 소리가 너무 귀엽고 흐뭇해서 글 써봅니다.
남편이 뀌었으면 짜증 냈을 거라는 사실~ㅋ

IP : 183.98.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6 8:37 AM (125.128.xxx.118)

    저도 그랬는데요, 대학생 되니까 우리 귀여운 둘째도 방구끼니 더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86 집 마당에 고양이랑 비둘기가 자꾸 들어와서 똥을싸요 6 나일론 2017/07/27 1,724
712985 오전11시 날씨 가을같네요! 3 리아 2017/07/27 1,039
712984 참된 동반자 김정숙 여사님 18 ........ 2017/07/27 3,363
712983 주공아파트 17평대 올리모델리요 5 ㅇㅇㅇ 2017/07/27 1,601
712982 투쥐폰 사용자인데요. 폰이 고장나면. 4 2017/07/27 730
712981 역시우리이니..1천만원 10년 채무 100%탕감 발표!! 25 역시 2017/07/27 2,899
712980 치아교정시 뭘 알아봐야 하나요 12 연우리안 2017/07/27 2,185
71297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6(수) 6 이니 2017/07/27 540
712978 뉴욕에 간다면 나이아가라 방문은 필수일까요? 8 ㅇㅇ 2017/07/27 1,542
712977 사고력 수학학원 선생님이 선물로 준 문제집을 다 풀었는데 6 2017/07/27 1,412
712976 임실장님 웃음 참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 2017/07/27 5,288
712975 딸한테 제 욕하는 친정엄마,자살하고싶다는 초등딸 어쩌면 좋죠? 38 .. 2017/07/27 8,281
712974 이제 장마 끝인가요.. 5 땡볕 2017/07/27 1,624
712973 두두을 (豆豆乙)이 울고 있다...... 1 쌍도자,,,.. 2017/07/27 889
712972 담보대출 하려는데요.. 꼭 좀 부탁드려요. 6 대출 2017/07/27 1,101
712971 카톡 알수없음으로 뜨는데 뭔가요? 4 ..... 2017/07/27 2,125
712970 살이빼고싶어요.. 9 ... 2017/07/27 2,415
712969 총각네 야채가게 갑질 논란 4 ,, 2017/07/27 1,794
712968 학부모끼리 술 마시는 거 24 alch 2017/07/27 4,559
712967 어제 백화점에 갔는데 22 2017/07/27 7,513
712966 폐경기 가까워지면 생리주기가 짧아지거나 갑자기 생리양이 줄어드나.. 14 이제 2017/07/27 18,255
712965 33살인데 지금만나서 결혼할 수 있겠죠? 10 벨라 2017/07/27 5,547
712964 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7 냉장고고민 2017/07/27 2,967
712963 술몸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1 음주가사 2017/07/27 3,324
712962 갱년기( 편하게 ) 건너기 이야기 모임에 오세요 345 2017/07/27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