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2580에서 "제가 (서울시장)에 나서더라도 한나라당은 아니예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하지만 제 희망은 안나왔으면 하네요...
부인이 엄청 반대하는 것 같은데요..
금방 2580에서 "제가 (서울시장)에 나서더라도 한나라당은 아니예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하지만 제 희망은 안나왔으면 하네요...
부인이 엄청 반대하는 것 같은데요..
차라리 한날당으로 나서는 게 낫죠.
님 빙고 ....
한나라당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한 두 번도 아니고 수백,수천번 속아온 사람들에게...ㅠㅠ
백로야 까마구 있는곳에 가지말라했거늘..
이젠 흑백로라고 우낄껀지..
그냥 흰까마귀하고 하셩..
좌우나 진보 보수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을 기준하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무조건 흑백으로만 보는 사람들 눈에서는 그가 흑으로 밖에는 안보이겠지만요.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가, 흑백으로밖에 해석이 안되는군요.
윗님,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는..일부 네티즌이 열발자국 앞서가면서 소설쓰는 거죠. 뭐..항상 우리가 속고만 살아왔기에 세상을 흑백으로 볼 수 밖에 없음을 이해는 합니다만.
전여옥이 환영하는 이유가 상식을 지향해서군요?ㅎㅎㅎ
전여옥은 지가 늘 해오던대로 줄서기하는 겁니다.
전여옥의 지지가 안철수의 진정성을 폄하하진 못합니다. 그냥 지가하던일을 하고있을뿐이고..
한나라당은 아니죠..
윤여준도 그랬어요..지금의 한나라당으로는 아니라고요.
민심이 반한나라로 기울었다는거 나는거죠..그래서 옷을 빠꿔 입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에서 이제 신당으로...
별로 건질 게 없는 방송이었음.
굿베이~~~~
결국 가죠
선거 이후 더큰 야망이 있으니
오늘 방송보니
안철수씨는 시장선거에 100% 나오겠더만요.
신선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 했었죠?
팝페라싱어 임형주가 애국가를 불렀다던가...............?
취임식장에 나란히 걸어 들어가던 인물 중에 안철수샘도 있었죠?
그런데 왜 이 양반이 정통부장관자리를 그렇게 고사 했는지.....난 그것이 참 궁금해요???
그 당시에....아~ 이 분은 권력욕은 전혀 없는.....
그냥 언더그라운드의 고수로 유유자적하며 사실 줄 알았네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나설거였으면 그 당시 정통부장관을 하면서
국가 살림살이를 좀 맛봤어야 하는거 아니었나요?
사실 어찌보면 서울시 살림이 정통부 같은 것 보다 훨씬 복잡다단 할텐데 말입니다?
게다가 5공부터 여지껏....여러 주군들 품에 안겼던 노회하고 더티한 娼妓 윤여준같은 인물과
시시덕거리다니요??
생각이 변했겠죠. 당시에는 아직 어린 나이였고 그당시는 본인이 그런 세계에 나가야할만큼 절실함이 없었죠.
명박 각하는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정의감을 가지고 세상을 돌아보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거든요.
님이 서울시장 나가세요. 정말 82에서 서울시장 나가실분, 잘나신분 많으시네요. 조국 안철수 모두 한방에 보내버리는.
어디선가 말했는데요.
"십고초려를 한 곳은 없다" ...........
글쎄요. 십고초려까지 해야 하나요?
제안이오면 자신과 뜻이 같고 할 생각이 있으면 받아들이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뭘 십고초려씩이나.
그러면
한나라당은 여지껏 제가 알던 것보다
훨씬 괜찮은 당인가 봅니다.
관대함에 있어서요
안철수씨가 한나라당으로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만
한나라당 입장에서 보자면
윤여준이
정치권 밖으로 밀려났다고(하는 주장도 있는^^) 하지만
정통 계보 윤여준이
무소속 후보자를 밀어주는 형국이 되고 있는데
그냥 야권 표만 갉아 먹겠거니, 좋네!
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개인의 선택이니 너그러운 우리가 참지
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간 윤여준을 봤을때
뭐 신경쓸것 없는 피라미
하고 있는 걸까요
어쨌든
꽤 관대하군요
2580 보고 안철수에게 실망했네요 추석이후에나 입장정리 하겠다니 왜이리 간보기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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