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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창 보고 펑펑 울었어요.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17-07-25 23:01:03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이들 얘기네요..

참 안타깝고 아이들이 불쌍하고..

미혼모의 경우 양욱할 방법이 막막해 어쩔수없이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데

대책이 좀 있었음 좋겠네요.

가뜩이나 애 낳고 산후우울증에 시달릴 시기인데

산후조리도 못하고 돈을 벌어야 먹고사니

아이 양육은 꿈도 못꾸는 현실이더라구요.

천사같은 아기들 보니 내내 눈물이 났어요.

참 답답하네요...
IP : 121.138.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11:07 PM (122.43.xxx.92)

    음... 펑펑 우셨어요?간만에 보는 '펑펑 울었어요'.ㅡㅡ;;

  • 2. 에휴.
    '17.7.25 11:09 PM (27.1.xxx.155)

    제도적 장치마련이 시급해보여요.
    버릴수 밖에 없는 구조...안타까웠어요

  • 3. 저도 ....훌쩍
    '17.7.25 11:10 PM (110.11.xxx.137) - 삭제된댓글

    아, 정말...우리네땜에 펑펑 울지도 못하고...

  • 4. ㅎㅎ
    '17.7.25 11:41 PM (223.62.xxx.242)

    넘 우리네스러웠나요?
    아직도 눈이 팅팅 부어있네요..

  • 5. ...
    '17.7.26 12:09 AM (59.12.xxx.4)

    아런거보면 인구준다고 어디서 동남아나 이슬람 데려다 채우 려하지말고 자국민이나 잘 챙겼으면 해요 . 버리도 학재하는 아이들보면 너무 아까운 생명인데 ... 입양을 꺼리는 사회분위기라면 국가가 사회가 보듬어 키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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