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준에게 당한건 안철수가 아니라 정치좀비들인거 같습니다.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11-09-04 23:57:45
나이오십되가는 자기세상과 가치관 확고한 안철수씨가 

70넘어 정치권 뒷편으로 밀려난 윤여준의 꼭두각시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해맑은 사고.


윤여준과 안철수의 친분은 희망콘서트 때문인거 같고

안철수가 한나라당 싫어하는거 윤여준도 알았을텐데

여태 뒤에 숨어서 조종만 하던분이 앞에나서서 빵 터뜨려주신건

야권지지자들이 안철수 물어뜯게 만들어서

야권으로 출마하거나 야권연대에 참여할 가능성을 제거하려고 했던걸지도.

거기에 네티즌이 낚인것은 아닐런지.


본인이 말하잖아요

자기는 한나라당은 아니라고. 그런사람보고 차라리 한나라당으로 나오라니...어이가 없어서 참..

IP : 125.179.xxx.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4 11:58 PM (125.179.xxx.2)

    다만 안철수씨가 관대한분이라서 야권지지자들한테 욕좀 드셨다고 삐지지 마시고, 출마는 하시되 야권연대에는 참여해 주시기를. 오늘까지 물어뜯다가도 야권연대대표되면 다시 찬양하는게 좀비들입니다.

  • 2. 아이고
    '11.9.5 12:01 AM (14.42.xxx.223)

    님이야 말로 해맑은 사고 하네요. ^^ 안철수는 제발로 들어간거죠 꼭두각시가 아니라 윤여준이는 정치권 뒷편으로 물러난게 아니라 원래 항상 뒷편에 서있었습죠 ^^ 애초에 안철수는 야권통합 야권 자체에 관심없음 뭘 그걸 못하게 하려고 안철수를 물어뜯게 만든데...;; 진짜 해맑은 사고 하시네.. 한나라당은 싫으나 새옷을 갈아입은 한나라당에게로 갈거겠죠.. 윤여준이 있는한 뻔한 시나리오임

  • '11.9.5 12:03 AM (125.179.xxx.2)

    그렇게 여우같던 윤여준이 이번일에 이렇에 앞장서서 나대는 이유는 뭘까요?

    지가 나서면 야권지지자 끌어오는데 방해될거 지도 알텐데

  • 3. 아이고
    '11.9.5 12:03 AM (14.42.xxx.223)

    어차피 한나라당 옷갈아 입히고 나올거라면 그냥 한나라당으로 나오는게 낫지.. 근데 그건 승산이없고, 왜냐 한나라당은 이미 끝났으니 이미지를 도저히 쇄신할래야 할수없다는 판단이 섰으니 옷을갈아입혀 새생명을 불어넣으려면 유권자를 끌어모아야겠지 안철수를 얼굴마담으로 해서 앞으로 지켜봅시다 어떻게 나오나 누가 해맑은 사고하나 지켜보자구요

  • 4. ..
    '11.9.5 12:03 AM (119.69.xxx.140)

    좌우,진보 보수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을 기준하고 싶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세상을 무조건 흑백으로 보는 사람들 눈에는 무조건 흑으로밖에는 안보이겠지만요.

  • ..
    '11.9.5 12:03 AM (125.152.xxx.145)

    그렇게 여우같던 윤여준이 이번일에 이렇에 앞장서서 나대는 이유는 뭘까요?

    지가 나서면 야권지지자 끌어오는데 방해될거 지도 알텐데

  • '11.9.5 12:04 AM (125.179.xxx.2)

    열번 붙여도 안아까운글입니다. 매도당하는 안철수씨의 진정성을 대변해주니까요.

  • 5. 손 꼭잡고 의기투합
    '11.9.5 12:06 AM (211.44.xxx.175)

    누가 누구 꼭두각시이겠어요.


    서로 동일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고 지향하는 바가 같으니
    손 꼭 잡고 의기투합한 거죠.


    정치적 동맹이죠.

  • 6. 윤여준라디오인터뷰
    '11.9.5 12:06 AM (220.117.xxx.38)

    들어보셨나요?

  • 7. ..
    '11.9.5 12:07 AM (119.69.xxx.140)

    저희딸이 6학년인데 3월부터 아이한테서 가끔씩 쇠냄새가 났어요..
    그땐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져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방사선관련 쇠냄새 난다는 글을 82에서 보았어요
    진짜 사실관련이 있는건지 저도 궁금했었는데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글 좀 올려주세요

  • 8. 시키미
    '11.9.5 12:09 AM (115.139.xxx.42)

    중요한건 말이 아니라 행동...

    다른건 몰라도..윤여준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야권통합후보로 나와야...진정성 인정..

    그렇치 않으면..한나라당으로 가던지..

    둘중 하나..

  • --
    '11.9.5 12:16 AM (110.14.xxx.151)

    님은 진짜 단순한 분. 논리의 복잡성을 좀배우세요. 논리학 책이라도 한권 읽든지. 어디서 이상한 삼단논법을 배워서리. 아니면 초딩인가? 현상적인 연결고리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삼단논법으로 비약.

  • ..
    '11.9.5 12:20 AM (118.32.xxx.7)

    맞는 이야긴데 멀 그리 누르십니까?

  • 뭐가 이상한 논리?
    '11.9.5 12:21 AM (211.44.xxx.175)

    그런데,
    논리의 복잡성이라........
    진실은 단순하답니다.
    내가 속한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느냐, 저쪽의 이익을 대변하느냐.
    초딩 운운하면서 공격하는 거 보니 별로 님도 복잡한 논리는 모르는 모냥.

  • ..
    '11.9.5 12:24 AM (119.69.xxx.140)

    죄송하지만..저도 님은 단순한 분으로 인정-.-

  • 9. ...
    '11.9.5 12:10 AM (119.64.xxx.92)

    진보고 보수고 온갖 또라이들이나 이참에 싸그리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자칭진보인 또라이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진보가 참 애먼데서 고생입니다.

  • 10. 이건...
    '11.9.5 12:20 AM (211.206.xxx.110)

    누구 꼭두각시든 아니든 패하든 흥하든 윤여준이나 한날당한테는 아주 좋은 패죠..기회고..그래서 무섭다는..실패해도 좋고 흥해도 좋고..

  • 11. 디-
    '11.9.5 2:03 AM (98.209.xxx.115)

    정말 그렇네요. 여기저기서 민주당과 지지자들의 안철수 할퀴기에 염증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고 있어요. 안철수씨가 출마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야권의 무능함과 편협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3 돌답례품으로 천일염 받으면 어떨것 같으세요. 16 ... 2011/09/04 4,646
13452 주식왕초보인데, 대우조선 어떤가요? (급질문) 2 주식... 2011/09/04 2,742
13451 저같은 헤어는 타입이 뭔가요? (샴푸 추천 부탁) 7 지성?건성?.. 2011/09/04 2,847
13450 여인의 향기에서 은석이는 왜 처음에 은재에게 존댓말을 쓴거에요?.. 2 espres.. 2011/09/04 3,458
13449 세상에 이런 드라마 같은일이 현실에서도 벌어지네요. 44 d 2011/09/04 30,534
13448 답답해서.. 6 yena 2011/09/04 3,433
13447 여인의 향기 보고 눈물이 안나요 24 울보 2011/09/04 9,224
13446 택배 보내려는데 받는곳 연락처를 모를 때 8 바람이분다 2011/09/04 8,672
13445 앞으론 돈빌릴때 차용증 쓰면 죄가 되는겁니까? 2 .. 2011/09/04 2,922
13444 지금 참치통조림 사도 안전할까요??? 2 참치캔 2011/09/04 2,875
13443 (폄) 안철수-박경철, 윤여준 투톱으로 뉴라이트 신당 창당? 5 그린 2011/09/04 4,003
13442 불안한 나의 진로..잠못드는 밤 6 내나이 40.. 2011/09/04 3,534
13441 여동생에게 샤넬 깜봉 반지갑 선물하려는데 어떤가요? 1 샤넬 2011/09/04 4,048
13440 여중생 교복구두어디서 사요? 3 신밧드 2011/09/04 3,057
13439 그랜저 색깔 어떤게 좋을까요? 3 새차구입 2011/09/04 3,770
13438 이혼이란걸 자꾸 생각하게 되는 심정 4 없음 2011/09/04 4,511
13437 펌) 박승 전 한은총재가 이야기한 한국경제가 어려운 이유 ㅁㅁㅁ 2011/09/04 2,351
13436 이 상황에 추석에 가야할까요 15 ... 2011/09/04 3,852
13435 주방 저울 좀 추천해주세요.. 4 불량주부 2011/09/04 3,578
13434 추석질문 똘똘이 2011/09/03 1,970
13433 준공일이 입주 완료일이랑 같은가요? 2 2년된아파트.. 2011/09/03 4,179
13432 록시땅 핸드크림 질문이에요.. (면세점) 3 록시땅 2011/09/03 5,613
13431 친정엄마랑 연락 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14 친정엄마 2011/09/03 13,263
13430 혹시 계음만필 번역본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2 *** 2011/09/03 2,037
13429 부산에서 불꽃축제 보기 좋은 곳은 1 어디? 2011/09/03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